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보전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작성자
노재신
작성일
2021-04-23 15:32
조회
599
소향의 " I have nothing"을 클릭함으로서 글을 시작합니다.


저는 2013년 당시 호선연의 원*수 관리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으로 연재위에 고소를 당했습니다.
성교연회는 감독을 선출할 수 없고 재판을 할 수 없음이란 총회 특별위원회의 보고서와 이*구 목사가 법원을 통해 받은 '화해권고결정문'을 통해서도 일부 인정을 받았으며, 저 또한 광주지방법원으로 부터 그러한 판결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또한 원*수 관리자가 광주 경찰서에 신고하였던 '명예훼손과 모욕'건은 10여개월 동안의 남원 경찰과 검찰의 조사결과를 통해 무협의와 불기소 처리를 받았습니다. 그러니 2013.11.05.자 호선연 재판위원회의 판결은 무효가 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1년 근신도 무효고 2015년 5월 31일자로 재판비 미납으로 발생한 정직도 무효이며, 2016년 복권은 무의미한 일이었으며 2016년 복권과 동시에 내려진 면직도 무효이고 2016년 7월 미파도 무효이며, 2018년 휴직도 무효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나만의 생각일 뿐 호남연회는 그리 생각지 않을 것 입니다.

고양이의 사체를 보기 전(3월29일)까지, 내 도끼 자루가 썪고 있음을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감게의 방구석 논객이 되어 글싸움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집에만 있다 보니 연회의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난 간 줄도 몰랐습니다. 가끔 누군가 물으면 2021년이 되면 이제 휴직 3년 차가 될 것이라고만 막연히 말을 했었습니다.

무지는 부족함이지만 때에 따라선 그 자체가 죄가 되기도 합니다.

4월20일에는 "감리교 유지재단에 대한 아쉬움과 개혁을 바라면서"라는 글로 구본일 목사님의 억울하기도 하고 답답한 사연이 올라오기도 하였습니다. 그 내용의 골자는 유지재단이 무관심과 직무유기를 통해 큰 액수의 금액의 손실을 보게 되었음이란 하소연이었습니다. 지금 확인해 보니 43개의 댓글이 달린 최근 핫한 내용의 글이었고 대부분의 댓글은 유지재단에 대한 불만과 분노를 표출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구본일 목사님은 글 가운데 이런 표현을 하였습니다.

"네가 어리석어서 그런거 아니냐?' 저를 질타하실 것입니다."라고 말입니다. 그러자 한 댓글의 내용은 이랬습니다. "유지재단에서는 미안하다고 하겠죠. 하지만 대납은 못할 것입니다. 대납을 하면, 현행법상 배임에 해당될테니까요." 그러니 억울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때에 따라선 무지가 죄가 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감독과 감리사의 직무는 회원들에게 자신들의 지식을 공유하며 회원들에게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돕는 일이어야 합니다. 연회의 총무도 그와 같으며 목회의 선배들이 그러하고 감리회의 어른들도 그러합니다. 무지를 깨우쳐 주는 것이 목회자의 일입니다.

감리회의 어른들은 꼰대질하라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잘 모르는 후배 목회자들에게 본이 되기도 하고 지식과 지혜도 되어 주라고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와 반대인 경우가 허다하고 진실로 모르면 혼자서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을 감례해야만 하는 감리회의 고질적인 병폐적 상황인 것입니다.

이*환 목사의 경우도 그러하다 생각을 합니다.
퀴어축제에 참여해 축도하면 반드시 개인 신상적으로 문제가 될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선배 어른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환 목사를 선배가 대타로 퀴어축제에 참여케 했습니다. 결국 그에 대한 책임은 이*환 목사가 온전히 감례해야 할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에 대하여 감게 논객들의 왈가왈부 말은 많습니다. 그러나 전혀 이*환 목사에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일만 커지고 문제가 많아 질 뿐이며 책임은 고스란히 이*환 목사의 몫일 뿐 입니다. 이것이 감게의 논객들이 활동하는 이유입니다.

저도 그동안 그러한 사실들을 모르고 옳고 그름에 대하여 많은 글들과 댓글들을 통해 누구보다 열심으로 감게의 논객으로 활동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제겐 다른 사람들에게 있었던 장화가 없었습니다. 만약 존재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보이지 않는 성령의 장화일 뿐입니다.

성령의 장화가 분명하다면 또 다른 성령의 감동이 있는 분에 의해 고양이에게 눈으로도 볼 수 있는 장화가 신겨지게 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고양이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는 분 말입니다.

