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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칼라는 개신교회의 전통입니다

작성자
최우영
작성일
2017-01-31 02:50
조회
3319

성직칼라 셔츠는 개신교회에 시작된

목사의 복장입니다. 기독교회 전반에 퍼졌고,

셔츠형태를 천주교에서는 1965년(바티칸2차회의 이후)에 도입했습니다.

흔히 로만칼라는 천주교 신부의 수단의 옷깃을 의미합니다.

로만칼라가 아니라 '성직 칼라 셔츠'나 성직셔츠, 성직자 셔츠라 불러야 하겠습니다.

성직셔츠에 대한 개신교 유래에 대한 자료를 정리하여 파워포인트로 만들었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천주교에서 흔히 입는 셔츠형태 성직칼라는 1965년
바티칸2차회의가 끝나고 입기 시작했습니다.

- '로만칼라'는 천주교 성직자가 입는 수단의 옷깃을 의미하며
성직칼라까지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은 성직칼라라 착용하고 계신 스크랜턴 선교사입니다.
천주교에서는 이 당시에는 성직칼라를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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