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 감독회장님, 김덕창 감사위원장님께

작성자
이평구
작성일
2021-01-22 21:59
조회
809
1. 법원의 전명구 선거무효 당선무효 판결 취지
" 이 사건 선거는 무효이고 이에 기초한 전명구의 감독회장 지위는 부존재하며 피고가 이에 대하여 다투는 이상 그 확인을 구할 이익도 있다." 하였고 이 판결은 결국 확정되었습니다. 결국 전명구 목사는 감독회장에 당선된 사실도 없고, 전명구를 감독회장에 당선시킨 선거 자체도 부존재하다 한 것입니다.

2. 감리회 피해회복의 직무 당사자
현, 이철 감독회장님과 김덕창 감사위원장님은 전명구 목사가 감독회장 자격이 없음에도 마치 자격이 있는 자처럼 4년간 감리회 감독회장으로의 위법 행정행위를 한 사실에 대하여 교회법 및 사회법에 기초한 부당함을 밝혀내고 전명구와 당시 위법하게 진행한 선관위에 대하여 구상권을 청구하여 감리회 피해를 회복시키시기를 요청드립니다.

3. 감리회 불법행위로 인한 피해자 신속한 회복 요청
감독회장님과 감사위원장님은 수년간 감리회 최대 불법행위로 인한 다수의 피해자를 양산시킨 호남선교연회 소속 피해 목사님들, 평신도에 대한 회복절차를 신속하게 밟기를 바랍니다. 호남선교연회 불법행위 자료는 2016. 10. 전용재 감독회장님 시절에 완성된 "호남선교연회 특별조사 보고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4. 적극 협조 사항
필자는 전명구 목사의 당선 초기부터 법원 확정 판결까지 전명구 목사의 부당함을 광화문 빌딩 앞에서 1인시위도 하며 주장하였고, 너무 과격하게 주장 하다보니 회원권 정지도 되었지만, 전명구 목사의 4년간 무엇이 불법이고, 어떤 방법으로 피해를 환산할 수 있는지 그 요건을 모두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독회장님과 감사위원장님께 적극 협조할 수도 있습니다.

5. 감리회 최악의 4년은 분명한 정리가 있어야 합니다.
법에 대하여 잘 안다는 성모 목사가 전명구 측과 야합으로 위와 같은 전명구 목사의 불법행위가 4년간 가능할 수 있었고, 소위 감리회 개혁세력이라는 쪽이 전혀 제 소리를 내지 아니함은 물론 오히려 전명구 측을 두둔한 이유로 전명구 목사는 무자격 감독회장의 자리에 있었다 하겠습니다. 감리회가 봉숭아 학당이라 불려져도 할 말이 없는 4년 이었습니다. 그나마 이성현 감독 등 소수가 출교까지 당하는 불이익을 받으면서 끝까지 소송의 끈을 붙잡고 왔기에 전명구 목사의 위법, 부당함이 드러날 수 있었습니다. 이철 감독회장님과 김덕창 감사위원장님은 이 부분 분명한 정리가 있어야 이와 같은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으리라 봅니다.

전체 1

  • 2021-01-24 04:58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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