장*호 목사는 피디 수첩을 두고 논쟁을 벌였던 논객입니다. 장*호 목사는 4월 15일 "그냥 노재신 목사님이 Winner 하세요!"라 하시기에 논쟁을 멈추려 하시나보다 싶어 "제게 위너라 하시니 감사합니다."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러자 곧 바로 "여전히 글 읽기와 글쓰기에 실패하고 있는 것은 아시지요?"라고 응수하셨습니다.

결국 "그냥 노재신 목사님이 Winner 하세요!"라 한 것은 이중 글쓰기로 칭찬의 말을 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거짓말로 나를 비웃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목사들의 모습입니다. 이중 글쓰기, 이중 플레이, 거짓에 진실을 감춘 외식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드러난 거짓을 진실이 되게 하셨고 감췄던 진실을 거짓이 되게 하셨습니다.

4월 20일 장*호 목사님은 "노재신 목사님과 논쟁을 잠시 접는다."라며 제게 항복을 하셨습니다. 물론 이 또한 완전한 항복은 아닙니다. 여전히 이중 글쓰기를 하고 계심인 것입니다. "5.12일까지 소송을 제기하면 좋겠다.", "그때까지만 나는 자숙할 것이다."라고 하셨으니 말입니다.

감게의 방구석 논객 남원 일괴로 활동해 보면서 그 동안 많은 것을 보았고 경험을 해 보았지만 가장 내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은 이중 플레이와 같은 목회자들의 외식적인 행동들이었습니다. 이들의 이중 플레이로 감게의 논객들은 상처를 받고 모든 책임은 스스로 져야만 하는 광야로 내몰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지금도 누군가에 의해 조종되고 있으며, 누군가에 의해 조작되고 있으며, 누군가에 의해 청탁이 넌즈시 이뤄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난 그들을 향해 댓글로 이와 같이 외쳤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아랫 사람 이용해 손 안대고 코풀려 하지 말란 뜻이며, 사람 소중한 것을 알란 뜻이며, 꼰대질 그만 두란 뜻이었으며, 간계자들은 덤으로 조심하란 뜻이었습니다."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멈추지 않을 것이며 고치려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개미들의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이는 따로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감게의 논객들의 활동으로 정치적 이익을 보는 이들도 따로 존재합니다. 이것이 감게를 통한 감리회의 정치 입니다.

고양이가 장화를 신지 못해 죽음과 같이 감게의 방구석 논객 남원 일괴로 활동해오던 노재신 목사는 자신의 도끼 자루가 섞는 줄도 몰라 이젠 감리회에서 영원히 퇴회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에 대한 한 가지 이유는 무지입니다.

저는 고양이의 사체를 본 후 뒤숭숭하던 차에 호남특별연회가 곧 열릴 것을 알았기에 총무와 감독에게 4월8일 전화를 걸었습니다. 내 휴직의 문제를 두고 상의할 것이 있음이라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감독님은 총무와 상의를 하라 하였습니다.

총무는 무슨 이유로 감독님을 만나려 하느냐 묻기에 내 신분(휴직)의 문제로 뵙고 싶다고 얘기를 하였고 지난 과거의 일들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고 감독님의 입장이나 생각을 직접 듣고 싶다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총무는 그런 이유론 감독님을 만날 수 없음이라 인해장막을 쳤습니다.

감독님은 이미 연회가 몇 일 후로 다가온 현 시점에선 나와의 대화는 무의미하다고 일축하며 연회가 끝나면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겠노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 일정에 대하여 연락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감독님의 일정이 너무도 바쁘고 빡빡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총무도 일정이 바빠 내게 전화를 해 줄 수 있는 여유조차 없는 듯 보였습니다.

오후에 연락을 주겠다던 총무는 어젯 밤 10시59분 일정이 잡히는 대로 연락을 주겠다는 문자를 보내 왔습니다.

언제나 내가 계산하는 시간과 연회의 계산이 다르기에 총무에게 물었습니다.
"총무님,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제가 휴직 몇 년차인가요?", " 아~ 그에 대하연 제가 확인을 해 본 후에 연락을 드리겠습니다."라고 하였지만 문자엔 그에 대한 언급이 없었습니다.

이중 글쓰기, 이중 플레이, 더 나아가 거짓된 참을 감추기 위해 참되게 표현된 거짓, 겉과 속이 다른 외식이며 양의 가죽을 쓴 이리들이 주로 사용하는 언어적 유희 놀이 입니다.

