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분노

작성자
장병선
작성일
2020-08-01 14:54
조회
896
필자 본인의 요청에 의하여 몸글은 내립니다

전체 4

  • 2020-08-01 15:12
    백삼현 장로님, 힘내십시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2020-08-01 19:54
    교회가 언제부터 조폭조직이 되었나?
    십여년 전, 감독회장 자리 때문에 이전투구가 벌어졌을 때, ‘눈알을 뽑아 당구공 만들겠다’
    창자를 꺼내 빨래줄 만들겠다’ ‘밤길 조심해라’ ‘자식들 잘 간수해라’
    목사의 입에서 나온 말들이다. 못된 목사에게 성도들이 무엇을 배웠겠는가.

  • 2020-08-01 19:55
    비판이 두렵거든 비판받을 언행을 삼가하라

  • 2020-08-02 18:04
    설마 감리교 목사님의 입에서 그런말 나오겠어요 잘못들었겠지요
    하나님을 두렵게 생각않하고 영원히 사랑해 주실것만 믿으시는 믿음좋으신 목사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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