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왔다가는 인생들을 심판하시는 여호와.

작성자
김재탁
작성일
2020-09-12 23:11
조회
400
감리교회 한 감독님이 예배드려라. 했다고
벌떼처럼 달려드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이들은 그저그렇게 여기겠다.
그런데 거기에 일조하는 목사들 성도들-

그대들은 진정 성도일까 의심이 든다.
아마도 나의 의심은 나만의 의심이 아닐것이다.

주님께서 그들을 어떻게 보실까?
주님은 그들의 속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을터이다.
그러므로 그의 심판은 판결은 의로우시다. 할렐루야.

만물을 붙드시고 조성하시며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 되시는 사랑하는 아버지.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님은 높임을 받으소서.

전체 5

  • 2020-09-12 23:27
    잘했다고 하시겠죠.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세아서 6장 6절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웃사랑을 제사(예배)보다 더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심지어 마태복음 12장을 보시면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12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라고 까지 말씀하십니다.
    제가 오히려 되묻겠습니다.
    진정 성도가 맞으십니까?
    진정 예수님의 제자가 맞으십니까?

  • 2020-09-12 23:40
    나는 그 속을 모르나,
    그 속도 주님은 아실겁니다.

    • 2020-09-12 23:44
      이미 그 사람들이 성도인지 의심하시고 판단까지 마치셨으면서 그 속을 모르겠다니요.
      글에 참으로 큰 모순이 있습니다?

  • 2020-09-12 23:49
    내 속은 알고 있는것처럼 이야기하시네요.
    나도 님의 속을 잘 모릅니다. 늦었네요. 샬롬.

  • 2020-09-13 07:55
    모든상황 가운데에서도 세세토록 예배받으시기 합당한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일수 있을때 최선을 다하여 지혜롭게 예배드리며 왕의 대로를 준비하는 교회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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