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에 실패한 엘리 제사장

작성자
최세창
작성일
2021-04-30 13:12
조회
434
(설교 동영상 : 유튜브)

(사무엘상 3:10-18)

10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가로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11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이스라엘 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12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말한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 날에 그에게 다 이루리라 13내가 그 집을 영영토록 심판하겠다고 그에게 이른 것은 그의 아는 죄악을 인함이니 이는 그가 자기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14그러므로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이나 예물로나 영영히 속함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노라 15사무엘이 아침까지 누웠다가 여호와의 집 문을 열었으나 그 이상을 엘리에게 알게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16엘 리가 사무엘을 불러 가로되 내 아들 사무엘아 하니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17가로되 네게 무엇을 말씀하셨느냐 청하노니 내게 숨기지 말라 네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하나라도 숨기면 하나님이 네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18사무엘이 세세히 말하고 조금도 숨기지 아니하니 그가 가로되 이는 여호와시니 선하신 소견대로 하실 것이니라 하니라

1. 시작하는 말

모든 사람이 자신이나 자녀에게 바라는 세 가지 성공이 있습니다. 첫째는 일 또는 직업의 성공이고, 둘째는 인생의 성공이고, 셋째는 가정 경영의 성공입니다. 일이나 직업에는 성공했지만, 가정 경영에는 실패한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가정 경영의 실패는 부부부의 탈선과 세 쌍 중 한 쌍 이상의 이혼과 급격히 증가하는 청소년 범죄와 무책임한 혼전 동거나 계약 결혼과 성 매매와 결혼과 상관없는 무분별한 성행위 등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또, 가족조차도 배려하지 않는 이기심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목회에는 성공했는지 모르지만, 자식 농사는 망쳤다는 것은 일부 교역자들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오늘 설교의 성경 본문은, 자식 농사를 망친 엘리 제사장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 엘리의 집에 대해 사무엘에게 말씀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시자 엘리 제사장 앞에서 하나님을 섬기던 사무엘은,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전에도 하나님께서 부르셨지만, 엘리 제사장이 부르는 줄 알고 엘리 제사장에게 갔었습니다. 그에게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것이라는 사실과 그럴 경우에는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사무엘은 배운 대로 순종하는 실천가이며, 한 번 걸려 넘어진 돌에 두 번 다시 넘어지지 않는 지혜로운 젊은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 제사장이 있는데도, 그의 시종인 사무엘에게 두 번씩이나 계시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사무엘상 2:27 이하에 보면, 먼저 엘리 제사장에게 두 아들인 흡니와 비느하스의 죄악 때문에 집안에 재앙을 내리고 몰락시킬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달라진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또, 시종인 사무엘을 통해서 같은 경고의 말씀을 듣게 하여, 경고의 확실성과 무게를 더하고자 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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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듣는 사람마다 두 귀가 울릴, 한 일을 행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엘리 제사장의 집에 대해 말한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 날에 그에게 다 이루시겠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입니다. “내가 그 집을 영영토록 심판하겠다고 그에게 이른 것은 그의 아는 죄악을 인함이니 이는 그가 자기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엘리 제사장도 아는 아들들의 죄악은 저주를 자청하는 죄악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아버지인 엘리 제사장은, 아들들의 그런 죄악을 금하지 않았습니다.
사무엘상 2:12 이하를 보면, 놀랍게도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불량자라고 했습니다. 원, 세상에 제사장의 아들들이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게 어디 아들들에게만 문제가 있는 겁니까? 제사장인 엘리도 아버지로서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설령 부모가 자녀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해 주었다고 해도, 하나님을 믿게 하지 못했다면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유는, 자녀의 죽음을 막을 수 없고, 결국 창조주요 섭리자요 구원자요 심판자이시 하나님을 믿지 않은 자녀는 지옥의 멸망을 당하기 때문입니다.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불량자들이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 곧 예배를 우습게 여겨 멸시하고, 사람들이 바치는 제물을 가로챘습니다. 사무엘상 2:17을 보면, “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라고 했습니다. 사무엘상 2:22을 보면, 회막 문에서 수종드는 여인과 동침하기까지 했습니다.
