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행정과 목회(개정판)

권오서 지음
감리교회는 그 이름대로 절차와 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믿음을 바로 세우도록 이를 집행하는 교회이다. 그러나 오늘 행정의 부재와 법질서의 혼란은 감리교회에서 행정학을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교회의 행정 뿐만아니라 목회에 대한 이론과 실제 매뉴얼을 제공함으로써 감리교회적 상황에 맞게 이해하고 지도력을 세워나가도록 구성하였다.

150×225mm/384쪽/2008년 10월/15,000원

주기도문의 영성

류기종 지음

팔복의 영성을 쓴 저자인 류기종 박사는 이번에 또 주기도문의 영성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시도하였다. 기도는 사람의 영성을 드러내는 척도이다. 특별히 주기도문은 우리들이 일상에서 형식적으로 되뇌기도 하지만 그 의미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 보진 않는 경향이 있다.
이 책은 주기도문을 예수께서 가르치신 가장 완전한 기도로 파악하면서 기도문 안에 나타난 일곱 개의 간구를 영성적인 관점에서 음미하도록 예수의 영성과 기도에 대해 1장에서 논하고 2장에서 주기도문의 영성을 해설하고 있다. 부록으로 관상기도의 대가들의 기도에 대한 태도들을 제시하고, 렉치오 다니나와 관상기도의 요령과 지침을 가르쳐 주고 있다.

150×225mm / 192쪽 / 2008년 9월 / 9,000원

존 웨슬리의 속회론

박용호 지음

속회에 대한 주제로 기독교타임즈에 연재했던 글을 모아 펴낸 정통 웨슬리의 속회론이다. 이 책은 역사적으로 소그룹 운동의 창시자들과 역사적 흐름을 먼저 다루고, 웨슬리에 의해 발전되어온 홀리 클럽, 신도회와 속회, 밴드와 선발신도회 참회자반에 대해 자세히 논함으로써 존 웨슬리가 의도했던 진정한 감리교회의 속회운영 방침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초기 감리교회의 자료를 분석하여 제공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체교회에서 속회를 운영하면서 겪은 상황을 토대로 속장론을 제시하여 목회 파트너로서의 속장의 역할뿐만 아니라 속회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목회자와 속회지도자, 속장의 필수도서로 적극 추천한다.

152×225mm / 200쪽/ 2008년 9월 / 10,000원

상생목회를 통한 희망 만들기

상생목회를 위한 목회 지음

‘함께 성장하고 신바람 나는 교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향한 상생목회를 위한 목회자 아카데미는 서울연회 목회자들의 영적 무장과 재교육을 위한 좋은 기관의 역할을 감당했다. 그동안 세학기 동안 강의한 자료를 리더십, 전도, 교회성장, 설교라는 네 부분으로 엮어 목회자를 위한 지침서로 제공키로 하였다. 최근의 목회경향과 상생과 나눔의 목회를 꿈꾸는 목회자의
일독을 권한다.

152×225mm / 252쪽 / 2008년 10월 / 10,000원

쓰러지면서 일어섬

한영제 지음

믿음의 길의 저자인 한영제 목사님의 신앙에세이. 교회를 설립하던 목회 초창기,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일하심을 체험한 이야기 그리고 오늘까지의 목회생활을 통해 적어두고 싶고, 남겨두고 싶었던 좋은 글들을 모았다. 약한데서 강함을 주시는 하나님을 향한 고백, 교회건축과 목회를 통해 느낀 진솔한 삶의 이야기 그리고 한 목사님이 만난 사람들과의 따뜻한 대화, 가족이야기, 지인의 편지, 여행기를 시기별로 나누어 3부로 구성하였다.

