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동성애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는다.

작성자
이현석
작성일
2020-08-08 05:34
조회
677
1. 성경을 해석하지 않고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면, 성경안에 동.성.애.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단어, 동성애를 임의 적용하는 것은 일종의 해석이고, 해석에는 先이해가 작용합니다. 해석의 선이해는 해석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Porno 프레임이 의식 안에 자리 잡은 사람은 동성애를 Porno 프레임으로 인식합니다. 과학적 프레임이 의식 안에 자리 잡은 사람은 동성애를 과학적 프레임으로 인식합니다. 즉 내가 어떤 프레임을 사용하냐에 따라서 동성애에 대한 개념이해가 달라집니다.

동일하게 성경에는 성.소.수.자.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2. 퀴어queer도 동성애자를 비하하거나 경멸할 때 쓰든 단어였지만, 1980년 이후 의미 변화를 겪게 되고, 동성애자 및 성소자를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되었습니다.
퀴어는 레즈비언(lesbian)과 게이(gay), 바이섹슈얼(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 인터섹스(intersex), 무성애자(asexual) 등을 포함합니다.
비슷한 의미로 LGBT는 레즈비언(lesbian)과 게이(gay), 바이섹슈얼(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입니다. (출처: [TV지식용어] / Naver)

3. 성경해석
열왕기상 14:24의 남색은 “male shrine prostitutes”입니다.
로마서 1:26-27의 ①부끄러운 짓은, “natural relations + lust = unnatural relations”이며, 남남-여여 행위 등이 예시되었습니다. ②롬1:25까지 말씀을 확장시키면, natural적인 개념은 창조원리입니다. ③남남-여여의 관계를 핵심문구로 좁게 이해한다면, 자신과 같은 gender에 끌리는 gay, lesbian이 부끄러운 짓에 해당됩니다. 성소수자로 분류되는 인터섹스(intersex), 무성애자(asexual)는 여기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④그러면, 남-녀의 sex는 죄가 아닙니까? 그러면, 남-녀가 손을 잡는 것은 죄가 아닙니까? ⑤따라서, 이 말씀의 키워드는 natural relations, lust입니다.

4. 장정해석의 문제점
성경에 “동성애”라는 단어가 등장하지 않으므로, 장정에서 말하는 “동성애”는 개념적 정의가 필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찬성’ 혹은 ‘동조’의 의미도 마찬가지입니다.
① 동성애는 레즈비언(lesbian)과 게이(gay)를 말하는 것입니까?
② “동성애”와 “성소수자”와 “queer”을 동일 어휘로 다룰 수 있습니까?
③ 목회상담에서, 교인 스스로 ‘성소수자’임을 밝혔다면, sex방식을 물어야 합니까?
④ 인터섹스(intersex)는 XY염색체의 이상이므로, 이것이 본인의 죄(?)로 인함을 가르치고, 죄를 회개하게 한 후에, 온전하게 XY염색체를 갖도록 기도해야 합니까? 만약 이와 같이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XY염색체의 이상이 지속되면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⑤ 무성애자(asexual)는 성욕이 생기도록 기도해야 합니까?

5. 저는 장정의 “동성애 조항”이 실제 법조문으로의 기능이 거의 상실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장정 조문을 그렇게 만든 것이 잘못입니다. 그렇게 만들었으면, 감리교회의 치부가 드러나지 않도록 각자 노력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불필요한 논쟁 없이, 해석에 관한 의견만 나누고 싶습니다.

전체 18

  • 2020-08-08 11:00
    한 남자가 한 남자나 여러 남자와 우정을 나누거나 윤리 도덕적인 사랑 또는 성경적인 사랑을 나누는 것은 문제이기는커녕, 장려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우정이나 사랑이 아니라, 한 남자가 한 남자나 여러 남자와 성행위를 하는 동성애(여인의 경우도 별다를 것이 없음 : 성경에 있는 금령)와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는 것이 포함된 포괄적 차별 금지법을 찬성하거나 성경적이라고 하는 기독교인들은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 2020-08-08 16:39
      저는 목사님 말씀과 같은 생각입니다. 뿐만아니라 결혼은 (동성이 배제된) 남녀간의 결합이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별금지법은 많은 분들이 반대하시니, 저는 특별히 그 뜻을 거스를 마음이 없습니다. 다만 차별금지법은 아무 쓸모가 없는 법이라는 생각이 들으니, 찬성과 반대든 열매가 작을 것이고, 이런 방식으로 이슈화 되는 것이 바람직한 현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 2020-08-08 11:04
    이현석목사님 신학론을 하시려거든 신학교에 가셔서 하심이 어떨까요?
    신학교에서도 이런 논리로 가르친다면 몇십년 아니 몇년 안가서 유럽처럼 문닫는 교회가 많아 지겠지만요
    그냔 성경에 동성애란 없으니까 동성애를 허용하자고 하세요 그것이 솔직한것 아닙니까.
    무슨말을 그리 하고싶어서 청량리로갔다가 왕십리로갔다가 요즘 비가 오락가락 하듯이 하십니까?
    감리교회의 힘없는 늙은장로가 충고한마디 하겠습니다 목사는 목사로써 담당해야할 사명이 있습니다
    목사로써 본분을 망각하신다면 차라리 담임목사 하지말고 원하시는 길로 가십시오
    이곳에서 물 흐리지마시고...

