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 진급심사 절차는 범죄자 신문이 아닙니다.

작성자
신동근
작성일
2021-05-01 14:19
조회
1832
지난 4월 21-22일 창원 합성교회에서 열린 삼남연회 준회원 자격심사 자리에서는 한 심사위원이 진급 중인 모든 준회원 전도사들에게 “동성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A전도사가 자신의 신학적 입장을 진솔하게 답변을 했다는 이유로 진급자 명단에서 탈락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혐오와 차별을 반대하는 감리회 모임’은 이러한 삼남연회 자격심사에서의 준회원 유급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하며, 조속히 해당 준회원에 대한 유급조치를 철회하고, 감리회의 관용과 포용의 전통을 회복하고 신장하는 계기로 삼으시길 간절히 촉구합니다.

연회 자격심사는 목사안수를 받기 위해 진급 중인 서리와 준회원 전도사들의 평소 목회활동을 점검하고 목회자의 소양과 자질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하는 감리회의 전통적인 목회자 양성 절차입니다. 이 자리는 준회원들의 목회자적 자질을 보다 긍정적으로 향상키 위한 지도와 권면의 자리이지, 준회원 개개인 - 이미 기본적인 신학적 소양을 충분히 갖춘 - 의 사상을 검증하거나 범과의 혐의를 갖고 범인을 추궁하거나 신문(訊問)하는 식의 고압적인 자리가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답정너”라는 신조어가 있습니다. “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라는 말의 줄임말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자격심사라는 절차를 통해 특정 개인 심사위원의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신학적 견해를 모든 준회원들에게 사상검증 하듯이 질문하고 원하는 답변을 유도, 강요하는 행위는 연회 자격심사의 본질을 흐리고 고압적이고 강권적인 폭력이 될 수 있음을 우려하고 비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동성애’에 대한 문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교리와 장정』의 1405단 제5조(벌칙의 종류와 적용) 제3항 ‘교역자에게 적용되는 범과’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이번 삼남연회에서의 모 심사위원의 행위는 마치 내가 원하는 답을 하지 않을 경우 위 장정의 조항에 근거해 해당 준회원을 범죄자 취급하고 필요한 경우 징계를 하거나 불이익을 줄 수도 있다고 으름장을 놓은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는 관용과 대화의 전통으로 서로 다른 견해들을 조화하고 다양성 속에 일치를 추구해온 존 웨슬리의 감리교 전통과 에큐메니칼 정신에 결코 부합하지 않는 부끄러운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교회의 회원이 되어 우리와 단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아무 교리적 시험을 강요하지 않는다. 우리의 중요한 요구는 예수 그리스도께 충성함과 그를 따르려고 결심하는 것이다. 웨슬리 선생이 연합속회 총칙에 요구한 바와 같이 우리의 입회 조건은 신학적보다 도덕적이요 신령적이다. 누구든지 그의 품격과 행위가 참된 경건과 부합되기만 하면 개인 신자의 충분한 신앙 자유를 옳게 인정한다. (“교리적선언”, 『기독교조선감리회 제1회 총회 회의록』, 1930, 62.)

위의 기독교조선감리회 ‘교리적선언’의 정신처럼, 이제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연회 자격심사도 과거의 권위주의적인 인습과 강권적 문화를 극복하고, 보다 유연하고 탄력적인 관용과 포용, 소통과 대화가 가능한 공간으로 우리 스스로를 바꾸어 나가고 새로운 전통을 수립해야 할 역사적 책임이 있습니다. 감리회의 자랑인 목회자 진급과정과 자격심사 제도가 건강한 목회자 양성을 위한 전통과 문화를 수립하기보다 오히려 경직, 편향, 획일화된 개인적 견해를 주입하고, 감리회의 미래인 준회원들의 사상을 통제하는 장으로 전락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일이 아닙니다.