신국판 양장/ 228쪽/ 10,000원/ 2008년 8월

보는 것을 보는 눈이 행복하다

관옥 이현주 지음

오늘을 사는 우리의 눈길은 어디를 닿아 있을까? 이현주 목사님의 영적 메시지를 읽다보면 예수님의 눈길을 발견하게 된다. “예수의 눈길은 언제 어디서나, 당신을 세상에 보내신 분, 머잖아 돌아가서 그 품에 안길 아버지 하느님께 닿아 있었다.” 우리의 눈, 귀,
손과 발 그리고 마음이 어디를 향해 가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135개의 묵상 에세이를 4부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가난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예수의 길/법이필요없는 사람/진정한‘들음’

192X135/ 287쪽/ 양장/ 11,000원/2008년 8월 발행

행복한 순례자

김진호 엮음

고희기념문집을 엮어드리겠다는 후배들의 요청을 만류하고 성도와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설교, 이야기 거리와 예화를 묶어 내놓은 행복한 순례자 김진호 목사의 설교와 예화 그리고 유머집이다. 각오를 새롭게 하는 이봉주 선수의 투지, 인생의 겨울이 오기전에 준비하는 지혜로운 다섯처녀에 대한 설교, 희생의 열매로 이룬 선교 이야기 등 진지하고, 유익하면서도 유쾌한 이야기 보따리를 펼쳐볼 수 있다.

225×152mm/248쪽/양장/10,000원 / 2008년 6월 발행

효과적인 전도 부흥하는 교회 (개정판 요한전도훈련교재)

이요한 엮음

선교이론에서 무장한 이요한 박사는 세계 곳곳의 선교현장으로 달려 나가서 그 흐름을 파악하고 예수2000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세계선교전략연구소를 세우기도 했으며, 감리회본부 선교국 총무를 역임했고, 현재는 목원대 총장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저자는 하나님의 마음에 맺힌 전도의 한을 풀기위해 다양한 이론과 전략을 엮어 전도와 교회성장을 위한 사역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요한전도훈련 교재의 개정판으로 1년 전도훈련교재로 사용하기 충분하다. 부록으로 영남선교대회영상 CD를 포함했다.

188×258mm/214쪽/ 10,000원/ 2008년 5월 발행

삶에서 그리스도가 빛나게 하십시오

왕대일 지음

기독교세계에 연재했던 글을 모아 5개의 테제 삶, 앎, 놂, 풂, 빎을 뼈대로 세워 재미있고 깊이있게 신앙의 이야기들을 서술한 감신대 왕대일 박사의 신앙에세이 모음이다. 살아가면서 겪은 이야기, 깨닫고 체험하며 나누고 싶은 이야기, 안타까워하고 갈등하며 기도해야만 했던 이야기들을 문학과 예술과 역사와 여행과 삶의 현장을 통해 풀어내는 인문학적 이야기꾼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120×185mm/304쪽/ 11,000원/ 2008년 5월 발행

꽃우물에 따뜻한 교회가 있네

박인환 지음

싱그러운 봄날 꽃우물 소식을 전하는 박인환 목사는 화정의 목회자이다. 동네 사람들이 우리교회라고 부르는 교회, 목사가 목수가 되어 동네사람 우체통을 만들어주는 목사님, 100주년 기념 예배당 건축을 위해 성금을 모아 오는 마을 어른들, 동네에 누가 입원하면 교인, 동네사람 가릴 것 없이 모두 승합차에 올라 함께 심방(?)가는 어우러짐과 살뜰한 풍경이 넘치는 교회가 바로 이곳이다. 한번 읽다보면 교회의 존재 의미를 깨닫게 된다. 농촌목회, 지역사회 목회를 꿈꾸는 이들의 필독서가 되기를 소망한다.

150×194mm/200쪽 / 9000원/ 2008년 3월 발행

왜 그들의 교회는 성장하는가?-새천년의 교회 패러다임

도날드 E. 밀러 저 / 이원규 역

21세기에 급성장하는 교회인 갈보리교회, 빈야드교회, 호프교회에 대한 성장 패러다임을 분석한 종교사회학자 도날드 밀러는 종교경제의 재구성을 위해 진정한 성장의 원칙이 성서적인 삶과 사람중심의 목회에 있음을 천명하고 새로운 교회의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대안적인 주류교회의 모델이 무엇인지를 밝혀주고 있다. 젊은 사람들에 의한 새세대 교회가 대안적인 교회성장의 방법이며, 그 증거로 세 교회에서의 설문 자료를 부록으로 제공한다. 이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목회를 지향하는 목회자들의 필독서로 추천한다.

