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께.
현재 ‘감리회소식’이 ‘자유게시판’처럼 사용되고 있습니다.
정치적 입장표명이나 감리회정책과 관계되지 않은 내용 등
‘감리회소식’과 거리가 먼 내용의 글은 ‘자유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누구를 위한 연회인가?

작성자
권모세
작성일
2021-04-14 11:29
조회
1349
매년 열리는 연회가 올해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감리교 내에 여러 사건과 사고 들이 있었지만 중요한 사항들은 매번 연회를 통해 다루어지지 않고

암묵적으로 묵과 된 채 매해 연회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건과 사고는 있지만 그것에 대한 결과나 그 결과에 대한 후행 조치는 언제 다루어 지는 걸까요?

꾸정 물 위에 새물을 부어봤자 그것은 꾸정물일 뿐입니다. 새물을 담기위해는 모든 꾸정물을 깨끗
하게 닦아 내고 그위에 새물을 부어야 합니다.

지금 이 시기가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 됩니다. 수많은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교단 내부는 점점 섞어져 있는 귤로 점점더 상황이 악화 되고 있습니다.

침묵이 답일지 당당하게 외치는 것이 답일지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전체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69101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67340
13799 홍일기 2024.05.04 45
13798 엄재규 2024.05.03 124
13797 최세창 2024.05.03 69
13796 송신일 2024.04.30 101
13795 민관기 2024.04.30 122
13794 함창석 2024.04.30 50
13793 원형수 2024.04.29 141
13792 홍일기 2024.04.29 123
13791 최세창 2024.04.25 150
13790 이주헌 2024.04.24 106
13789 박상철 2024.04.24 105
13788 함창석 2024.04.22 129
13787 홍일기 2024.04.22 179
13786 정진우 2024.04.19 167
13785 송신일 2024.04.18 175
13784 민관기 2024.04.18 242
13783 원형수 2024.04.17 282
13782 박연훈 2024.04.15 145
13781 김병태 2024.04.15 568
13780 함창석 2024.04.15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