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금식 기도를 마치고...

작성자
남기연
작성일
2020-06-27 00:09
조회
926
2020.6.26 하루 금식 기도를 마쳤습니다.
참 많이 울었습니다.
.
.
.
내짐인냥 걸머지고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는 무게로
나를 분노케 한
그 짐을 주님께 맡겼습니다.

주님을 다시 만나는 믿음의 길이
좁은 길 인줄은 예전에 알았지만
갈수록 좁은 길 이란 걸
새롭게 기도로 깨달았습니다.

나의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
나의 그리스도가 되시는 예수님!
나를 깨달아 알게 하시는 성령님!
성삼위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드립니다!

기도로 행복한 2020.6.26 하루 였습니다.

전체 10

  • 2020-06-27 07:09
    아멘~~

  • 2020-06-27 07:36
    아멘~~우리좋으신 하나님
    기도 받으신줄 믿습니다~~!!!!

  • 2020-06-27 07:49
    우리주님!!
    간절한기도 들으시사
    응답하실줄 믿습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020-06-27 09:14
    응답해주실것을 믿습니다!

  • 2020-06-27 09:37
    아멘!

  • 2020-06-27 09:44
    아 멘~~

  • 2020-06-27 12:00
    아멘
    명단에는 못올렸지만 날을 정해서 동참하겠습니다

    • 2020-06-27 12:09
      이름 올리겠습니다. 날짜는 정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 2020-06-27 14:53
    남기연권사님 그 심정이 가슴에 와닿아집니다 하나님이 들어 응답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기도외에는 이런류가 나갈수없다 하는 말씀 가슴에 새기며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정말 감사합니다

  • 2020-06-27 00:42
    수고하셨습니다. ^^
    그 간절한 기도가 이미 응답되었을 줄 믿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20.07.09 3863
공지사항 관리자 2020.05.20 1951
공지사항 관리자 2020.04.24 2608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39257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38973
9942 한완규 2020.08.04 704
9941 박영락 2020.08.04 533
9940 김혜진 2020.08.04 145
9939 이대희 2020.08.04 516
9938 안중덕 2020.08.04 198
9937 박찬명 2020.08.04 567
9936 장광호 2020.08.04 870
9935 함창석 2020.08.04 81
9934 백승학 2020.08.04 224
9933 박형권 2020.08.04 1087
9932 김연기 2020.08.03 131
9931 이경남 2020.08.03 308
9930 김길용 2020.08.03 585
9929 김재탁 2020.08.03 324
9928 오재영 2020.08.03 440
9927 김은혜 2020.08.03 376
9926 안봉기 2020.08.03 629
9925 함창석 2020.08.03 89
9924 이대희 2020.08.03 803
9923 최세창 2020.08.02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