150×225mm/336쪽/ 12,000원/ 2008년 2월 발행

팔복의 영성

류기종 지음
기독교 영성의 원천은 예수그리스도의 인격과 삶을 따르는 길이다.그리스도인의 삶의 원리인 팔복은 복음서의 핵심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이 행해야 할 영적 깊이와 실생활의 영적 원리를 제공하고 있다. 겸손, 영적 애통, 온유, 의에 목마름, 긍휼, 청정심, 평화, 행동하는 영성이란 8개의 주제에 따라 그 단어의 의미와 내용을 성서에 근거하여 해설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복된 성품을 만들어 나가기를 원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의 필독서로 추천한다.

225×152mm/192쪽/ 9,000원/ 2008년 1월 발행

물밀 듯 불일 듯

웨슬리연구회 지음

감리교회 중진 목회자들의 모임인 한국웨슬리연구회(회장 권오서 목사)의 회원들이 웨슬리의 영성을 통해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연구하면서 영남 선교대회를 맞아 지역의 복음화를 촉진시키고자 영적 감동을 주는 귀한 설교를 모아 설교집을 묶어 냈다. 감리교회의 강단마다 불꽃이 튀는 거룩한 말씀의 제단으로 바뀌기를 소망하면서 강력한 부흥의 의지와 감동을 주는 설교, 이슬같은 성령의 감동적 설교를 통해 감리교인의 나아갈 바를 밝혀주고 있는 횃불 같은 설교들이다.

150×225mm/224쪽/ 양장쪽/12,000원/2007년 11월 발행

안심하라 ! 네 믿음대로 되리라!

양총재 지음
서울 한서교회 담임목사인 양총재 목사의 설교집. 1, 2, 3부는 2004년부터 최근까지의 설교를 에세이처럼 간결하게 편집하여 편안하게 읽게 하였고, 4부에는 교회특별행사와 집회에서 강연한 내용을 그리고 5부에서는 매주일 한서교회 주보에 실었던 교인들의 신앙고백을 묶었다. 이 책을 통해 양총재 목사와 더불어 한서교회 교인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사는 잔잔하고도 아름다운 믿음을 발견할 수 있다.

225×152mm/396쪽/15,000원/2007년 7월 발행

하나님 부자되고 싶어요! – 크리스천의 경제생활 지침서

김병삼 지음
부제인 크리스천의 경제생활 지침서를 표명한 것처럼 크리스천이 경제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돈을 생각하고, 관리하며, 사용할 것인지 자신의 생각을 점검해 보고, 성서적인 관점에 따라 자신을 교정하고, 바로 된 경제 각본을 행함으로써 올바른 경제관을 심어주도록 인도하는 좋은 성경연구 교재이다.

176×248mm/144쪽/6,000원/2007년 6월 발행

부흥- 28일 이사야 특별새벽기도회

최선순 지음
이사야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부흥을 선포하고 부르짖는 새벽, 은혜 충만한 하루가 되도록 만든 특별새벽기도 자료집이 인도자용과 학습자용(최선순, 고창석 공저)으로 발간되었다. 이사야 새벽기도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자신이며 부흥 동력이었던 새벽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을 발견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188×244mm/(인도자용)184쪽/8,000원/ (학습자용)126쪽/3,000/2007년 6월 발행

종이십자가

신성학 지음
7년째 헝가리에서 음식과 사랑을 나누는 거리전도 찬양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신성학 목사의 목회 에세이. 헝가리인들의 삶에 동참하면서 치유와 변화와 생명의 사건을 일으키는 놀랍고도 감동적인 선교사의 전도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선교사역을 꿈꾸고 지원하고 걷고자 하는 교역자와 성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150×225mm/200쪽/ 2007년5월/ 9,000원

나무명상

고진하 지음
<나무와 갚이 사귀며 존재의 근원인 그분을 만나다.>라는 부제가 달린 나무에 대한 명상집이다. 위대한 성인들, 명상가들 그리고 시인들의 시구나 어록을 인용하면서 나무에 대한 명상을 통해 하나님에게로 나아가는 명상으로 이끌어준다. 티벳의 수도자들처럼 통렌명상을 통해 세상의 나쁜 기운을 들이마셔 정화시키고 좋은 기운을 내어 품을 수 있는 생명존재,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섬기기 위해서 온 존재가 되기를 저자는 소망하고 있다.

