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13만에 꿈을 이룬 사람/9월13일주/교회연합주/강단초록.

작성자
박영규
작성일
2020-09-12 13:20
조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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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naver.com/amenpark

설교-13년 만에 꿈을 이룬 사람
성경-창세기 45장3절-5절

야곱의 11번째 아들 요셉은 17세 때 신령한 꿈을 꾸고 13년 뒤인 30세에 꿈을 이뤘습니다. 요셉의 이름 뜻은 하나님께서 이루신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요셉이라는 이름의 사람들-예수님의 아버지 이름이 요셉, 예수님의 동생 이름이 요셉, 예수님께 자신의 새 무덤을 제공한 아리마대 사람 요셉, 가룟 유다 대신 사도로 추천 받은 사람 이름이 요셉, 바나바의 본명이 요셉입니다.

광주의 어떤 아버지, 어머니 집사님이 딸을 요셉이라고 불러 자신은 싫었는데 권사님이 되고 60이 넘어 사업가로 크게 성공한 후에 부모님께서 딸인 자신을 왜 요셉으로 부르셨는가를 이해하고 하나님과 부모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했습니다.

요셉의 어머니는 라헬입니다. 아버지 야곱이 형들보다 요셉을 더 사랑해서 형들의 미움을 받았습니다. 요셉은 신령한 꿈을 꾸었습니다. 11별이 절했다는 꿈 내용과 아버지 야곱이 사랑하는 부인 라헬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요셉을 특별히 사랑해서 입혀준 채색 옷 때문에 형들이 요셉을 미워해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형 유다가 형제들에게 요셉을 죽이지 말자고 했습니다(창37:26) 요셉의 꿈과 채색 옷 때문에 형들이 요셉을 미워한 결과 형들이 요셉을 이스마엘 후손 상인들에게 은 20개에 팔았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야곱에게 요셉이 짐승에게 물려 죽었다고 요셉의 옷에 염소 피를 묻혀 보여드리며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집트 바로 왕의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팔려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셔서 요셉이 형통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 때문에 보디발의 집에 복을 주셨습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집안과 자녀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보디발이 요셉을 신임하여 집안일을 요셉에게 다 맡겼습니다. 요셉이 보디발 아내의 유혹을 뿌리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누명을 씌워 요셉이 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옥에 갇힌 요셉과 함께 하셔서 범사에 형통하였으며 옥에 갇혀서도 간수장에게 은혜와 신임을 받았습니다.

옥에 함께 갇혀있던 바로 왕의 술 맡은 신하의 꿈을 요셉이 해몽해 준대로 신하가 석방 되어 바로 왕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바로 왕이 악몽을 꾸었는데 이집트에는 꿈을 해몽할 자가 없었습니다. 바로 왕의 술 맡은 신하가 자신의 꿈을 해몽해 준 요셉을 소개하여 바로 왕의 꿈을 해몽하여 이집트를 기아에서 구함으로 바로 왕이 요셉을 높여 이집트의 2인자 총리가 된 것입니다.

13년 만에 꿈이 이뤄 진 것입니다. 요셉이 결혼해서 므낫세와 에브라임 두 아들을 낳아 장성하여 요셉을 대신하여 이스라엘 12지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에게 안수하고 축복을 하였습니다(창48:8-22) 야곱이 요셉의 둘째 아들 에브라임에게 오른 손을 얹어 장자의 축복을 했습니다.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가 에브라임 지파입니다.

후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여호수아의 인도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정복한 후 므낫세 지파와 에브라임 지파가 땅을 분배 받았습니다.

가나안 땅에 흉년이 들어 이집트로 곡식을 사러온 형들과 만나 요셉이 형들을 용서였으며 형들과 동생 베냐민에게 선대하였으며 형제들의 자녀들까지 책임을 졌습니다(창50:19-21) 오늘 본문 성경에 보면 요셉이 자신을 미워하고 죽이려고 했고 이스마엘 후손을 통해 이집트에 판형들에게

[하나님께서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형들 보다 앞서 이집트로 보내셨다고 말했습니다](창45:2-5)

요셉이 아버지 야곱을 이집트로 모셔 효도하였으며 아버지 야곱이 바로 왕에게 축복을 하고 아버지 야곱이 요셉과 요셉의 두 아들에게 축복을 하였습니다(창49:22-26) 아버지 야곱이 돌아가신 후 가나안 땅에 있는 선영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를 지냈습니다.

요셉이 110세에 세상을 떠나 입관만 하였다가 모세가 출애굽 할 때 요셉의 관을 함께 출애굽 하여 아버지 야곱이 금 100개를 주고 산 가나안 땅 세겜에 묻혔습니다. 세겜이 요셉자손 므낫세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요셉은 겸손한 사람입니다(창41:16) 요셉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창45:8) 하늘과 땅의 원천의 축복을 받았습니다(창49:25) 요셉은 하나님의 신 성령의 사람이었습니다(창41:38)

여러분, 하나님께서 주시는 신령한 꿈을 꾸시고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꿈을 이뤄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요셉의 신령한 꿈은 13년 만인 30세에 성취되어 이집트를 기아에서 구하고 아버지 야곱과 형제들과 형제들의 자녀들을 흉년에서 구했습니다.

다윗은 베들레헴 아버지 이삭의 집에서 사무엘 선지자에게 17세에 기름부음을 받고 블레셋의 침략자 골리앗을 물리치고 13년 후 30세에 왕이 되어 헤브론에서 7년 예루살렘에서 33년간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13년의 고난과 역경을 하나님의 도우심과 가호와 믿음으로 극복한 요셉은 30세에 꿈을 이루어 총리가 되었고 다윗은 30세에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30세에 그리스도의 공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여러분, 꿈은 반드시 이뤄진다는 것을 믿으시고 하나님의 인도로 꿈을 이루시고 승리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서울제자교회 담임목사 박 영 규
*한국위안부소녀 기념교회 설립추진목사
(추진위원:서부연회 총무 배성기 목사, 김민석 집사.

전체 1

  • 2020-09-12 20:28
    아멘...

    요셉은 형들의 시기심에 외국에 종으로 팔려갔는데 은화 20냥이면 계집종 가격에도 못미치는 가격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은화 30냥에 팔렸습니다. 또한 강간범 누명 죄수의 신분이 되어 13년을 보냈습니다.

    요셉이 하나님을 잊지 않고 그 긴 종살이와 감옥의 세월을 견딘 것은
    17세 이전에 아버지 야곱으로 부터 신앙교육이 제대로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에굽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인큐베이팅한 위대한 섭리에서 중요한 역을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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