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회장님 뭐라 말씀좀 해주세요

작성자
김길용
작성일
2021-05-03 11:38
조회
1530
만약에 여러분들이 만취한 자가 모는 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질주하고 있다면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사고로 이어질것은 자명한 사실 아니겠습니까.

그런 사실 을 알고도 그 차에 탑승하지 못하도 록 말류 하지 않은 우리네 들 이라면 우리네 들은 잘못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하나님 께서 우리들 에게 주신 은혜중 에 은혜는 분별력 과 판단력 이라 필자는 생각 합니다.

동성애 자들 축제에 참여하여 축복 기도로 축복권 을 남용한 신학을 전공한 직업이 목사라 칭하는 어떤분이 어느 목사 안수식에 참여하여 안수례를 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져 시끄러운것 같습니다.

또한 이사건을 놓고 그러면 어쩌냐구 옹호하는 목회자를 중심으로한 어느 단체가 있는것 같은데 그사람들은 기독교 대한 감리회에서 인정하는 신학교 에서 수학을 한 사람들인지 아니면 동성애 신학교에서 수학을 한 사람 들인지는 모르지만 어쨋던 지금은 기독교 대한 감리회에서 목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 아닌가 말입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라야 한다는 법아닌 법을 우리 인류들은 배우지 않아도 그렇게 행동 하며 하나님께서 친히설계하신 지구상 에서 살고 있습니다.

기독교 대한 감리회는 130여전전에 이땅에 들어와 지금의 이나라를 이렇게 세워지도록 중추적 역활을 다한 하나님께서 친히 들어 쓰시는 교단 입니이다.

150만 감리교도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기름부어 세우신 하나님의 전권 대사인 목사님이 운전을 하고 성도들이 즐거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달리는 안전한 버스를 타고 천국으로 가야할 권리가 있습이다.

이부분 에 대하여 기독교 대한감리회 의 수장인 감독 회장님은 왜? 침묶하고 계십니까 당연히 이부분에 대하여 권면을 하고 시정되도록 나서는 것이 원칙이 아닙니까.

혹시 감독 회장님 께서 동성애를 옹호 하시는 분이라면 이런걸 가지고 설왕설래 하지말구 차라리 동성애를 반대하는 모든 감리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기독교 대한 감리회에서 떠나라고 명령을 하시던지요.

감독회장님 현명하신 판단이 지금 필요한것 같습니다.

전체 12

  • 2021-05-03 12:19
    장로님

    너무 시원하신 말씀이며 이제 정말 이 글을 보고 감독회장, 감독들, 감리사들은 정신을 차려서 너도나도 확실한 성명을 내주시길 바랍니다

    동성애가 죄다 그러니 옹호자들은 떠나라!
    아니면 동성애는 죄가 아니니 죄라고 말하는 자들이 오히려 감리교회를 떠나라!

    너무도 속 시원한 글 감사드립니다ㅠㅜ

    • 2021-05-03 19:46
      설 목사님 감사합니다
      감독 회장님께서 하셔야할 일들이 산적해 있을터인데 그 중에서도 먼저할일과 나중할일들을 잘 구분 할줄 아셔야 리더로써 존경을 받고 훗날 기독교 대한 감리회 역사에 남을 것인데 저는 두눈 부릅뜨고 지켜볼 것입니다.
      전국 원로장로회가 새롭게 조직이 되면 뒷방 늙은이로만 있지 않는 새로운 모습을 보이도록 힘써볼 생각입니다.

      • 2021-05-03 20:34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사명에는 은퇴가 없지요
        목숨 다하는 그날까지 한국감리교회가 회복되는 그 날까지 우리 주 예수께 오직 주도록 충성합니다
        원로 장로님들의 사역에도 기도하며 기대합니다

  • 2021-05-04 22:46
    못난짓 한다고 그 자식 호적에서 파내버리면?
    그게 부모가 할 짓입니까?
    감독회장에게 곤란한 질문은 삼가하시는 것이 감리교회를 지키는 길입니다.

  • 2021-05-05 09:44
    이영구님 가정도 교회도 교단도 다 조직체 입니다
    조직이 흔들릴 정도 문제가 심각해 지기전 가정은 가장이
    교회는 목사님과 장로가 교단은 감독회장이 나서서 안정화
    시캬야할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침묵만 하고 있다면 조직체를 이끌어갈 리더로써
    취할 행동이 아니죠.
    편들것을 편드세요 목사님 이신것 같은데 목사의 길에
    들어서기 위하여 학창시절에 받았던 은혜 신학교에 가서
    신학을 공부하다보면 받았던 은혜는 온데간데 없고 믿음이란
    내몸에 있는지 몸밖에 있는지 구분 못할지경에 때론 이른다고
    어느분이 말씀 하시더군요 다 그런 과정을 거처서 다듬어지고
    단련이 되어 예수그리스도와 한몸을 이루고 목회의 현장으로
    나가서 목회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이영구님 말씀대로라면 곤란한것은 어물버물 넘겨버리고
    입맛에 맏는것만 골라서 한다면 그것은 리더의 자격이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마무랄것 나무라야지 잘 생각 한번 해보시기
    바라오며 모든건 신.구약 66권에서 가르처 주신대로 하면 됩니다.