135×192/ 184쪽/ 2007년 4월 발행/ 10,000원

기독교, 사회와 소통하기

유경동 지음
존 웨슬리가 기독교는 본질적으로 “사회적 종교”라고 명명한 것처럼 사회와의 의사소통은 기독교윤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관심사이다. 저자인 유경동 목사는 1부에서 존 웨슬리의 사회윤리의 특징을 보편주의, 아래를 향하는 실천운동, 자유를 추구하는 지성인으로 파악하면서 2부에는 6개의 장으로 구성된 기독교의 사회원리를 성서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웨슬리, 감리회, UMC, 카톨릭의 관점에서 자연, 가정, 사회, 경제, 정치, 세계 공동체를 위한 지침을 설명하고 있다.

150×225mm/320쪽 / 2007년 4월 발행/ 10,000원

감리교회신학 – 하나님의 은혜를 실천하는 사람들의 신학

W.클라이버, M 마르쿠바르트 지음, 조경철 옮김
독일 연합감리교회 신학자들이 감리교회의 신학과 정서를 독일의 상황 속에서 성서적인 토대를 찾고자 노력하였고, 유럽시민을 위하여 감리교회의 전통을 종합하고 재해석함으로써 모든 사람들을 위한 신학 안내서가 되도록 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인 요소들부터 시작하여 웨슬리 신학의 깊은 내면까지 살펴보도록 했다. 이 책은 감리교회의 신학에 대해 기초를 다지거나 에큐메니칼 차원에서 감리교회를 살펴보는 이들을 위한 기초적인 안내서 역할을 할 수 있다.

150×225mm/592쪽/ 2007년 3월 발행/ 22,000원

욥기강해: 귀로 듣다가 눈으로 뵈오니

김흥규 지음
미국 남감리교대학에서 조직신학과 윤리학을 전공한 김 흥규 목사는 신학적 목회자요, 목회적 신학자의 모습을 담은 그의 새벽 설교를 묶어 강해집을 내었다. 욥기는 “웃으면서 시작했다 오랫동안 울다가 마지막으로 웃는 책”이라고 소개한 김 목사는 욥기와의 씨름을 통해 하나님께 회개했다고 한다. 신학적 설교가 곁들여진 신학수업같은 새벽기도회에 참석한 교인들에게 감사한다는 저자는 이 강해집에서 새번역 성경과 곁들어 신학적인 본문 고찰과 본문이 주는 교훈을 묶어냄으로서 교역자나 성도들에게 깊이있게 욥기를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152×225/ 324쪽/ 2007년 3월 발행/ 13,000원

웨슬리안 리더십

러벳 H. 윔즈 /원종국 역
21세기 교회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리더십에 대한 책으로 웨슬리안 영성이 목회에 끼치는 영향력을 저자는 예리한 통찰력으로 분석하고 있다. 총 3부로 나누어진 이 책은 사람을 중시하는 리더십으로서 웨슬리안 리더십의 원칙과 그 실천 및 열정을 서술하는 동시에 삶의 과정에서 부딪치는 상황을 해결해나가면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데 노력하는 그리스도인의 풍성한 삶을 추구하도록 좋은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150×225mm/200쪽/ 2007년 1월 발행/ 10,000원

크리스천 에센스

이규학 지음
신앙 생활에서 밀접하게 접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가? 이는 바로 사도신경과 주기도문, 십계명이며, 이 세 가지는 신앙의 기초이며, 신앙인으로서 가져야 할 은총의 수단인 기도와 윤리적 삶에 대한 기준이 된다. 평이한 언어로 누구나 쉽게 읽도록 사도신경과 주기도문, 십계명을 설명해주고 있다. 목회적 관점에서 신앙의 에센스 세 가지를 심도있게 살펴보고자하는 새신자나 나태해진 신앙을 점검해 보려는 성도들을 위한 필독서라 할 수 있다.

