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를 바로 세우소서~!

작성자
엄상현
작성일
2020-10-29 06:13
조회
949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4회 총회가 시작되는 날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나서,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위한
구체적인 간절한 중보기도가 너무도 절실하기에,

제34회 총회
감독회장, 감독 선거를 치루기 일주일 전(10월 6일 / 게시판 등록번호 10225)에
올린 글을 다시 끌어올립니다.

............................

주님께서는
나(우리)에게 뭐라 하십니까?

나(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뻔히 다들 알면서...
좋용히 침묵(沈默)만 흐름은 어쩜이뇨?

주님께서
그냥 가만히 입다물라(沈默)) 하시던가요?

그저 사람 눈치나 보고
어디에 줄서야하나 궁리(窮理)중에 계십니까?

진정으로
"그의 나라와 義를 먼저 구하고 있습니까?"

.............................

지키려고
章程(감리회 法)을 만들었으면?
잘 지켜야지,
지키지 않으려면 차라리 章程을 없애든가...(셀라)

아니면
선거법 만이라도 현실에 맞도록 바꿨어야지 ...

모두가 다
훌륭한 후보들,
범법자(犯法者)? 만들지 말고...

*같은 선거법을
지금까지 온전히 지킨
감독회장, 감독이 한명이라도 있습니까?

누굽니까?
완벽하게 선거법을 지킨이가 과연 누굽니까?

말이 아니면 하질 말고,
길이 아니면 가질 말라고 하는데...

진정,
장정수호(章程守護)는
그림에 떡입니까?

총회?
입법총회?
왜 하는겁니까?

지키지도 못하는 법,
백날 천날 그런 법을 만들어서 뭐할려구요?

분과위원회?
장정수호(章程守護)를 하라고 만들어줬건만...

章程守護도 하지 못하는 분과위원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선거관리위원회가 뭘 했다고 제주도 평가회의?
(도데체 무슨 짖들을 하는건지...)

법(章程) 앞에
모두가 평등한건 온 천하가 다 알고 있는 상식인데...

내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불륜입니까?

자랑스러웠던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흘러가야 되는지
모르시는분 계십니까?

이렇게
어정쩡?하게
두루뭉실 대충 지나가면 또 악순환(다툼, 시비, 소송)의 반복이 뻔히 보이는데?

주여
한심하고 답답한 기독교대한감리회를

불쌍히 여기시고
바로 세워주옵소서~!




/////////////////////////////////////////////////////////////////////////////////


기독교대한감리회를 바로 세우소서~!



작성자

엄상현


작성일

2020-10-06 07:58


조회

828


*** 오늘의 말씀, 묵상과 새벽기도 ***



자랑스러운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교리(敎理)와 장정(章程)”이

이교도(異敎徒)? 법조인(신앙도 애매하고 장정도 잘 모르는 判事와, 의뢰인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辯護士)들에 의해
우롱(愚弄)을 당하거나 더 이상 놀아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초등학생 수준이면 다 알 수 있는 章程(정신과 내용) 해석에
법조인(판사, 변호사)이 웬말입니까?

* 거룩한 교회(감리회)가 세상 법정에서 더럽혀지지 않도록,
* 사악하고 간사한 인간(교회정치꾼)들의 재주(묘수? 꼼수?)에 휘둘리지 않도록,

.....................


특히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회원)를 비롯하여
총회 분과위원회(심사, 특별심사, 재판, 특별재판, 행정재판, 장정유권해석, 행정조정)가
자정능력(子正能力)이 있어 감리회의 사건은 감리회 안에서 꼬~옥 스스로 해결하게 하옵소서~!

제발
세상 법정(판사)에서 "감리회의 장정(章程)을 해석(判斷) 하는데로" 따라가는
지지리도 못난 한심한 추태(醜態)를
더 이상 보이지 않도록,

모든 분과위원회는
"장정에 따라 엄정(嚴正)히 처리 하여" 일체 시비(是非)가 없도록,
고유한 능력을 잘 발휘하게 하옵소서~!


총회의
모든 분과위원회는?

"장정(章程)을 守護(지키고 보호)하는 위원회" 임을 명심하게 하시어,
분과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결정만 하면 뭐든지 다 된다는 오만(傲慢)과 착각(錯覺)을 버리게 하옵소서~!

...............


오직
“나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리라”(마태 5:37)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태 5:48)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구하라”(마태 6:33)고

명령하시는 주님의 말씀이
사람들의 목적 달성(선거 당선, 교권 장악)에 휘둘리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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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

2020-10-06 21:13

읋은밀씀입니다
개인과집단 진영의이해관계
를 초월해야합니다
그나라와의가우선이어야하는데
욕심이우선인것같습니다
목사님광야의소리 계속외쳐주십시요

전체 3

  • 2020-10-29 10:40
    누구 빨대가 제일 굵은가? 겨루는 총회.
    앞마당의 강아지는 꼬리를 흔들고...
    코메디 방송하면 시청률 최고일듯.

  • 2020-10-30 18:42
    초등학생 몰라요.
    장정 감리교회 총대도 잘 몰라요.

  • 2020-10-30 22:18
    초등학생도,
    총대도
    다 장정을 모른다?

    차라리
    냉소적인? 비아냥거림?으로 그냥 넘겨야 그나마 속이 편할테니까?(셀라)

    여러 분과위원회중,
    한 분과만이라도 제대로 작동이 되면,
    복잡한 문제는 한 순간에 깔끔히 정리가 될텐데...(오호 통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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