‘동성애’와 관련한 신학적인 견해들은 아직도 전 세계 교회가 토론하고 논쟁하고, 상호 간의 다양한 입장들을 존중하며 씨름하고 있는 현대 교회의 숙제입니다. 세계교회사의 각 시기마다 교회는 당대 시대정신의 변화와 새로운 문화 및 사상의 도전 앞에서 이를 신학적으로 응답하기 위해 수많은 내적인 갈등과 토론, 숙고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공교회적인 진리와 윤리의 결론들을 도출해 왔습니다. 노예제, 인종차별, 여성, 노동, 전쟁, 교파주의, 이념 등 다양한 교회와 사회의 문제들을 성숙한 신앙과 신학의 조화 속에 적극적으로 토론하고 응답해 왔습니다. 과거에 성서를 근거로 진리라는 미명 하에 정당화 했던 불의와 비윤리적인 문제들이 시대정신의 변화 속에서 낡은 언어의 틀을 깨고 하나님 나라를 향한 전진의 발걸음으로 새로운 신앙고백들을 교회사 속에서 내어놓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세계교회사의 전환기에 서 있습니다. 이제 동성애 문제는 ‘자격심사위원 개인’이 ‘준회원 심사자 개인’에게 강권하고 윽박질러 대답을 얻어내는 것으로 결코 해소되거나 해명될 수 있는 수준의 내용이 아님을 인정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의 모든 구성원들(목회자, 신학자, 평신도, 청년학생 등)이 공식적으로 열린 만남의 장을 만들어 그곳에서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토론하고 예수정신과 존 웨슬리의 신학에 비추어 현대의 첨예한 신학적, 윤리적 과제를 어떻게 풀어낼 것인지 공개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숙고하는 공간과 과정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오히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역사의 자격심사를 받아야 할 전환기일지도 모릅니다. 세계교회와 한국사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이 쉽지 않은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과 그 결과를 바라보며 미래 세계교회와 한국사회의 새로운 시대정신을 기독교대한감리회에 맡기고 기대할 수 있을지 판단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지난 삼남연회에서의 준회원 유급조치를 철회해 주시고, 이를 계기로 감리회 안에서 건강한 토론과 대화의 장을 만들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 드립니다.

2021년 4월 30일
"혐오와 차별을 반대하는 감리회 모임"
공동대표 이경덕, 이영우, 차흥도 총무 신동근 외 회원일동

전체 10

  • 2021-05-01 18:06
    동성애의 인정은 그것 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 2021-05-01 19:44
    연회 자격 심사는 글자 그대로 전도사들의 목회자로서의 자격을 심사하는 자리입니다. 심사에서 문제가 되면 걸러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꼭 동성애가 아니라 하더라도, 이단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도덕적 윤리적 범과가 뚜렷한데도 자격심사 자리가 목회자의 소양을 함양하고 격려만 하는 것이라며 너그럽게 용납한다면 자격 심사를 할 이유가 없지요. 자격 심사에서 떨어지게 되었다면 문제가 있어서 떨어진 것이지 자격 심사위원들이 문제도 없는데 떨어뜨렸겠습니까? 자격심사위원들이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신학적 견해를 가졌다고 했는데 일방적이고 편협한 신학적 견해가 아니라 감리교 게시판에서 글을 쓰는 감리교회 목회자나 평신도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감리교 전통적이고 성경적인 신학적 견해를 가지고 전도사의 자격을 심사했을 것이기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답정너 맞습니다. 답은 성경에 있으니 성경 대로만 답하면 됩니다.

  • 2021-05-01 20:32
    성경도 모르는 사람들이 말끝마다 성경 갖다 붙이는 것부터 잘못된 행동이다. 나도 성경을 수십년동안 공부했지만 더 공부해야겠다고 말씀하시는 은퇴목사님들의 말씀을 견지해 볼 필요가 있다. 성경에 대해 겸손한 자세로 서 있지 못하는 이들이 성경을 갖다 붙인다. 성경, 성경, 하지마시길... 진리대로 다 살지도 못하시면서.

    • 2021-05-02 09:11
      그래요 제가 성경을 잘 알지 못함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죽을 때까지 성경을 배워야 함을 인정합니다. 그래도 분명한 것은 레위기 18장 22절에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것이니라."는 말씀과 레위기 20장 13절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는 말씀을 통해서 동성애를 성경이 지지하지 않음은 분명히 압니다. 목사님은 어떤 성경 귀절을 알고 계시는지요? 게다가 "성경, 성경 하지 마시길... 진리대로 다 살지도 못하시면서"라고 글을 쓰셨느데 그렇다면 목사님은 진리대로 다 살아서 오늘 강단에 서서 성도들에게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십니까? 목사님의 논리대로 하면 설교 대로 살지 못하면 설교하지 말아야 하겠군요.