152×220/ 252쪽/ 2006년 10월 발행/ 10,000원

존 웨슬리의 생애

김진두 지음
이 책은 웨슬리 이야기 시리즈의 2번째 출판물로 웨슬리 생애에 대한 다양한 서적이 있으나 이 책의 저자인 김진두 박사는 실제 영국에서 생활하면서 웨슬리의 삶에 참여하듯이 웨슬리의 발자취를 따라 걷고, 읽고, 객관적으로 체험한 웨슬리의 삶과 희망을 표현하고 있다. 존 웨슬리의 생애를 읽으면서 감리교회의 시작과 신앙전통 그리고 웨슬리의 신학사상을 평이한 이야기체로 서술하여 목회자나 평신도 누구나 웨슬리의 거룩하고 행복한 삶의 방정식을 이해하고 체험하도록 이끌고 있다.

152×220/ 470쪽/ 2006년 10월 발행/ 18,000원

사진으로 따라가는 존 웨슬리

김영선 지음

‘존 웨슬리와 감리교신학’이란 저서와 한 짝으로 기획된 이 책은 존 웨슬리의 출생부터 임종까지 모든 이야기를 삽화와 유적, 유품, 도표를 통해 참된 그리스도인의 길을 걸어가면서 영국과 세계의 감리교인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그의 삶을 총체적으로 조명해준다.부록으로 영국의 종교개혁부터 그의 시대에 이른 상황을 서술하고, 그 회심에 대한 의의를 이해하도록 편집했다.

185×230/ 205쪽/ 2006년 8월 발행/ 20,000원

예수님의 사람 I, II

유기성 지음

1권 / 1~6개 단원- 십자가의능력,회개의기쁨, 내안에 계신 예수그리스도,나는 죽고 예수는 살고, 성령충만한 제자, 목자의 음성
2권 / 7~12개 단원- 기도로 사는 사람, 믿음으로사는 사람, 소망으로 사는 사람, 사랑으로 사는 사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라

하나님께서 쓰시는 도구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은 제자로 훈련된 ‘사람’이다. 사람만 고쳐지면 모든 것이 변한다는 원칙에 따라 만든 유기성 목사의 제자훈련교재. 예수님께서 이끄시는 삶으로 인도하는 교재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좋은 교재이다.

188×240 /2006년 4월 1권 295쪽 |2권 272쪽/ 각 권 10,000원

더 얻을 것도 더 누릴 것도 없는 삶
< 반쪽 목사 전생수의 못다한 이야기 >

전생수 글
반쪽 목사, 만득이, 허이(虛耳)로 불린 전생수 목사의 글 모음집.그리스도의 작은 그루터기로 살아가면서 바람따라 숨결따라 예수의 도를 따르는 사람이 되고자 했던 전생수 목사,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함께 모여 그의 유언과 시와 삶의 향기를 모아 유고집을 냈다. 52년의 짧은 생애를 살면서 쓴 아름다운 글모음으로 반쪽 목사라도 제대로 되어보고자 했던 그의 한 멋진 영성이 흘러넘쳐 나온다.

신국판/ 256쪽/ 2006년 4월 발행/ 10,000원

교육목회실천 -교육목회실천가이드

임영택 지음
교육목회 시리즈의 하나로 교육목회실천은 교육 목회에 대한 개론적 서술로서 교육 현장에서일하는 교육지도자를 위한 기본서이다. 감리교교육문화원과 협성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육목회실천을 위해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여 내놓은 좋은 결과물이다.

175×248 /2006년 3월/ 292쪽/ 11,000원

교육목회세우기 -교사훈련교재(교육목회자용, 학습자용)

임영택, 성백 지음
교육목회 시리즈의 두번째 책, 교사들로 하여금 학생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고백하며,삶으로 드러나는 제자의 길을 걷도록 이끌어주는 교육목회의 구조와 프로그램에 대해서술한 현장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이는 교육목회자와 교사가 함께 연구하도록 두권의책으로 설계되어 있다.

