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 - 한승원 회원 경고와 퇴출 요청합니다.

작성자
민관기
작성일
2020-07-14 19:20
조회
364
모욕과 명예훼손이 지속되네요.
조치해 주십시오.

전체 10

  • 2020-07-14 19:30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가지고 소신발언한것을 가지고 발끈하십니까... 고정하시고 목사님이 게시판에 올린 글들, 그리고 댓글들 보시고 돌아보세요. 쓸데없이 평신도 명예훼손하지 마시고..

    • 2020-07-14 21:26
      평신도인거 알리지 않아도 됨.
      쓸데없는 명에훼손이란 말도 음해에 해당한다오.

      • 2020-07-14 21:38
        말씀드렸듯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소신발언한것을 가지고 왜 이리 흥분하시는지요? 목사님이라고 하셨죠? 당신이 게시판에 올린 글들과 거기에 달린 댓글들을 보시고 자신을 돌아보세요.

        당신 댓글에 달린 댓글 하나 첨부합니다.
        ------------------------------------
        아저씨 댓글은 죽은 냄새가 나는데
        속은 비었는데
        겉은 더 비어. 있습니다
        정중히 사양 합니다
        --------------------------

        부끄러운줄 아세요. 이것도 명예훼손인가?

        • 2020-07-14 21:49
          그 댓글은 내가 못본 댓글일세.
          내가 부끄러운줄 알아야 한다고?
          소신발한것에 대한 책임은 지면 되단다.

          모욕, 명예훼손, 음해, 모함 다 포함으로 안다.

          • 2020-07-14 22:00
            그러니까 게시판 기웃거리며 죽은댓글로 비웃음 당하지 마시고요 교회에 돌아가셔서 성도들이나 돌보세요.
            그리고 말이 좀 짧으시네요. 예의를 갖추시고요..

            • 2020-07-14 22:42
              게시판을 기웃거려?
              감리교인이 감리회 게시판 회원이 되어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다는걸 기웃거리고 비웃음을사며 돌아다녀?
              이런 가당치 않은 자가 잇나?

              내 민예의라고 할만한 평가를 받는 사람이지만 나를 모욕하고 음해하는자에게는 말을 짧게하오.

              그런줄 알라.
              개소리?

              • 2020-07-14 23:33
                그럼 제대로된 글을 쓰시던가~
                맞춤법좀 제대로 쓰시고. 음담패설같은 더러운 글은좀 자제좀 해주세요. 감리교 목사로서 품위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2020-07-15 08:21
                  맞춤법? 내가 국어학자 가르치는 선생이다.
                  평민들은 그냥 소리나는대로 써도 아무 상관도 없다는 점을 명심하고 살도록.
                  아가서를 잘 상고해 보길 권면하오.

                  • 2020-07-15 08:39
                    저는 평신도이긴 해도 당신같은 목사님에게 반말을 들을만큼 살지는 않았습니다. 댓글을 다실땐 예의를 갖추고 말씀해 주세요.

                    • 2020-07-15 22:36
                      나 민예의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20.07.09 3770
공지사항 관리자 2020.05.20 1916
공지사항 관리자 2020.04.24 2577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39223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38946
9969 유삼봉 2020.08.09 38
9968 현진광 2020.08.09 366
9967 임성모 2020.08.08 560
9966 김동우 2020.08.08 352
9965 이경남 2020.08.08 367
9964 박영규 2020.08.08 927
9963 함창석 2020.08.08 77
9962 신동수 2020.08.08 226
9961 신동수 2020.08.08 775
9960 최세창 2020.08.08 35
9959 최세창 2020.08.08 33
9958 백승학 2020.08.08 282
9957 장광호 2020.08.08 567
9956 이현석 2020.08.08 445
9955 박상희 2020.08.08 516
9954 김길용 2020.08.07 340
9953 김종복 2020.08.07 588
9952 박영규 2020.08.07 145
9951 김길용 2020.08.06 1223
9950 이주익 2020.08.05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