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하시는 일, 인간이 하는 일. (재판을 굽게 말라.)

작성자
김재탁
작성일
2021-04-07 17:22
조회
534

(시편 5편 4절)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주께서는 죄악을 좋아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죄악은 주님과 어울릴 수 없습니다.) - 표준새번역본 -

이동환목사가 감독회장님을 만나서
재판을 공정하게 해달라고 요구하였고,
성소수자 목회 연구위원회 설치 등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왔다고 한다.

이 일은 우습기 짝이 없는 사건이다.
1 재판을 받고 있는 당사자가
재판을 공정하게 해달라는 요구는 세상에서도 하지 않는 일이다.
1 교회재판의 공정성은 모두가 원하는 바이다.
이 재판은 공정하게 판결이 나와야 할 것이다.
이동환p는 아직까지 단 한번도 죄에 대한 반성의 자세를 비춘 모습이 없었다.
(세상에 나온 기사를 보라. 교단의 법을 바꾸겠다. 동성애음란집회에 가서 축복식을 또 하겠다. 등등
단 한번도 자신의 범과에 대한 반성의 자세를 취한 적이 없다.)
모든 교회가- 그리고 세상이 이 재판을 바라보고 있다.
이동환 목사의 말처럼 이 재판은 공정하게 판결이 나와야 할 것이다.
1 성소수자 목회 연구위원회를 설치해달라고 하였다.
이미 성소수자(동성애자 외)에 대한 전문가는 감리교회 안에도 많이 있다.
뿐만 아니라 성소수자인 성중독자 목회 연구위원회가 설치되어야 한다면-
도박중독자 목회 연구위원회도 설치되어야 하며-
술중독자 목회 연구위원회도 설치되어야 할 것이다.

감독회장님께서 알아서 듣고 판단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목회 경험도 많고, 생각도 깊으신 목사님들이 아직 감리교회에 많이 존재하는 줄 압니다.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고 평안하시고,
주 안에서 감리교회가 잘 되도록 기도에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전체 1

  • 2021-04-07 23:15
    존경하는 감리회 총회재판위원 제위께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바라옵기는 이동환 P처럼 해서는
    감리회에서 목회자로 결코 설 수 없고
    폭망하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제2, 제3의 이동환의 출현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존경하는 전국의 목사님들께 여쭙니다
    감리회의 교리와장정을
    누가 수호해야 하나요?

    설마, 우리 평신도들이
    해야 합니까?
    우리 평신도는 직분을 받으면서
    교리와장정을 수호하겠다고 하는
    선서같은 것은 한 적이 없어서요

    물론 함께 수호해야 하죠? ...

    북괴와의 연평해전을 기념해서
    국가에서 제정한
    '서해수호의 날'이 있던데...
    이동환과의 전쟁을 기념해서
    '장정수호의날'이라도
    제정해야 되는 거 아닐까요...ㅎ

    총회재판을 통해
    기독교 대한감리회가
    말씀 위에 바로 서서 하나님의
    나라를 지키는 참된 교회인 것을
    만천하에 천명하고 선포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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