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연회 문제와 환상(혐차반모)에 빠진 자들의 오류

작성자
설호진
작성일
2021-04-22 09:54
조회
803
우리 감리교회는 왜 여전히 문제가 많을까요?

감히 제가 왜 이런 글을 써야만 하는 걸까요? 누가 봐도 평신도 뿐만이 아니라 지나가는 아이에게만 물어봐도 간단한 답이 나올 것을 무슨 그런 변명과 핑계들은 많은 지...

무엇이 정말 부끄러운 것이며 무엇이 진정한 감리교회의 회복을 위한 것인가요?

이번 중부연회는 전적으로 성경과 장정을 무시하는 엄청난 대 사건이며 문제인 것이지, 다른 거짓된 계략으로 시선을 분산시킨다거나 희석시킨다면 각자 하나님의 준엄하신 심판을 피하지를 못할 것입니다.

안수 받은 정 전도사, 안수보좌를 해준 이 목사, 안수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못한 정 감독

성경과 장정에 명백히 어긋난 죄입니다.

죄는 회개하여 여호와께로 돌이키면 하나님이 용서해주시며 은혜를 주시죠.

그러나 변명을 하거나 회개하는 척하거나 아니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성경과 장정을 바꾼다는 고집과 교만으로 감리교회 전체를 우롱, 농락한다면 하나님은 절대로 지나치지 않으시며 정죄와 심판, 징계하십니다.

모든 크고 작은 문제는 우리가 성경을 알긴 아는데 내가 보고 듣고 나의 옳은 소견대로 해석하는 기초의 오류에서 나오는 문제들입니다.

그러니 글 쓰는 저도 포함해서 두렵고 떨림으로 이 문제 앞에서 우리 모두 자신 스스로를 돌아보며 감리교회의 회복을 위해 회개하며 이제라도 성경을 회복하며 장정도 성경에 따라 치리합시다.

이제껏 우리들은 내 목회, 내 사역을 핑계로 감리교회 전체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하나님의 사람으로써의 사명을 저버려 스스로 짖지도 않을 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짖지도 못하는 벙어리개를 자처하여 감리교회 안의 문제들을 방관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감리교회는 자정능력을 완전히 상실하여 이제는 악한 자들과 악한 일들은 일상이 되어버려 감리교회를 갖고 놀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제발 영적인 소경에서 믿음으로 정신을 차려 단순한 혈과 육이 아닌 공중권세 잡은 자의 졸개들이 감리교회에 활개치는 것에 대해 더 이상 묵인하거나 일관적인 미온적인 태도에서 벗어나서 더 이상 감리교회를 망치는 일에 동참하는 미련한 모습을 벗어나서 진심으로 교회를 사랑하여 눈물로 회개하며 이제는 함께 일어서주십시오.

더 이상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마시고 깨어나주십시오. 그렇지 않고 여전히 잠 자고 있다면 감리교회는 우는 사자들의 밥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환상에 빠진 자칭 혐와와 차별을 반대한다는 자들에게 진심으로 궁금하여 여쭙니다.

회개치 않아 영원한 불못 지옥불에 가는 이들에 대한 심판은 하나님의 혐오며 차별인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성경을 전혀 몰랐던 바리새인들을 향한 예수님의 행동은 혐오며 차별인가?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은 더러우면 절대로 그 사람과 함께 계실 수가 없고 토해내버리신다고까지 표현을 하시는데 이것도 혐오며 차별인가?

하나님은 성경만을 진리로 주셨는데, 동성애자들을 위한 퀴어성경과 퀴어주석까지 나올 만큼 성경이 불완전하며 비진리인가?

동성애자들 위한 특정한 책, 특별한 책으로 변개시킬 만큼 여러분들에게 성경은 상대적인 것에 불과한가?

무엇이 진정 감리교회를 사랑하는 것인가요? 죄를 방관하며 분별과 구별을 오히려 정죄라는 프레임은 아닌지요? 차별과 혐오, 약자에게만 치우친 정치적 계략은 아닌지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 사랑과 은혜, 십자가와 회개, 용서는 어떤 의미이며

동성애자들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거룩한 변화는 어떤 증거로 우리 사회에 나타나고 있고 그들이 교회안에 끼치는 선한 영향력과 한국사회, 더 나아가 세계에 미치는 하나님의 영광은 무엇인지요?

