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문자주의/성서무오주의의 위험

작성자
장병선
작성일
2020-06-26 20:27
조회
628

* 동성애 문제는 외면할 수 없는 뜨거운 감자입나다.
미국감리교회가 이 문제로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진지하게 이 문제에 대한 토론과 바람직한 결론 도출이 필요합니다.
이신건 교수님은 기독교 대한 성결교회 서울신학대학 조직신학 교수로 평생을 봉직하시고 은퇴하시어 양평에 거처를 정하신 후, 한국교회의 신학적인 현안문제들에 대하여 유투브로 방송을 시작하셨습니다.
신학의 대중화를 위하여 크게 기여하실 것이라 기대됩니다.
찬성하는 이나 비판적인 입장에 있는 이들이나 한 번 들어보시고 이해를 넓혀갔으면 좋겠습니다.
........
성서문자주의/성서무오주의의 위험

동성애 문제를 오래 살펴 보다가 매우 중요하고 심각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동성애가 선천적인지, 질병인지?" 여부는 분명히 생물학적 지식에 근거하여 판단해야 할 사항입니다. 그럼에도 이를 혼동하여 오류에 빠진 분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습니다.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의 가장 중요한 근거는 성서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그것은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주의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조명해 보았습니다. 단지 평신도들만이 아니라 목회자들과 신학자들 가운데서도 많은 분들이 잘못된 신념이나 정략 속에서 복음과 교회를 위태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심층적으로 다루어 보았습니다.

전체 5

  • 2020-06-27 20:14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주의 반대편은 무엇일까요? 그건 성서 문자기록 부정주의 또는 성서 결함주의 인가요? 성경이 무엇이 죄인지를 명확히 기록을 하고 있으니 좀 불편한가보죠.. 3500년 전 혹은 2000년 전의 오래된 old 문서에서,

    동성애는 혼전 간음과 동성간 부끄러운 행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문의 영광으로 치고 하면 되는데, 남이 뭐라고 하건 간에, 왜 시민운동으로, 법적으로, 거기다가 한 발 더 나아가서 성경까지 혼란스럽게 해석해 신앙으로도 무죄라고 포장하려고 하는지요? 항문xx, 혼전 음란(성을 음락의 장난감으로 삼아서), 그냥 쾌세라세라.... 쾌락주의 사조에 따라 가면됩니다. 다만 끝이 문제이긴하지만, 가끔은 생물학적으로는 창조주의 실수에 기인한 불가피한 일탈이라고 주장하고요.

    요즘 사람들이 혹이 너무 똑똑해서 ... 성령께서 기록하고 보존하고 해석하시는거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께 강의라도 하고... 죄를 미화해 그 책을 한권 더 쓸 기세인데... 새로운 new 비평과 새로운 new 학설이라는 식으로 오래된 old 책에 대하여 시비를 걸면서, 늘 새로운 nwe 말장난을 해야 학자들이 존립기반이 되는지, 짜내도 나올 것이 없는데 참 힘들게 산다. 진지한 표정의 늙은 사깃꾼을 조심해야 한다. 마귀에게 문을 연게 '개방신학'인가? 개들의 모인 방이 '개방'인가? 그 끝은 자유롭게 개방되어 구렁으로 내려가는 길로 보인다. 이를 '귀한 강의'라고 댓글 하신 분 아예 개념이 좀 모질라 보여요..

  • 2020-06-27 20:17
    1 성경의 권위를 무시하고 목회가 되는가?
    2 우리감리회는 미국처럼 나뉘진 않는다.
    동성애 옹호하는 목사들 그리많지 않음. (분열이 아니라, 그냥 누룩제거 정도-)

  • 2020-06-29 13:33
    이신건 교수님이 이해하는 성서문자주의와 성서무오주의가 뭔가요?

  • 2020-06-29 16:38
    이0건 교수님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의 가장 중요한 근거는 성서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그것은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주의입니다."라고 했는데,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의 가장 중요한 근거는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주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시자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의 감화 또는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기록한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결혼의 원리와 하나님의 생명 창조의 원리인 암수의 짝찟기와 남녀의 성행위, 그리고 동성애와 수간과 간음과 음란 등에 대한 금령)에 근거한 것입니다.

  • 2020-06-26 22:07
    저 자신 동성애는 용납이 안됩니다.
    그러나 현실을 모른체 할 수도 없습니다.
    감정풀이 대응보다는 논리적으로 비판을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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