아버지인 엘리 제사장이 강력하게 금하지 않은 것이 문제이지, 전혀 금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사무엘상 2:23 이하를 보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하느냐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이 모든 백성에게서 듣노라 내 아들아 그리 말라 내게 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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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소문이 좋지 아니하니라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으로 범과케 하는도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들들이 듣지 않았습니다. 이미 늦은 것입니다. 뭐가 뭔지 모를 때인 아기 때부터 가정교육을 잘해야 했습니다. 태교부터 잘했으면 더욱 좋았을 것입니다. 사람이란 좋든지 나쁘든지, 속이 잘 생기든지 못 생기든지 간에, 일단 머리가 커지고, 몸이 커지면 여간해서 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의 저주에까지 이른 인생행로는,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소홀히 하거나 멸시하는 사람들의 타락과 멸망의 과정과 같습니다. 그런데 믿는 부모들조차도 자녀들에게 여러 가지 일이 겹치면, 우선적으로 하나님 신앙 쪽을 포기시키지 않습니까? 자녀가 학교에 안 가면 큰 걱정을 하지만, 교회에 안 가는 것은 별로 걱정하지 않습니다. 야단치거나 때려서라도, 학교에는 가게 하거나 데려가지만, 교회에는 안 가도 내버려 두지 않습니까? 아마도 교인들이 일이나 직무에 쏟는 시간과 노력의 십분의 일만 하나님의 일에 쏟아도 놀라운 은혜와 복을 받고,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 본문에서 부모가 가장 유의해야 할 말씀은,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로나 예물로나 영영히 속함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실 정도인데, 아버지요 제사장인 엘리는 그 지경에 이르도록 아들들의 죄악을 금하지 않았습니다.
자녀의 죄악을 금하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충고나 책망 등의 말로 금하는 것과 매나 징벌 등의 체벌로 금하는 것과 그 두 가지를 겸하는 것입니다. 어느 방법을 사용하든 사랑과 기도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제사장인 엘리가 아들들의 죄악을 전혀 금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아버지로서 아들들에게 죄악을 금하도록 책망했습니다. 그런데 말로 금한 것을 아시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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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는, 엘리의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엘리가 금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교육, 특히 자녀 교육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교훈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 제사장이 금할 죄악을 행하는 자녀에게 말로만 금하다가 포기한 것을, 금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아들들의 죄악으로 인해 남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아들들의 저주와 멸망을 막기 위해서라도 체벌을 해야 했다는 겁니다. 머리가 다 커지고, 생각이 세속에 물들고, 마음이 완악해지고, 손발이 죄악으로 길들여지기 전에 사랑의 매로라도 금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자녀의 죄악의 기간에 비례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는 것을 알고, 죄가 아닌 한 무슨 수를 써서라도 금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잠언 22:15에는,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라고 했습니다. 잠언 23:13에는,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라고 했습니다. 잠언 23:14에는,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라고 했습니다. 잠언 29:15에는,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의로 하게 버려두면 그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라고 했습니다. 잠언 29:17에는, 자식을 징계하면 그가 부모를 평안하게 하고, 부모의 마음에 기쁨을 준다고 했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정도로 사랑스럽다는 느낌으로 자식을 키우면 안 됩니다. 그리하면 커서도, 큰 몸을 부모의 눈에 들여 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눈에 넣으면 아프고, 눈에 들어와도 아픈 겁니다. 자녀는 기도와 말씀 등의 하나님의 사랑으로 키워야 합니다. 부모는 때가 늦기 전에 부모의 권위를 가지고, 자녀의 불신앙적인 행위와 죄악을 금해야 합니다. 자녀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상처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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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어느 전문가가 어린 시절에 스트레스도 받아 버릇해야, 커서 받는 스트레스를 극복하거나 선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음 날, 엘리 제사장의 요청을 들은 사무엘은, 두려운 마음으로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도 숨기지 않고 그대로 전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엘리 제사장은, “이는 여호와시니 선하신 소견대로 하실 것이니라”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기막힌 태도입니까? 제사장으로서의 책임 의식도, 아버지로서의 책임 의식도 없습니다. 얼른 들으면, 자기 집안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와 멸망의 뜻을 존중하며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게 아니지 않습니까? 백성의 불신앙과 죄악을 용서해 달라고 떼쓰며 부르짖어 기도한 모세처럼, 제사장이자 아버지로서 아들들의 불신앙과 죄악을 용서해 달라고 떼쓰며 부르짖어 기도해야 하지 않습니까? 집안에 대한 저주와 심판을 돌이켜 달라고 부르짖어 기도해야 하지 않습니까? 모든 게 다 아비의 책임이니 아들들이 받을 심판까지 다 제게 내리시고, 아들들은 좀 봐 달라고 졸라대야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말고 할 것 없이, 부르짖어 간구해야 하지 않습니까?

3. 맺음말

일이나 직업에는 성공했지만, 인생 경영이나 가정 경영에는 실패한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엘리는 제사장이자 아버지이었으나, 집안이 멸망할 정도로 자식 농사에 실패했습니다. 그는 성장하는 아들들에게 가장 중요한 신앙을 위해 기도와 말씀으로 양육하지 않았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멸시하고,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을 훔치는 것을 금하기 위한 매를 들지 않았고, 간음과 갖가지 죄악을 행하는 것을 금하기 위해 징벌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의 재앙과 멸망의 말씀을 들었을 때에,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기도의 씨름을 해 볼 마지막 기회도 날려 버리고 말았습니다.