  • 2021-05-05 11:50
    이ㄷ환 목사 지금 다루고 있지 않습니까?
    감독회장이 언제 어물어물 넘어갔습니까?

    그리고 나는 감독회장 편이 아님니다.
    그러나 리더자가 아닌 사람이 리더자를 평가하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님니다.

    더구나 은퇴 장로가 현역 감독회장에게 이런류의 말을 해도 되는 것입니까?
    현역시절 사회에서 조직생활의 경험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이야기하려거든 좀 더 연구한후 이야기하세요.
    아무리 종교개혁이후에 평신도들에게 성경이 주어졌다고 평생을 성경을 연구하고 기도한 목사에게 성경이야기를 들추어내면, 지나친 이야기라는 생각은 안드십니까?

    각설하고

    몰상식한 언행은 자제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나 원 참 별

  • 2021-05-06 08:02
    이영구님 관심에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귀하의 신분이 목회자라면 더더군다나 이런곳에서 댓글을 달더래도
    목회자 답게 심중을 기해서 해야한다고 봅니다.
    제발 목회자가 아니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똥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는 속담이 있듯이
    저더러 몰상식한 행동이란 표현을 하는걸 보면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자들 대부분이 자기에
    기준에 맞추다 보면 그렇게 판단할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글 자세하게 한번 잘 살펴보세요
    그리고 깊이 한번 호흡하고 성찰하시길 바랍니다
    제발 기독교 대한감회에 식견이 짧은 사람들이
    이 게시판이 놀이터가 되지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나는 동성애를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선언을 하십시오
    귀하께서 올리신 글을 잘 살펴보면 위험요소가
    참 많다는 것 아시길 권면드립니다.
    논쟁은 더이상 사양하렵니다.

  • 2021-05-06 10:33
    은퇴장로가 현역 감독회장에게 이래라 저래라 식으로 언행하기를 주저없이 말하기에 몰상식한 언행을 자제해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소설도 글쓰기를 자제하시고요.
    소설을 개인 일기장에 쓰면, 누가 뭐라하겠습니까?

  • 2021-05-06 12:14
    이영구씨 자중하시오
    원로장로는 의결권 없는사람이라고 그러는지 모르지만.
    더이상 나아가면 이 먼곳까지 몇번 귀하를 올수밖에 없도록
    할수있으니 자중하시오.
    귀하같이 오물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하는 사람하고 대화아닌
    대화를 하다보니 내 격이 떨어지는 기분이오.
    경고합니다 더이상 나가지 맙시다
    참는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 2021-05-06 17:04
    먼곳까지라도 바쁘지만 갈께요.
    내가 한 말은 책임을 져야지요.
    공갈로 그치지 마세요.
    내가 무슨 말을 했기에,
    귀하는 똥, 된장, 오물 등의 용어를 사용하나요?
    이런 용어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무슨 격이 있다고 격이 떨어진다는 말씀을 하시는건지 참 어이가 없네요.

    나에게 동성애를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선언을 하라고 강요하는 말을 하기에, 소설은 귀하의 개인 일기장에 쓰라고 권면한게 뭐가 잘못입니까?

    그리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에게 이래라 저래라하는 귀하의 몰상식한 언행을 자제하기를 재차 권면합니다.

  • 2021-05-07 13:18
    우리속담에 ㅂ알보고 탱자탱자 한다란 속담이 있죠.
    평생 성경을 연구하면 뭡니까
    말씀에서 귀하처럼 동떨어진 생각으로 계시는 차반들이 많은데 말입니다.
    제발 목회자라면 한번쯤 깊이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기독교 대한감리회가 로마 교황청입니까.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성경을 평생 연구했다란 단어는
    귀하에겐 안 어울리는 단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성경을 재대로 아는분은 이혼이란것 또한 동성애란걸
    함부로 자기입맛에 맞추는것 아닐것입니다.
    또한 언제 내가 감독회장님께 성경말씀을 인용해서 글썻나요
    갈팡질팡 하지말구 남에 의견에 참견하려면 잘 살펴보고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원로장로가 감독회장에게 이래라 저래라 했다는 표현은 하셨는데 내글의 문맥을 잘 한번 살펴보세요.

  • 2021-05-07 13:48
    자신에겐 엄격하나 타인에겐 겸손하라는 말은 개인이나 조직에게 동일하게 적용됨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이혼한자, 동성애자도 담아내지못할 종지 그릇이 아님니다.
    귀하의 글은 감리교회를 편협한 교단으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 개인의 윤리와 도덕을 귀하와 굳이 비교한다면, 귀하는 나와는 한참 멀리 떨어져 있을 것이오.
    나 개인의 윤리와 도덕을 걱정하는듯한 말같지 않은 말을 반복적으로 계속하기에 하는 말이오.

    귀하와같이 타인에게 엄격하고 자신에겐 한없이 너그러운 존재들은 결국 자기 모순에 빠져 남들보는데선 거룩한척하다가 뒤에가선 호박씨까는 우스운 인생이 되고 말것입니다요.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그런 우스운 교단이 아님니다요.

    나 원 참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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