175×248 /2006년 3월 / 학습자용 165쪽 6,000원|교육목회자용 300쪽/ 각 권 13,000원

예문

예문 1 / 성례 · 혼례 · 장례 및 추도 · 가정의례

예문 2 / 안수 및 허입 · 취임 · 이임 · 은퇴 · 파송 · 임명 · 기공 및 봉헌 · 교회설립

「새 예배서」 내용에서 중요 예문을 발췌 개정하여 2005년 입법의회에서 통과된 「예문」이다.이번 예문은 휴대하기 편한 두 권의 소책자로 분류하였고 부드러운 가죽 커버를 사용함으로써사용이 편하도록 하였다.

4×6판(125×185) 양장 | 1권 240쪽 · 2권 200쪽 | 각 권 8,000원

포도나무가지 -세번째 사랑의 시집

정현 지음/그림 이윤정

시를 쓰면서 환희를 느낀다는 산호세 베델교회 집사인 정현 시인.
그녀가 써내려간 시의 구절마다 삶속의 아름다운 찬양의 모습이 떠오른다. 생활 속에서 느껴지는 잔잔하고도 가슴 찡한 이야기가 고요히 흘러나온다. 그녀는 이렇게 고백한다. “당신을 알기 전 나는 한낱 가시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190×135양장/ 143쪽/ 2006년 3월 발행/ 6,000원

스트레스 뒤에도 삶이 있을까?

제임스 무어 지음/이면주 옮김

인생을 사는 동안 고통이 내게 닥칠 것인가에 대해 두려워하기 보다는 “내가 스트레스와 고통의 골짜기를 지날 때 어떻게 대응하여야 할까?”를 생각하라고 저자는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스트레스와 맞서는 것 혹은 참고 견디는 것보다는 기독교적 관점에서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이를 극복함으로써 우리 자신을 위해 작용하도록 만들라고 권고한다.

신국판/ 220쪽/ 2006년 2월 발행/ 9,500원

웨슬리영성수련 프로그램

권희순 지음

웨슬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총의 수단을 통해 하나님의 현존을 경험하고 응답할 수 있다고 보았다. 하나님이 현존과 함께 그리스도에게 까지 자라나는 성화, 곧 작은 예수화를 위해 영성수련이라는 은총의 수단을 활용할 수있도록 그 이론적 배경과 수련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깊이있는 영성을 위해 일독을 권할만한 양서라고 생각한다.

신국판/ 228쪽/ 2006년 1월 발행/ 9,500원

위대한 영성가들

원종국 지음

21세기를 살아가면서 영적 황폐함과 공허감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주는 영성운동가들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향해, 하나님 안에서 사는 삶의 본질인 기독교 영성에 깃들이도록 인도해주는 좋은 책이다. 저자인 원종국 목사가 사순절 새벽기도회를 위해 집필 사용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저자는 “무엇보다 영성훈련 없이 현대 교회의 쇠퇴와 침체를 극복할 길은 없다”고 조언하고 있다.

양장/ 253쪽/ 2006년 1월 발행/ 10,000원

예배를 확 바꿔라

앤디 랑포드지음/전병식 옮김

비어가는 예배당.지루한 예배! 사라진 젊은 층들, 아직도 변화없는 예배와 유행만 따라갑니까?이제 새로운 예배를 선보입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33가지 세로운 제안을 통해 예배를확 바꿉니다. 예전, 찬양, 구도자 중심의 얘배와 현대화된 대안을 제시하는 예배에 대한
고찰,세대간 문화를 융화시킬수 있는 모델과 전략을 제시합니다. 미연합감리교회 예배서의 수석편집위원, 예배.설교.음악.프로그램 전문가인 랑포드 목사의 책을 권합니다.