    • 2020-08-08 16:33
      목사가 성경, 교리, 장정을 말하는 것은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이곳 물에는 제가 은퇴하신 장로님보다는 더 오래 머물 듯 합니다.

      장로님은 자애로운 분 같은데, 말씀이 상당히 거치십니다 ㅎㅎ.
      평생 장로님으로 교회 봉사하셨는데, 목사로부터 거친 말을 들으시면 너무 무심한 일 아니겠습니까? 젊은 사람과 거친 말을 주고 받으면, 연세 있는 어르신이 더 상처를 받습니다.

      가라 마라, 그런 어르신들 생각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장로님의 ‘데이터 베이스’ 주장은 위법입니다. 목회자들로부터 얼마나 상처를 받으셔서 그럴까로 좋게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지만 지금 선을 넘으시는 중입니다.

      은퇴도 하셨으니, 노년에는 자애롭고 교훈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시비비에 지나치게 개입하는 것은, 시간이 아까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인사이동 계획이 없고, 상황에 따라 조기 은퇴 의사가 있으니, 제가 좋은 말로 말씀드리는 것은 저의 “예의”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 2020-08-09 09:48
        이 목사님 성경과 교리와 장정 을 말씀하지 말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제가 이 목사님께 드린 말씀 다시한번 잘 살펴 보시고 이해가 안되면 또 다시 심도깊이 새겨보신후에 말씀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이 목사님 은 지금 본인이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기에 그러지 않나 생각이 되는군요.

        목회 경력도 꽤 되신듯 한데 이런 글을 올리시는걸 보니 목회 하시면서 목사님 뜻 대로 잘 안된 부분이 많은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욕꾸 불만이라할까 그런것들 말입니다.

        이 게시판은 150만 감리교도라면 누구나 들어와서 의견도 내놓고 듣기도 하는 곳인데 평신도들이 이런글을 보고 뭐라고 할까요 신앙의 뿌리가 깊은 사람들은 이해하고 넘어가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상처를받던지 아님 목사님들도 동성애가 죄가 아닌듯 아리송하게 하는걸 보면 큰게 잘못된것은 아닌가 보다 하고 그런길에 빠져든다면 누가 그 책임은 질까요?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주장은 불법이라니요 성경이나 장정 어디에 불법이라고 되어있던가요?

        그리고 이 목사님이 좀 저보다 젊으시니까 이곳에 더 오래 머믈것 같다는 판단은 이 목사님 혼자 판단이겠죠

        올때는 순서있게 왔지만 갈때는 순서가 없다더군요.
        모름지기 목사의길은 하나님과 성도간에 중간 역할로써 주님께서 목숨바쳐 구원사역을 이루신 그 숭고한 뜻을 잘 전해줌으로써 성도들에게 천국의 소망을 심어주고 꿈과 희망을 심어줌으로 이 세상에서도 천국의 삶을 살도록 하는것이 목사님들이 가셔야할 길 아니던가요.

        이목사님의 선배목사님 그리고 후배 목사님 들께서 몰라서 이런말 안하시는것이 아니라 궤변이라 안하시는것 아닐까 합니다.

        • 2020-08-09 19:59
          장로님, 저에게 경어체를 계속 써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글이 장로님의 뜻에 맞지 않다는 것은 제가 잘 압니다.
          반면에, 제가 동성애 반대 운동을 하시는 어떤 목사님과는 뜻이 잘 맞기도 합니다.
          저는 장로님을 상대로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제 글이 불편하시면 글을 안남기시면 됩니다.

  • 2020-08-08 18:13
    (요한계시록 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걸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 책에 기록된 자들 뿐이라

    생명 책에 기록되는 것은 아무나 기록되는 것이 아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가야하는 믿음의 길..
    동성애옹호하는 감리회목회자 이현석. 이름은 어찌될까?

