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감리교회 정말 망한다.

작성자
박형권
작성일
2020-08-04 02:21
조회
1235
감리교회 교회재판의 최상급심이라 할지라도
심급의 적용에 대해 교리와장정의 규칙을 오용했으면
당연히 재심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혹시 여기에도 K신대 동문을 지켜내려는 '감신'이라는 귀신이 역사하였나요?)

마찬가지 맥락에서,
합덕교회 당회의 의결사항에 대해 무효를 선고한 충청연회행정재판의 1심 판결을
허위의 사실에 근거한 억지와 궤변으로 1심 판결을 뒤집은 총회행정재판의 판결도
재심을 통해 바로잡아야 합니다.
교리와장정 212단 제12조 (교인의 권리) 3항 : 교인은 '교리와 장정'의 규정에 의하지
않고는 어떠한 신분상의 불이익도 받지 않는다.에 의거해,
1심인 충청연회행정재판에서 장로측 교인들은 '신분상의 불이익'을 피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이를 총회행정재판에 상고한 N목사의 의도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성경을 기초로 한 교리와 장정의 정신과 합치합니까?
또한 주님께서 내 양떼를 잘 돌보라고 맡겨주신 목회를 위임받은
목회자로서 가져야 할 양심과 바른 자세라고 할 수 있습니까?

적어도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는 감리교인이라면 도와주십시오.
아빠찬스를 이용해 부목사로 있던 이가 담임목회지로는 처음으로 부임하여
100년 된 교회를 2년 만에 박살을 내었습니다.
K신대 동문선배 S목사의 코치를 따라(?)
시골교회 당회에 용역(깡패)를 100여 명을 동원해
원하는 소기의 결과(장로 2명, 권사 25명 목쳐서 내쫓기)를
그 동문선배가 재판장으로 활약한 총회행정재판의 상소심 판결에서 얻고
좋아하는 그의 표정에서
나봇을 살해하고 그의 포도원을 강탈한 이세벨의 사악한 미소가 보입니다.

감리교회 총회재판... 이러면 안 됩니다.
동성애를 지지하는 가짜목사 하나를 단호히 치리하지 못해
문제를 키우고 사악한 동조세력이 독버섯처럼 퍼지는 것을 보면서도
끙끙대는 감리교회 본부와 수뇌부 지도자들...

동성애대책, 차별금지법제정, WCC NCCK 탈퇴 등의 문제에서
당당하고 단호하게 성경말씀과 교리와 장정을 따라 대응하지 못하고
한 때 나라와 민족을 선도하던 거룩한 선지자의 길을 버린 감리교회...
짠 맛을 잃고 버려져 사람들에게 밟히는 소금이 될까봐
진정 두려워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촛대를 옮기시려고 하시는 것이 안 보이십니까?
이러다가 정말 감리교회 망합니다.

전체 3

  • 2020-08-04 07:26
    심급을 제대로 적용 못하고 재판하는
    총회행정재판위원회
    교단의 균형추 역할을 해야하는데
    그런 역할을 못하실 바에야
    다 내려 놓으심이 어떠실런지요.

  • 2020-08-04 08:30
    요즘들어 감게에와보면 가르치는자와 배우는자의 위치가 뒤 바꿔진 모양세를 보다보면 하나님께서 고민 많이 하시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때에는 영적 아버지라 하여 권위적 위치에서 호령을 하였어도 요즘처럼 형편없는 헛짖은 하지 않았기에 믿고 따른것이 사실인데 요즘 몇몇 목회자를 보면 뭘 하자는 것인지...
    교회를 자기가 경영하는 기업쯤 으로 여기니까 그러하겠지요.
    이럴바에는차라리 신학을 하지말고 경영학을 전공하여 사업을 하는것이 옳을법 한데 괜실히 하나님을 힘들게 하고있는것은 아닌지...
    하도 코 묻은짖거리들 하는것 같아서 저도 코 묻은 글을 써 봅니다
    합덕교회가 하루빨리 과거처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 2020-08-05 07:07
    감사합니다
    저는 이곳에서 몇분의 목사님 장로님 말씀에 힘을얻고 위로를 받습니다 교회법 교리장정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격으면서 재판때마다 비용이 만만찮게 들어가는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재판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재판위원장을 하는 모순을 보았습니다 고소와고발도 모르는 시골의 여목사 위주로 지방재판이 진행이되고 법조인이 있는 연회재판을 무시하는 도를 넘어선 횡포를 지나칠수 없음에 분노하게 된것입니다 교회재판에 돈이 뭐가 필요합니까 그럴러면 제대로된 법조인을 세워 판결을 내려주든지 ~~교회법 교인들의 피를 빨아먹는 아무쓰잘데 없음을 뼈저리게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방을 감리사가 치리하지 못하고 문제가있는 지방을 감독이 치리 못하면서 감리사 ㆍ감독은 왜 핆요 한것인지요 감리교 법이 문제 목사는 냅두고 교인들은 재임명을 안할뿐이라는 허울뿐인 이유로 평생을 헌신하며 지켜온 교회 를 담임자로 부임한지 2년밖에 안되는 목사에게 송두리째 먹혀버린 합덕교회의 현실을 몇번의 재판과정을 지켜보며 감리교인 것을 개탄합니다 감게에 들어와서 어려움처한 교회가 합덕교회뿐만이 아니라는 심각성을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리교를 바로 세워주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피할창문을 열어 두고 계신 나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합덕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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