    • 2021-05-03 04:47
      성경, 성경, 진리, 진리...
      그럼 성경도 모르며 진리도 모르니 성경과 진리는 있어서 무엇하나?
      동성애를 옹호하든 반대하든 자기 옳은 소견대로 정의내리고 결론지으면 되네요
      이주헌님 당신은 하나님의 편에 서서 하나님을 대변하여 성도들을 올바르게 치리할 목사인가?
      아니면 혐차반모교와 같이 단순히 인본주의적 사람만을 감싸며 죄를 두둔하며 합리화하는 양의 탈을 쓴 이리인가?
      이게 단순히 정죄와 비판, 판단으로 밖에 안 보인단 말인가?
      그래서 지금 진급과정심사를 범죄심문이라며 감리교회의 거룩한 움직임을 변질시키며 희석하고 왜곡시킨 단 말인가?
      그럼 진급과정은 무엇을 질문하며 심사하는 자리인가?
      그럼 동성애는 질문하면 안되는 특정 질문의 예외는 어디에 근거한 기준과 잣대입니까?
      정녕 영적 분별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단 말인가?
      참으로 가슴 아프며 답답한 현실이로구나

  • 2021-05-07 13:07
    신동근이란분 목회자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어쨋던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일원이기에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시겠죠
    한마디로 당신 뭐하는자야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이곳 게시판에서 이상한 논리를 펴가며 뭐 마음에 안맞으면 다른여자에게 껄떡거리느니 이혼하고 재혼을 해야 한다는 정신 넉 빠진자들이 한두명이 아니던데 신동근씨 정신 차리시오 목회자라면 빨리 우리주인이신 예수님께 한번더 여쭤보고 목회하시오.

  • 2021-05-01 16:06
    너무도 당연한 것이기에 묻지 않았을 뿐입니다.
    진급 중인 장로도 아니고 목사에게
    "동성애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을 수 밖에
    없는 감리회의 현실은 누가보아도 비참하고
    부끄럽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평신도들의 생각은,
    늦었지만 이런 본질적인 검증의 과정이 이제라도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유의 하나님과,
    진리인 성경을 부인하고
    감리회의 교리와장정을 능멸하려고 오늘도
    노심초사하시는 혐자반모교의 교도들은
    부디 회개하고 돌이키십시오

    듣기에 거북하시겠지만,
    당신들은 성경말씀의 토대 위에 세워진
    감리회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파괴자들이요,
    성경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성도들의 심령을
    무참히 살해하는 학살자들입니다

    돌이키고 회개하십시오

    못하시겠다면, 감리회에서 나가셔서
    혐차반모교를 세워 추종자들과 동성애자들의
    환호와 지지 속에 거리낌 없이 지옥행 열차의
    질주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여기 감리회의 성도들은, 사람들의 토론이나 합의로
    진리를 변경하거나, 성경에 분명히 죄라고 하신
    동성애를 용납하려는 일체의 시도에 대해 감리회
    성도 일동은 강력히 경계하고 배척합니다.

    부디 돌이키고 회개하셔서 임박한 하나님의 진노와
    파멸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 2021-05-01 16:28
    자격심사란 진급 중인 목회자의 신앙이나 삶이 감리교 목회자로서 적합한가를 조사하는 과정으로 피심사자의 사상이나 행실에 문제가 있어 탈락을 시키는 것은 하등 문제될게 없는 일입니다
    자격심사위원 목사님이 무슨 질문을 했는지 피심자자인 준회원 목사님이 무슨 대답을 했는지 밝히는게 우선입니다
    그러면 판단은 독자들이 하는 겁니다

  • 2021-05-01 17:53
    # '동성애에 대한 요한 웨슬리의 성경 주해와 동성애애 관한 성경 말씀들'입니다.

    (롬 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롬 1:25)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롬 1: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 1: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 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 롬 1:24 그러므로 ㅡ 죄에 대한 하나의 징벌은 로마서 1:27처럼, 바로 그 죄의 본성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다른 징벌은 여기처럼, 보복적인 정의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더러움 ㅡ 불경건과 불결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순수가 종종 결합되는 것처럼(살전 4:5), 종종 결합된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내버려 두셨다 ㅡ 하나님의 제지하시는 은혜를 베풀지 않음으로써 그들을 내벼려 두신 것이다.