    • 2020-08-08 18:22
      하하하. 자기가 한 말도 지키지 못하면서, 최소한 제 글에는 댓글을 달지 말아야죠.
      믿음을 가지고 성경 말씀을 읽으세요. 남을 공격하기 위해서 성경말씀을 인용하지 말고, 자신이 구원받기 위해서 읽으세요.
      동성애를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세요. 그 정도 지력도 없고 담력도 없습니까? 그러니 주어들은 절법 운운하는 것입니다.

      • 2020-08-08 18:25
        성경에 동성애 단어는 없으나,
        생명책에 이현석 이름도 없을 듯.

        • 2020-08-08 19:15
          하하하. 목사님의 표현이 재미있네요. 목사님의 수첩에는 확실히 없겠죠..
          장정을 잘못 만든거에요. 제가 시종 일관 같은 주장을 되풀이 하고, 그것을 다양한 방향에서 말하는거에요.
          도대체 장정에서 말하는 동성애가 뭔가요?

  • 2020-08-08 19:30
    성경에 삼위일체 라는 말이 나오지 않으니 제가 삼위일체를 지지하지 않고 성부 하나님만 신이고 성자는 신이 아니라고 설교해도 감리교에서 제재할 수 없겠지요?

    목사님 간성에 관한 논의는 이미 반동성애 단체에서 오래전 끝난 논의입니다. 돌연변이라고 결론지었고 그걸 가지고 동성애의 선천성을 주장하는건 비약이라는 것이지요.

    목사님도 위에 몇구절을 적으셨는데, 성경에는 남색, 여자와 동침함같이 남자와 동침하는 것, 여자들이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는 것, 남자들이 순리대로 여자쓰기를 버리고 서로를 향해 음욕을 불태우는 것, 남자와 남자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는 것 등은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니 하지 말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또한 의복에 관하여 남자가 여자의 의복을 입는 것과 여자가 남자의 의복을 입는 것도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시니 하지 말라는 말씀도 있습니다.

    이 말씀들로 비추어 볼 때 남자 간에 하는 성관계 즉 동성연애, 여자 간에 하는 성관계 즉 동성연애, 그리고 육체적 성관계를 하지는 않았지만 남자가 여자를 바라볼 때와 같은 음욕을 동성에게 품는 것은 확실히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죄라 할수 있고요.
    남자가 여자의 의복을 입고, 여자가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태어날 때부터 주신 성정체성을 자기 마음대로 바꾸어 사는 것이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죄라는 뜻이지요. 트렌스젠더 같은 경우가 해당된다고 봅니다.

    순리대로 쓸 것을 역리로 바꾸어 쓴다는 말씀에 대해 해석이 필요한데 하나님이 창조 때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고 둘이 짝을 지어주셨으니 그대로 사는게 순리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을 반역함으로 그 순리를 역리로 바꾸어 남자가 남자에게, 여자가 여자에게 음욕을 품는 것이지요. 타락하여 영이 고장난 죄인의 일면입니다.

    무성애자에 관해서 성욕이 생기도록 기도해야 되냐는 질문은 너무 유치한것 같아요, 목사님. 농담으로 하신 말씀이죠?
    성경에 무성욕자에 대한 말씀은 없으니 그냥 독신으로 살아도 되지 않습니까? 바울은 고린도교인들에게 정욕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냥 독신으로 살아도 된다고 편지썼잖아요? 사실 인간은 무성욕이 문제가 아니라 너무 많은 성욕이 문제이지요. 콘트롤할 수 없는 성욕이 죄로 타락한 인간의 한 열매이지요. 자기 배우자 외에 다른 이성에게 성욕을 느끼는건 음욕이라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분명히 경고하셨지요. 눈이 죄를 지으면 눈을 뽑아버리라고요. 눈이 뽑혀 장님이 된 자나 무성욕자나 둘 다 장애인으로 볼수 있는데요. 극단적으로 말하면 성욕이 많아 죄를 짓느니 차라리 앞못보는 장애인이 되거나 무성욕의 장애인이 되어 음욕의 죄에 안빠지는게 훨씬 낫다고 볼수 있죠. 무성욕자에게 성욕이 일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하냐는 질문은 사실 목사님께 대답할 필요가 없지요?