여러분들은 약자들을 예수님처럼 사랑하기 위한 환대와 사랑은 강조하는데, 성경이 말하는 인간의 전적 타락, 부패, 무능, 완전한 죄인은 어떤 의미인지요?

하나님은 오직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완전한 의에 대해 강조하시며 하나님의 사람 또한 하나님이 기뻐하실 때에 작정해서 선물로 주시는 십자가, 예수님의 완전한 사랑만을 더 원하며 갈급해하는데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실히 받았다는 동성애자들의 정확한 증거가 무엇이며, 그들은 동성애적 행위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여 동성애의 중독, 죄도 버릴 수 있는 것인 지?

혐차반모도 동성애자들보다 교회나 하나님을 더 사랑한다는 증거는 무엇이 있는 지요?

의인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 혐차반모는 반드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먼저 충분히 받으시길 권면드립니다.

대부분 혐오했다 차별했다고 하는 피해자 코스프레, 피해과대망상, 열등감, 낮은 자존감은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으로 옛 자아, 옛 사람이 해결되지 않은 여전한 죄인의 모습들입니다

그렇다면 완전한 십자가 복음으로 죄를 버려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생명을 전해줘야지 방황하는 자들을 이용하여 그들을 더 죄 지어 죽도록 이끄는 것은 분명한 살인죄입니다.

또한 더 큰 문제는 약자들이 문제가 아니라 이들을 사랑한다며 옆에서 오히려 더 죄를 부추키는 목회자들 자체부터가 십자가를 사회봉사수준이나 심리상담정도로 비하, 격하, 변질시켰기 때문입니다.

선택하십시오.

세상을 벗삼아 교회가 음녀가 될지 거룩한 신부가 될지

더 이상 가짜 사랑으로 정말로 십자가로 변화 받을 수 있는 기회조차도 박탈시키는 우매한 일뿐만이 아니라 스스로가 거짓된 교사들로써 하나님께 화와 자멸을 촉구하지 마십시오.

주님의 일은 주님이 반드시 하시며 거짓은 반드시 드러내십니다.

이제는 감리교회는 오직 성경과 여호와 하나님 중심으로 회복하여 완전한 복음 앞에 전적으로 순종해야만 합니다.

그것만이 우리의 유일한 살길 입니다.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닙니다.
드러나는 것일 뿐, 배후는 사단 마귀이므로 우리는 영적 전쟁에서 전투태세, 공격해야만 할것입니다.

방어나 중도적인 입장으로 반드시 패배하여 죽음을 면치 못 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단순한 흠집이 아닌 감리교회가 앞으로 살고 죽느냐의 중대한 문제입니다.

전체 4

  • 2021-04-23 16:42
    어이구 사람 치겄습니다 ㄷㄷ

  • 2021-04-22 10:51
    비정상을 정상이라고 죄를 사랑이라고 거짓을 갖가지 미사어구로 포장하여 호도하는 이들이여 정신차리시라. 하나님의 심판이 두렵지 않습니까?

  • 2021-04-22 11:07
    차흥도,박경양,남재영 목사님,
    감리교회 더럽히지 마시고 이동환p랑 지지자들 데리고나가서 *기독교 혐차반모교 만드시길 바랍니다.

    • 2021-04-22 11:14
      저 분들은 아무리 봐도 성경의 예수님을 믿지 않고 그분들이 만들어낸 가짜 예수를 믿고 있는 것 같으니 기독교라는 신성한 이름은 빼고 "혐차반모교"라고만 해야 할 듯 합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21.06.18 168
공지사항 관리자 2021.03.19 777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41781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41339
11250 이현석 2021.06.03 520
11249 박온순 2021.06.03 1329
11248 함창석 2021.06.03 50
11247 장광호 2021.06.02 382
11246 백영찬 2021.06.02 367
11245 이홍규 2021.06.02 345
11244 이영구 2021.06.02 978
11243 민관기 2021.06.02 264
11242 최범순 2021.06.02 407
11241 이현석 2021.06.01 782
11240 선교국 2021.06.01 157
11239 장광호 2021.06.01 569
11238 설호진 2021.06.01 622
11237 박온순 2021.06.01 925
11236 최세창 2021.05.31 506
11235 최세창 2021.05.31 106
11234 박은영 2021.05.31 267
11233 박온순 2021.05.31 915
11232 설호진 2021.05.30 903
11231 김성기 2021.05.29 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