    # 롬 1:25 진리를 바꾼 자들 ㅡ 하나님께 대한 진실한 예배.
    거짓 것으로 바꾸어 ㅡ 거짓되고 혐오스러운 우상숭배들.
    숭배하였다 ㅡ 내적으로.
    섬겼다 ㅡ 외적으로.

    # 롬 1:26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정 속에 버려두셨다 ㅡ 당시의 이교도인 로마인들은 극도로 버림받았는데, 로마의 황제들보다 더 심한 사람은 없었다.

    # 롬 1:27 그들의 잘못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음 ㅡ 그들의 우상숭배에 대한 처벌인 부자연스러운 육욕은, 그들의 우상숭배가 하나님께 대한 모독이 되는 것처럼, 몸을 지독하게 모독하는 것이다.

    (고전 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 고전 6:9 여기서 우상 숭배는 음행과 간음 사이에 있는데, 이유는 그들은 대개 동반하기 때문이다.
    탐색하는 자 ㅡ 편하고 나태하게 살아간다. 즉, 십자가를 지지 않고, 어려움을 견디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것이 어쩐 일인가? 이런 좋은 무해한 사람들을 우상 숭배자들과 남색하는 자들 사이에 놓지 않았는가! 우리는 이 사실에서 가장 작은 죄들이라고 생각한 죄들로부터 자신을 지켜야, 큰 죄들로부터도 안전하다는 것을 배워야 할 것이다. 또한 정말로 우리는 모든 죄는 지옥을 향한 발걸음이므로, 어떤 죄도 작은 죄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출처: John Wesley, Explanatory Notes upon the New Testament.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동성애에 관한 성경 말씀들

    (창 19:4) 그들의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무론 노소하고 사방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창 19:5)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레 18:22) 너는 여자와 교합[성교]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레 20:13)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성교]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신 23:17) 이스라엘 여자 중에 창기가 있지 못할 것이요 이스라엘 남자 중에 미동ㅡ비역 곧 동성애를 할 때 밑에서 당하는 아이ㅡ이 있지 못할지니
    (왕상 14:24) 그 땅에 또 남색하는 자가 있었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국민의 모든 가증한 일을 무리가 본받아 행하였더라
    (왕상 15:12)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없이 하고
    (왕상 22:46) 저가 그 부친 아사의 시대에 남아 있던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었더라
    (왕하 23:7) 또 여호와의 전 가운데 미동ㅡ비역 곧 동성애를 할 때 밑에서 당하는 아이ㅡ의 집을 헐었으니 그 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이었더라
    (고전 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딤전 1:10) 음행하는 자며 남색하는 자며 사람을 탈취하는 자며 거짓말하는 자며 거짓 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르는 자를 위함이니

  • 2021-05-01 17:56
    구약 시대의 장구한 세월에 걸친 시대의 변화무쌍한 풍조와 사상과 각종 우상숭배와 이단 사설과 궤변 등에도 불구하고, 또 신약 시대의 이천 여 년의 세월에 걸친 시대의 변화무쌍한 풍조와 사상과 각종 우상 숭배와 이단 사설과 궤변에도 불구하고, 간음과 동성애와 양성애와 수간 등의 음란한 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경고는 한결같습니다.
    그러므로 당사자들이 깨닫고 회개하고 주 하나님을 믿음으로 지옥으로 끄는 죄의 사함과 성령을 좇아 말씀을 순종하는 성결한 삶과 천국 영생의 구원을 얻도록 돕는 사랑을 해야 할 것입니다. 보다 더 누구라도 애초에 그런 행위를 하지 않도록 돕는 사랑을 해야 할 것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21.06.18 141
공지사항 관리자 2021.03.19 765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41756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41327
11278 이주헌 2021.06.09 374
11277 이주익 2021.06.09 569
11276 최세창 2021.06.09 230
11275 김병태 2021.06.09 666
11274 차철회 2021.06.08 526
11273 함창석 2021.06.08 109
11272 최세창 2021.06.08 103
11271 민관기 2021.06.08 365
11270 김경환 2021.06.07 579
이경남 2021.06.07 567
11269 이경남 2021.06.07 428
11268 조현수 2021.06.06 650
11267 이대희 2021.06.05 858
이대희 2021.06.07 326
11266 민관기 2021.06.05 255
11265 이현석 2021.06.05 492
11264 김성기 2021.06.05 202
11263 박온순 2021.06.05 605
11262 김재탁 2021.06.05 459
11261 김재탁 2021.06.05 317
11260 장광호 2021.06.05 266
11259 오재영 2021.06.05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