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과 목사들

작성자
박형권
작성일
2020-09-13 02:43
조회
495
정부의 부당한 정책에 대항하여 단합된 모습으로
집단의 합리적인 이익을 지켜내며 동시에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공익까지 지켜낸 의사들과,

하라는 대로 다 했는데도
정권에 불편한 소리좀 내었다고 타깃이 된
J목사와 S교회를 코로나19 재확산의 주범으로 몰아대며
안 그래도 눈에 가시 같은 교회를 통제할 호재로 삼아
예배를 드리라 마라 하는 광란의 좌파 정권에 합세하여
같은 기독교인끼리 치고받는 한국의 목사들을 비교하면서
저들이 보기에 교회를 얼마나 같쟎고 우습게 볼 것인지...!!

K방역?
Kill 방역!
Killing Church 방역!

** 조선조의 천주교 4대 박해
1. 신유박해 (1801년) 서울에서 희생된 신자의 수만 300여명
2. 기해박해 (1839년) 참수된 신자 70명, 옥사한 신자 60명
>>앙베르 주교, 모방 신부, 샤스탕 신부 새남터에서 참수되어 군문효수 됨
3. 병오박해 (1846년) 신부 1명, 평신도 8명 순교
>>특히, 최초의 한국인 신부인 김대건 새남터에서 참수되어 군문효수 됨
4. 병인박해 (1866년~1873년 흥선 대원군 실각 때까지) 순교한 신자 8천 ~ 1만명

이런 쓰레기 같은 전염병을 빙자해
예배를 드리라 마라 하는 같쟎은 어명(?)에 납작 엎드려서 머리를 조아리니
다음에는 어떤 구실로 하명을 해도 알아서 길 판입니다.

까놓고 얘기해 봅시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교회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집단이 어디 있는지?

교회보고 뭐라고 한다면
우선 당장에 지하철 운행부터 중지해야 합니다.
아예 통금을 선포하고
누구든지 집 밖으로 나오면 체포를 해야 합니다.

코로나를 빙자한 정치방역으로 전체주의적 통제와 사회적 압제로
코로나에 걸려 죽는 사람보다 생활고에 죽는 사람이 더 많은데
날마다 관제뉴스에서 반복적으로 주입되는 코로나의 공포에
사람들은 길들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OO교회발' 감염이라는 문구에 사람들은 교회에 대한 혐오를 더하는데...
교회말고 다른 장소에서 확진자가 나온다고 해서
OO커피숍발, XX식당발, QQ센터발 ... 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누가, 왜, 교회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고 있습니까?

K방역이 허상이고 허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것은
스웨덴에서 나타나는 방역의 모델을 유심히 살펴 보고 든 생각입니다.

원성웅 감독님의 주님을 향한 진실한 믿음과
교회와 성도를 향한 위로와 격려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국민의 안위를 진정 염려하고 걱정이 된다면
영적 지도자인 사무엘의 명을 따라 블레셋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미스바에서 모여 기도하였던 믿음의 백성들의 모습을
기꺼이 닮아야 할 것입니다.

전체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20.07.09 5374
공지사항 관리자 2020.05.20 2689
공지사항 관리자 2020.04.24 3390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40076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39736
10315 김미령 2020.10.16 1346
10314 장광호 2020.10.16 1230
10313 최범순 2020.10.16 990
10312 박온순 2020.10.16 1116
10311 박온순 2020.10.16 923
10310 오세영 2020.10.15 1167
10309 추용남 2020.10.15 962
10308 박대영 2020.10.15 1195
10307 장광호 2020.10.15 987
10306 오재영 2020.10.14 898
10305 김재탁 2020.10.14 374
10304 이현석 2020.10.14 1411
10303 황인근 2020.10.14 1653
이경남 2020.10.14 1034
황인근 2020.10.14 643
한완규 2020.10.14 544
이영구 2020.10.15 377
10302 장병선 2020.10.14 1258
10301 이영구 2020.10.14 1128
10300 최세창 2020.10.14 791
10299 박대영 2020.10.14 948
오세영 2020.10.14 376
10298 박찬명 2020.10.14 6840
조기영 2020.10.15 146
10297 황건구 2020.10.14 555
10296 오영복 2020.10.14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