220X154 / 240쪽/ 2005년 11월 발행/ 10,000원

논두렁에서 신학하기

농촌선교훈련원 엮음

이야기로 듣는 농촌선교가 나온지 7년만에 농촌선교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농촌신학자료이다. 이 책은 “농촌현실과 생명문화”란 제목으로 감신대에서 열린 강의를 한데 묶었다. 역은이는 이 책을 통해 농촌선교에 관심하는 감리교회의 지도자들이 더 많아지고 감리교회가 농촌선교에 더 큰 관심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논두렁에서 신학하기는 우리로 하여금 농촌선교의 씨앗이 되도록 요청하고 있다.

신국판/ 253쪽/ 2005년 10월 발행/ 10,000원

나도 쓰임받게 하소서

김철한 지음

열정과 성실한 자세로 목회에 최선을 다하는 중견 목회자인 김철한 목사의 설교집이다. 교회 입당예배에 참석하면서 그 교회의 전반에 대한 설명이 없는 아쉬움을 느끼면서 김목사는 그 교회의 사역과 목회철학을 밝혀주고 교회건축사역을 기념하기 위해 그동안 오목천교회의 새벽기도회 설교와 준회원영성훈련 강의 자료를 모아 주옥같은 설교집을 내었다.

신국판양장/ 207쪽/ 2005년 9월 발행/ 9,000원

현대교회와 노인목회

협성신학연구소 펴냄

“노년기란 그저 죽음을 기다리며 수동적으로 사는 시기가 아니라 인간의 계속적인 발달 과정에 놓인 또 다른 창조적 시기이며,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 협성신학연구소는 창조적 노년기를 맞이하기 위한 노인복지 프로젝트를 마련하여 그 결과물을 함께 나누기 위해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의 저자는 고령사회로 진입하는 한국사회와 교회에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신국판/ 189쪽/ 2005년 9월 발행/ 8,000원

웨슬리의 뿌리

김진두 저

웨슬리 실천신학의 저자인 김진두 목사는 감리교회의 창시자인 웨슬리 가문의 가계도를중심으로 그 선조의 신앙역사와 그 부모인 사무엘과 수산나의 신학과 교육, 그들의 삶의 방식을고루 다루면서 감리교회의 터전을 살펴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존 웨슬리의 삶과 사상의근거를 밝혀줄 좋은 참고도서이다.

신국판 / 221쪽/ 2005년 9월 발행 / 9,000원

십자가

송병구 저

이 책은 168가지의 십자가상을 바라보면서 생명, 영성, 하나됨이란 세 주제에 따라 십자가 내포한 사랑의 보편성을 스스로가 웅변하도록 열어가고 있다. 저자는 “십자가는 인간을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초대이다. 다름아닌 십자가는 옛사람을 새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전환점이 된다. 십자가는 자신이 살아왔던 시간의 성을 무너뜨리고 또 자신의 살아갈 새로운 시간을 건축해 나가는 인간이 삶을 함축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다원화된 사회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그 절대성을 새로 밝혀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250X151 / 223쪽/ 2005년 3월 발행/ 12,000원

제주지방 50년사

제주지방50년사 출판위원회

제주도는 대륙과 해양의 연결고리에 위치해있는 동북아의 중심지에 자리잡은 평화의 섬이다. 그동안 고난과 유배지요, 희망을 빼앗긴 좌절의 땅이었지만 이제 제주지방은 평화의 복음을 심고, 희망의 복음을 나르는 신앙공동체로 서기 위해 다시한번 그들의 신앙의 여정을 되돌아보면서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그 신앙의 여정을 우리 감리교회 성도들과 함께 나누기를 소망하고 있다.

신국판 / 304쪽 / 2005년3월 발행 / 값12,000원

한국감리교회 예배

주학선 저

본 저서는 초기 한국감리교회 예배의 기원과 발전을 연구하면서 공공예배, 세례 예식, 성만찬, 그리고 여러가지 목회예식들을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초기 한국교회 예배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기가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여러가지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나아가서 이러한 초기 한국감리교회 예배를 형성하고 발전시킨 중요한 요소와 특징들을 규명해내고 이를 신학적으로 잘분석하고 평가하였습니다.

신국판 /415쪽/ 2005년 1월 발행/ 1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