고양이가 장화를 신지 못해 죽음과 같이 감게의 방구석 논객 남원 일괴로 활동해 왔던 노재신 목사는 지난 호남연회를 통해 퇴회 처리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에 대하연 말하지 않습니다. 아직 연회 회의록이 정식적으로 발간이 되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공식적인 호남특별연회 회의록이 발간되면 그동안 휴직을 당하였던 노재신 목사는 퇴회 처리로 보고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곤 회의록이 발간되면 연회 총무는 이렇게 내게 말을 할 것입니다.

"왜 그 동안 퇴회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았어요? 휴직 4년이면 퇴회인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셨잖아요. 모두가 목사님 탓 입니다. 목사님의 퇴회에 대하여 그 어떠한 대응을 보이지 않으셨으니 연회로서는 어쩔 수가 없음이네요. 유감입니다. 감독님은 목사님처럼 퇴회된 분을 만나실 이유가 없습니다. 목사님은 이제 호남연회원이 아니십니다. 죄송합니다. 이 말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게 보여주신 싸인은 죽은 고양이였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뜻은 내가 죽(퇴회)어야 한다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내게 싸인을 보여준 의미라 생각을 합니다.

또 주님은 성경을 통해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무릇 자기 목숨을 보전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눅17:33)

그러기에 양의 가죽을 쓴 이리들이 나를 죽이려 외식적인 행동을 보일지라도 주님이 살리시면 반드시 살 것이라 믿습니다. 이것이 제 글Love 입니다.

전체 3

  • 2021-04-24 10:01
    조병철 관리자는 댓글을 숨기는 마술을 보이고 계심이군요.
    제 메추리알이 상했는지 아닌지 확인해 보고 싶어 하시던 장은혜 글러버님의 글을 감춘 이유가 무엇입니까?
    제 댓글도 그곳에 달려 있지 않던가요?

    하다 하다 이젠 댓글을 숨기는 마술까지... 이제 관리자님은 진정한 의미에서 메지션 입니다.
    다른 말로 표현을 하면? 아 거기까지 입니다. 또 모욕을 하였다고 경고를 줄지도 모르니 말입니다. 이것이 제 글러브입니다.

  • 2021-04-24 18:52
    어느 분이 제게 전화를 하여 제 계산이 틀렸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제게 글을 쓰지 말고 기다려 보라 권면을 하시더군요. 감사할 뿐 입니다.

    총무도 감독도 저를 만나 주지 않으시고 있으심이며 제게 휴직 및 퇴회의 문제를 두고 일절 대화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심인데 말입니다.

    만약 그 분의 계산이 맞고 제 계산이 틀렸다면 그 분의 계산이 호남연회가 계산하고 있는 정확한 것이라면 왜 총무는 내게 휴직 몇 년 차인지 말하지 않고 있음이며, 제가 오해를 하고 있음인지 알려주지 않고 있음일까요?

    그래서 저는 그 분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감사하지만 제 계산과 연회의 계산이 늘 틀렸기에 총무에게 정확한 휴직 년 수를 가르쳐 달라 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총무는 지금까지 그 어떠한 연락이나 오해를 바로 잡으려 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제 문제는 이미 연회를 통해 결정이 되었을 것입니다.
    연회 홈페이지 감독의 인사말은 하루도 안되어 바꿨는데 왜 제게 연락 한 통화도 하지 않는 것일까요?"라고 반문하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이영구 글러버님은 "감게의 방구석 논객 남원 일괴는 이렇게 죽습니다."라는 글의 댓글을 통하여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징계의 원인이 무고함으로 무효이므로 모든 징계도 무효임니다. 그 무효를 주장하는 것이 불법 아님니다."

    맞습니다. 옳습니다.
    그런데 왜 그 문제(징계의 무고함)를 갖고는 감독님을 만날 수 없음이라 총무가 그리 말을 하는 가가 알 수가 없음 입니다.

    제 계산이 진정 틀렸다면 틀렸다고 속시원하게 알려 주십시요. 연회가 계산하고 있는 제 휴직 년 수는 2021년 4월 현재 몇 년차 입니까? 제 전화번호를 잊으심인가요? 그렇다면 010-5557-2823 입니다.

    제 무지와 어리석음을 핑계로 퇴회의 정당성을 부여하려 하지 마시고 말입니다.
    그것은 연회가 존재하는 이유를 부정하는 행위이니, 본부 유지재단의 직원들과 같이 직무유기이며 책임 회피(전가)일 뿐 입니다. 이것이 제 글러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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