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60 글번호에 동의하며 대책은?

작성자
강원필
작성일
2021-01-07 15:43
조회
695
코로나19 사태가 일어난 후 글을 쓴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느 대책이나 계획의 글을 읽지를 못해 다시 쓰려고 했는데, 10660번 김형국 목사님께서 글을 먼저 올리셨음에 감사드리며 글을 쓴다.
나라의 방침에 따른 결과 수많은 교회를 차치하더라도, 내가 몸 담은 감리교회에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단의 대책은 무엇인가? 연회에서 지방에서 어려움을 겪는 교회들에게 손길을 더해주었지만, 교단은?
최근 소상공인들 모임 연합에서는 소리를 내어 자신들의 상황을 외치고 있다. 그런데 감리교단은? 그리스도인은 그러면 안 된다를 추구하는 거룩한 단체인가? 불의를 위해, 정당치 못한 것을 위해서는 바름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옳지 않은가.
지금이라도 교단에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듯이 감리교회의 어려운 교회들을 위해 소리를 내어주기를 바란다.
묻고 싶습니다. 계획이 있습니까? 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가 역시 가 되는 일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부담금 안 내면 회원 자격 박탈 등 어쩌고 저쩌고에 몰두하지 말고, 그럼 최선을 다하여 감리교회의 길을 걸어가는 분들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에 몰두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답을 기다릴 수 있을까요?

전체 1

  • 2021-01-07 20:14
    좋은 글에는 댓글이 없으면 안되죠.. 저는 본부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본부나 관련된 분들은 가처분 소송이 우선이겠지 뭔 정신이 있겠습니까! 우리가 구체적인 것들을 요구해야 하죠.
    본부는 발권력이 없으니 돈을 찍어서 나눠주지 못하겠죠..
    일단 구조적으로 은급을 부도의 위험없이 안정화시켜야 하고, 목회자의 수급을 조절하는 것이 선행과제이겠죠..
    손에 잡히는 것부터 하면, 저에게는 종이서류 보내지 말고, 전자 문서로 보내주세요.
    우편비와 종이값은 제통장에 넣어주세요. 연회주소록과 회의록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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