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길

작성자
장병선
작성일
2021-03-27 23:01
조회
259
미얀마군이 ‘군인의 날’자국국민을 무참히 학살할 수 있는 것은 맹목적으로 굴종하는 졸개들이 있기 때문이다.
전두환이 5.18학살을 자행한 것 역시,
길들여진 짐승이 되어 시키는 대로 총을 쏘는 무뇌아들과 얼빠진 동조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공교회 선거판이 추악해지는 것 역시,
떡밥을 찾는 속물들이 있기 때문이다.
......
공감합니다... 참으로 불의에 굴종하는 역사의 패단아들이죠..
끊임없이 불의에 항거하는 진정한 저항자, 이 시대의 프로테스탄트가 필요합니다. .

전체 2

  • 2021-03-28 19:54
    장병선 목사님이 좋아하실 곡 하나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프론티어" 양방언 입니다. 제 글Love 입니다.

  • 2021-03-27 23:34
    무뇌아로 지칭하면서 뒤에서 음험하게 무뇌아와 유뇌아 사이에서 버퍼링에 걸려서 쩔쩔 쩔어 버린 군상들에게 루시퍼의 축복이 임하시기를... 라고 해야 할런지... 인류역사는 사탄과 루시퍼의 에고의 투쟁이였다고 데이비드 호킨스는 통찰한 바가 있는 데, 늘 더 잔인했던 이들은 상황을 완전히 파악하고 장악했다고 믿었던 마르크스와 레닌 그리고 모택동 그리고 김일성이 아니였을 런지... 물론 그들의 인간미와 지도력의 탁월함을 지젝의 언어로 표현하자면 설득력이 없는 것은 아니나, 이런 식으로 늘 에고자랑스런 글들을 올리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쪼잔하신 장병선 목사님께서 현재 스코어 같은 고수철 라인의 비서로서 청와대와 기감빌딩을 왔다갔다 휘젖고 다니시는 심키호테 심영식 목사님께 한수 배우셔야 할듯 싶소이다. 아마도 이글을 삭제하실 가능성이 농후하여 캡처하여 둡니다. 다요~ 그 쩌는 작문 실력으로 그동안 수고하셨소이다. 장병선 목사님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21.03.19 584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41469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41095
11035 박은영 2021.04.19 290
11034 황인근 2021.04.19 925
11033 신동근 2021.04.19 1064
11032 한만경 2021.04.19 257
11031 김성기 2021.04.19 102
11030 장광호 2021.04.19 625
노재신 2021.04.19 261
11029 민관기 2021.04.19 289
11028 이경남 2021.04.18 1338
11027 최세창 2021.04.18 231
11026 함창석 2021.04.18 87
11025 백영찬 2021.04.17 1158
11024 한만경 2021.04.17 367
11023 최범순 2021.04.17 1183
11022 이성영 2021.04.17 573
11021 신현승 2021.04.17 1066
11020 박영규 2021.04.17 95
11019 장광호 2021.04.17 730
11018 이주익 2021.04.17 857
11017 박온순 2021.04.17 1611
11016 유영준 2021.04.16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