설교자의 사이트 newrema.com(T. 426-3051)의 저서: 신약 주석(마~계, 1-15권)/ Salvation Before Jesus Came/ 예수 탄생 이전의 구원/ 눈솔 예화집 I, II. (편저)/ 웃기는 이야기(편저)/ 우린 신유의 도구/ 눈솔 인터넷 선교/ 영성의 나눔 1, 2, 3, 4권/ 영성을 위한 한 쪽/ 다수의 논문들/ 바울의 인간 이해/ 바울의 열세 서신/ 설교집 28권/ 난해 성구 사전 I, II권

전체 8

  • 2021-05-02 08:29
    아멘...

    이참에 성경에서 ‘엘리’을 다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 [삼상1:12 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 ☞ 구약에서 만일 누가 행실이 나쁘면, 그는 하나님을 알수 없습니다. 제사장 엘리는 자기 자녀들에게 신앙을 이어주지 못했습니다. 이는 교육을 넘어서 존재에 대한 심각성입니다.
    ㉡ [1:27a 하나님의 사람이 엘리에게 와서 그에게 이르되...] ☞ 엘리는 사무엘을 통해 말씀하신 하나님의 결정뿐 아니라 이전 하나님의 사람의 경고까지 무시했습니다. 그는 매질을 하거나 모든 수단을 통해 그의 아들들을 제제를 했어야 합니다. 이 땅의 죽음(멸문지화)과 지옥의 고통이 겁나지 않나요? 그는 제사장이나 영원한 것을 담을 능력이 없습니다.
    ㉢ [삼상3:1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2.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삼상4:15 그 때에 엘리의 나이가 구십팔 세라 그의 눈이 어두워서 보지 못하더라] ☞ '엘리의 영적 수준이 낮다'는 점이 확인되는데, ❶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the word of the LORD was precious → 보석처럼 드물고 ❷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there was no open vision → 공개 환상이 없고 ❸ 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 표면은 엘리는 육의 눈을 말하나, 실제는 엘리의 영의 눈이 어두운 상태입니다. 비교하여 모세는 [신34:7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 [삼상2:2, 16, 17] ☞ 엘리의 아들들은 제사장 후보이나, 음란하고 탐욕적이고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에서 불경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이 제사장의 직분을 이어 받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신약의 시대는 인간이 죄를 지어도 하나님은 당장 징계하지 않으시기에 은혜의 시대라고 하지만, 반면에 이는 더 무서운 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징계를 받을 때, 옆에서 이를 보고 놀라 돌이킬 경고가 아예 없습니다. 이 시대에는 악인들이 오히려 번영할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낫을 들고 추수할 때 까지,

    • 2021-05-02 19:33
      필자의 설교에 "아멘."으로 화답하시고, 엘리 제사장에 대해 다시 한 번 살펴보았다고 하셔서 감사합니다.

  • 2021-05-21 13:34
    필자의 설교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싫어요' 하신 분, 필자의 설교에 관심을 보여서 감사합니다.

  • 2021-04-30 13:24
    자식이든 자식이 아니든 간에, 제물을 훔치는 도둑질이나 살인이나 간음이나 동성애나 양성애나 수간이나 할 것 없이 그 행위자들로 회개하고, 창조주요 섭리자요 구원자요 심판자이신 주 하나님을 믿게 하는 것이 사랑이 아닌가 싶습니다.

  • 2021-04-30 13:58
    말씀 잘 경청하였습니다.
    엘리 제사장은 나름대로 자녀 교육에 힘썼으나 자녀들이 아비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삼상 2:22-25)
    사무엘 선지자도 자녀들이 악행을 저지르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삼상 8:1-3)
    다윗도 암논, 압살롬 같은 패륜아 들로 인해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삼상 13장)
    이삭과 리브가도 장남 에서 때문에 고달픈 삶을 살았습니다.(창 27:46)

    • 2021-04-30 14:07
      필자의 설교에 대해 "말씀 잘 경청하였습니다."라고 하시고, 관련되는 성경 구절들을 소개하셔서 감사합니다.

  • 2021-04-30 14:49
    좋아요 눌렀는데도
    여전히 좋아요는 0이네요...?
    혹시 제가 누르는 것은
    집계에서 누락이 되는 겁니까?

    • 2021-04-30 20:00
      필자의 설교에 관심을 보이시고, '좋아요'를 눌렀다고 하셔서 감사합니다. 박형권 장로님의 글들을 잘 읽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는 관리자 님이 아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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