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총회에서는 취임하는 감독, 감독회장이 이임하는 자리에서 기념사진을....

작성자
유은식
작성일
2020-11-02 22:38
조회
1114
항상 교회 행사가 있는 곳이라면 필자는 달려가 사진을 찍었다.
기록사진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데 이번 34회 총회 현장에 나가지 못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총회장소가 분산된 것도 그러하거니와 지친 몸이기도 해 나서지 않았다.

그동안 필자의 느끼지 못해서 인가?
아님 현장에 있지 않아서 중계로 본 탓에 못 보던 것을 보았나?

자난 30년 가까이 감리교회의 크고 작은 행사의 현장에 있다 보니
각 연회 감독님들이 아님 그 행사를 주관하는 이들이 필자에게 묻기도 했다.
진행을 어떻게 해야 하며 어떤 위치에 있는 것이 맞는지도...
제일 많이 받았던 질문이 목사안수식 진행이었다.

안수식과 감독 및 취임식에 필자가 요청한 것은
포토라인 설정이었다. 될 때도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이번에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34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이 취임식의 기념사진 때문이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이임하는 감독회장 직무대행 및 연회감독들이 취임하는 것 같고
취임하는 신임 감독회장 및 감독들이 이임하는 것 같다.
취임하는 이들이 앞줄에 서고 이임하는 이들이 뒷줄에 서야 마땅하다.

이는 현장에서 촬영하는 카메라맨들의 문제라기보다는 이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본부의 책임이지만 때론 카메라맨들도 이를 지적하고 요구해야할 책임도 있다고 본다.
그래서 주최측은 목사 포토맨을 둬야하고
그로하여금 찍은 기록사진들로 보도자료로 써야 한다.

전체 1

  • 2020-11-03 07:59
    과정이 엉망진창이었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기 위한 계시적 기록사진이라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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