목회서신

특별목회서신-아름다운 동행으로 함께 이겨내길…

특별목회서신   코로나19, 아름다운 동행으로 함께 이겨내길…   감독회장 이철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감리회 모든 교회와 기관들, 가족들에게 임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서로 배려하고 손잡아 주며 함께 동행하여 위기가 기회가 되어 모든 교회들이 부흥하길 간절히 기도하면서부탁을 드립니다. 서로 손잡아 주며 동행하는 운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약한…

내일을 바라보며 오늘을 가꾸는 감리교회(1월)

내일을 바라보며 오늘을 가꾸는 감리교회 감독회장 이철   새해를 맞이하여 감리회의 모든 교회들과 기관,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더욱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시작하게 됩니다. 어떤 이는 ‘해돋이’를 보면서, 어떤 이는 새해 첫날 산에 오르면서, 새 출발을 다짐합니다. 이렇게 새해는 우리에게 새로운 각오로 다시 시작하게 하는 기회입니다. 본래 순수 우리말에는 ‘내일’과…

2020년 성탄절 목회서신

2020년 성탄절 목회서신 성탄절의 추억 감독회장 이철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감리교회 모든 가족들에게 넘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 오심의 계절은 ‘기다림’의 복과 기쁨을 함께 느끼는 시간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들기만 했던 올해도 어김없이 그 ‘기다림’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누구에게나 ‘기다림’의 계절은 따스함이고 축복입니다. 목도리 두르고,  장갑끼고 성탄찬송을 부르며 예수님의 나심을 알리던 새벽송, 성탄 전날…

추수감사절 메시지 –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추수감사절 메시지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이 철(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올해는 참 어수선하기도 하고, 어려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아직도 그 시간들이 계속되고 있고, 언제 끝날지 몰라 불안하기만 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교회를 비롯하여 삶 전체가 위기인 상황에서 맞이하는 2020년 추수감사절.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합3:17~18)”의 믿음으로 감사하며 어려움을 극복하는 축복의 절기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는 기적을…

11월 목회서신

11월 목회서신   감독회장 이 철   11월! 가을이 깊어가고 낙엽이 지는 계절입니다. 농촌에서는 수확이 끝나 추수동장(秋收冬藏) 의 느긋한 분위기에 젖는 계절입니다. 모락모락 피어나는 저녁연기를 바라보고 쌀쌀해진 바람 맞으며 툇마루 화롯가에 둘러 앉아 고기를 구워먹던 계절입니다. 쌀쌀하면서도 서로들 둘러앉아 따스함을 나누는 계절이 11월입니다.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12년이 지나도록 지칠 수 밖에 없던 감리교회의 혼란, 이제 그…

목회서신 – 성령께서 이끄시는 감리회 되길…

목회서신   성령께서 이끄시는 감리회 되길…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무엇에 이끌리며 살아갑니다. 사상, 이념, 철학, 문화 등에 가치를 두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예수님께서 보내신 성령께 이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저는 총회 실행부 위원회를 통하여 감독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두 가지를 목표를 두었었는데 직무를 행하는 동안 성경을 잘 지키고 믿으며, 교리와 장정을 수호하여 감리회가 세상에서 정직함과 거룩함으로…

목회서신 – 성령께서 이끄시는 감리회 되길…

목회서신   성령께서 이끄시는 감리회 되길…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무엇에 이끌리며 살아갑니다. 사상, 이념, 철학, 문화 등에 가치를 두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예수님께서 보내신 성령께 이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저는 총회 실행부 위원회를 통하여 감독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두 가지를 목표를 두었었는데 직무를 행하는 동안 성경을 잘 지키고 믿으며, 교리와 장정을 수호하여 감리회가 세상에서 정직함과 거룩함으로…

목회서신-제14회 농촌선교주일을 지킵시다

목회서신   제14회 농촌선교주일을 지킵시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이 모든 감리교회와 성도 여러분의 삶의 자리 위에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감리교회는 제27회 총회(2006년)에서 농촌선교주일을 지키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농촌선교주일은 도시 교회의 모태인 농촌교회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우리의 먹거리에 관한 관심을 기울여 상생의 공동체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해마다 추석이 지난 후 첫 주일로 2020년도…

교회, 세상에 다시 희망을 선포합시다(9월)

교회, 세상에 다시 희망을 선포합시다   감독회장 직무대행 윤보환   가을 기운이 완연하고 농작물에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白露), 낮과 밤의 길이 같아진다는 추분(秋分)이 있는 9월입니다. 이때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세계와 자연의 아름다움에 감격하여 찬양하게 됩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에서 벗어나 빠르게 회복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7천 교회와 성도님의 삶 속에도 가을의 청명함 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

하나님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6월)

하나님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6월) 감독회장 직무대행 윤보환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기독교대한감리회 모든 교회와 성도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에서 나라를 구하고자 초개와 같이 자신의 목숨을 내던진 호국영령을 기억하고, 감리교회를 중심으로 나라 사랑과 민족정신을 고취시킨 믿음의 선진을 기억하며 우리 또한 이 마음을 소유하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노력합시다 코로나19 사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