    • 2020-08-08 19:56
      1. 저는 ‘타인의 인생을 걸고’ 농담하지 않습니다.
      2. 삼위를 뜻하는 각각의 위격, 성부, 성자, 성령은 성경 안의 용어입니다. 삼위일체는 교리입니다.
      3. 제 글의 요지는, ①성경 안에 동성애라는 단어가 사용되지 않았는 것을 밝히고, ②법률용어로서 “동성애”를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가?를 물은 것입니다.

  • 2020-08-08 21:32
    여동훈목사님의 글에 삼위일체에 대한 말에 대하여,
    이현석목사님은 성부와 성자 성령이 성경 안의 용어라고 하셨는데-
    성부와 성자라는 단어는 성경 안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여동훈목사님 글의 내용을 이해 못하신 것입니까?

    동성애란 단어가 성경에 등장 안한다 (이현석목사 왈)
    삼위일체란 단어가 성경에 등장 안한다 (여동훈목사 왈)

    그런 맥락에서 이야기 한 겁니다.
    교묘하게 동성애옹호하고 장정운운하는데 계속해 보십시요. 더 우스워질테니.

    • 2020-08-08 21:41
      글을 쓰면 쓸수록 목사님이 우스워집니다.
      성부는 하나님 아버지요 성자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부와 성자는 한문식 표기입니다.
      삼위일체는, 성부, 성자, 성령의 관계를 논한 것입니다.

      • 2020-08-08 22:13
        삼위일체란 단어는 성경에 없지만 성부, 성자, 성령의 관계에 대한 구절이 성경에 있으니 삼위일체라는 교리를 정립했듯이, 동성애도 동성애라는 단어가 성경에는 없지만 동의어 내지는 그와 같은 개념의 구절이 있기에 그것으로써 교리를 정립할 수 있지요.

        암튼 목사님이 문제제기하신 주제들은 반동성애 단체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친동성애 단체와 치열한 논쟁을 하면서 반론을 제기하고 그러면서 논파된게 많습니다. 그 분들의 운동역사는 오래되었고 의사, 법률가 등 관련분야의 전문가들이기에 신뢰할만 하지요. 사실 이현석 목사님이 제기하신 개념정리에 대한 의견이 이미 반동성애 측에서는 끝난 얘기지만 이제서야 질문하시니 교단은 한발 늦는다고 볼수 있죠. 그래도 짚고 넘어갈건 넘어가야하기에.. 교단이 한발 늦지만 교단 밖에 이미 치열하게 고민하고 싸우고 질문에 결론을 낸 전문가들이 있으니 필요하면 도움을 구하면 됩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장정의 문구를 보완해야죠.

  • 2020-08-08 21:59
    (이현석목사님이 고백하는-)
    아버지되신 성부 하나님과
    그리고 그리스도이신 성자 예수님이
    그대의 영혼을 긍휼히 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나는 동성애를 논하자는 이현석목사,
    그대의 글에 같이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소. (말 같지도 않다고 생각하오)

    한가지 전하고 싶은 말은,
    영혼을 맡은 자로서 그렇게 물타기하면-
    *그대가 하는 그 역할은
    죄를 짓는 어떤 자들의 죄보다 더욱더 크다는 것을 명심하시오.

  • 2020-08-09 22:36
    모든 인생들은 성경으로 부터 단 한발국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말세가 오면 이렇게? 된다고 정해져 있습니다. 다만, 그런 일??에 앞장서는 사람이 되면 .... 그 결과도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곳에서??? 그렇게???? 됩니다.

    AA. 교회 안에는 다른 교훈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딤전 6:3)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BB) 그는 누구인가요? (4, 5a절) 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CC) 그는 종교 생활을 돈벌이의 방편으로 칩니다. (5b절)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DD) 만일 이런 배경에 어떤 신학이 있다면 이를 도려내고, 어떤 신학교가 있다면 이를 짤라버려야 합니다. 썩은 과일을 그냥두면 옆의 과일들에게도 '오염' 됩니다. 장마철에는 특히,

    ※ ※ ※ 주의- 난독증에 기초한 억지 주장 하는 댓글 사양

    • 2020-08-10 01:16
      본인이 난독증을 가지고 계시고, 억지 주장을 하십니다.
      글쓰고, 지우고, 다시 또 쓰고, 본인이 부끄러운 줄 아시면 적당히 하셔야지요.
      연세가 있으신 듯한데, 무엇하러 논쟁적인 글에 댓글을 다십니까?
      남의 글에 댓글은 달면서 왜 댓글은 사양한다 말합니까? 본인은 말하고 싶고, 듣기는 싫은 것 아닙니까?
      평온하고 자애로운 삶을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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