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에 대한 요한 웨슬리의 견해

작성자
최세창
작성일
2020-06-04 11:19
조회
513
(롬 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롬 1:25)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롬 1: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 1: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 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 롬 1:24 그러므로 ㅡ 죄에 대한 하나의 징벌은 로마서 1:27처럼, 바로 그 죄의 본성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다른 징벌은 여기처럼, 보복적인 정의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더러움 ㅡ 불경건과 불결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순수가 종종 결합되는 것처럼(살전 4:5), 종종 결합된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내버려 두셨다 ㅡ 하나님의 제지하시는 은혜를 베풀지 않음으로써 그들을 내벼려 두신 것이다.

# 롬 1:25 진리를 바꾼 자들 ㅡ 하나님께 대한 진실한 예배.
거짓 것으로 바꾸어 ㅡ 거짓되고 혐오스러운 우상숭배들.
숭배하였다 ㅡ 내적으로.
섬겼다 ㅡ 외적으로.

# 롬 1:26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애정(동성애) 속에 버려두셨다 ㅡ 당시의 이교도인 로마인들은 극도로 버림받았는데, 로마의 황제들보다 더 심한 사람은 없었다.

# 롬 1:27 그들의 잘못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음 ㅡ 그들의 우상숭배에 대한 처벌인 부자연스러운 육욕은, 그들의 우상숭배가 하나님께 대한 모독이 되는 것처럼, 몸을 지독하게 모독하는 것이다.

(고전 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 고전 6:9 여기서 우상 숭배는 음행과 간음 사이에 있는데, 이유는 그들은 대개 동반하기 때문이다.
탐색하는 자 ㅡ 편하고 나태하게 살아간다. 즉, 십자가를 지지 않고, 어려움을 견디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것이 어쩐 일인가? 이런 좋은 무해한 사람들을 우상 숭배자들과 남색하는 자들 사이에 놓지 않았는가! 우리는 이 사실에서 가장 작은 죄들이라고 생각한 죄들로부터 자신을 지켜야, 큰 죄들로부터도 안전하다는 것을 배워야 할 것이다. 또한 정말로 우리는 모든 죄는 지옥을 향한 발걸음이므로, 어떤 죄도 작은 죄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출처: John Wesley, Explanatory Notes upon the New Testament.

필자의 newrema.com의 저서들: 신약 전체 주석(마-계)/ 난해 성구 사전 I, II권/ 예수 탄생 이전의 구원/ Salvation Before Jesus Came/ 바울의 인간 이해/ 바울의 열세 서신/ 우린 신유의 도구/ 눈솔 인터넷 선교/ 영성의 나눔 1, 2, 3, 4권/ 영성을 위한 한 쪽/ 설교집 28권/ 눈솔 예화집 I, II. (편저)/ 웃기는 이야기(편저).// 다수의 논문들 426-3051

전체 7

  • 2020-06-04 11:49
    말씀 감사합니다

    • 2020-06-04 13:00
      필자가 등록한 글에 관심을 보여서 감사합니다.

  • 2020-06-04 14:11
    감리교회의 창시자인 요한 웨슬리와 다르거나 반대인 선입견이나 고정관념, 이념이나 사상, 이슈나 풍조, 철학이나 신학 사상 등에 요한 웨슬리를 옹호자나 지지자로 끌어 대는 감리교회 인사들은 속히 돌아서야 할 것입니다.

  • 2020-06-04 22:36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웨슬리신학에 언제부터 퀴어신학이라고 하는 너저분한게 있었다고… 그렇게 주장하는 이들은 교리와장정 법으로 치리해야 합니다. 소리내주셔서, 말씀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0-06-05 19:05
      필자가 등록한 글인 '동성애에 대한 요한 웨슬리의 견해'에 공감하시고, 관련하여 의견을 표하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세상 풍조인 진영 논리를 따르거나 옹호하거나 지지해서는 안 되고, 요한 웨슬리처럼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다 깊고 넓게 바로 깨닫고 따르는 언행을 해야 할 것입니다.

  • 2020-06-05 11:39
    존 웨슬리는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이기에 동성애를 옹호할 수가 없습니다. 동성애와 수간은 돌로 쳐서 stone by stone 죽이는 죄에 해당합니다.

    동성애를 사회운동으로 미화해서, 요즘은 결혼전 동성간 성교할 권리를 주장하고 있으나 염치없는 일이고, 나아가서 법적으로 신앙적으로 범죄를 세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일 누가 동성애를 할 권리를 성경에서 찾는다면, 이는 이웃을 살인할 권리를 찾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이 손안에 있습니다.

    • 2020-06-05 19:19
      필자가 등록한 글인 '동성애에 대한 요한 웨슬리의 견해'에 공감하시고, 관련하여 의견을 표하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세상 풍조인 진영 논리를 따르거나 옹호하거나 지지해서는 안 되고, 요한 웨슬리처럼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다 깊고 넓게 바로 깨닫고 따르는 언행을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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