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서드】선악판단(善惡判斷)

작성자
함창석
작성일
2021-05-13 07:06
조회
86
웃시아와 므낫세

함창석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2세 27년에 아마샤의 아들 웃시야가 유다 왕이 되었다. 그는 16세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52년을 통치하였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는 예루살렘 사람 여골리야였다. 웃시야는 자기 아버지 아마샤를 본받아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였으나 그도 산당을 헐지 않아 백성들이 계속 거기에 가서 제사를 지내며 분향하였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벌을 내리셨으므로 그가 죽는 날까지 문둥병자가 되어 별궁에서 지냈으며 그의 아들 요담이 대신 나라를 다스렸다.(왕하15:1-4)

므낫세는 12세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55년을 통치하였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는 헵시바였다. 므낫세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민족의 더러운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을 다시 세웠으며 이스라엘의 아합왕을 본받아 바알의 단을 쌓고 아세라 여신상을 세우며 하늘의 별들을 숭배하였다. 그리고 그는 여호와께서 경배를 받으시겠다고 말씀하신 성전에 이방 신의 단들을 쌓고 성전의 두 뜰에 하늘의 별들을 숭배하는 단들을 쌓았으며 자기 아들을 산 채로 불에 태워 이방 신에게 제물로 바쳤다. 그는 또 마술을 행하고 점쟁이와 무당과 영매를 찾아다녔으며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많은 악을 행하여 그를 노하게 하였다. 그리고 그는 아세라 여신상을 만들어 성전 안에 세웠는데 여호와께서는 이 성전에 대하여 전에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의 이 성전은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땅 중에서 내가 경배를 받을 곳으로 택한 장소이다. 만일 이스라엘 백성이 나의 모든 명령에 순종하고 내 종 모세를 통하여 그들에게 준 모든 법을 지키면 내가 다시는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이 땅에서 그들을 쫓아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유다 백성들은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않았고 므낫세의 꼬임에 빠져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멸망시킨 이방 민족들보다 더 많은 악을 행하였다.(왕하21:1-9)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유다 왕 므낫세가 이처럼 더러운 일을 행하여 옛날 이 땅에 살던 아모리 사람들보다 더 많은 악을 행하고 우상으로 유다 백성을 죄의 길로 인도하였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듣는 사람마다 깜짝 놀랄 무서운 재앙을 예루살렘과 유다에 내릴 것이다. 내가 사마리아와 아합의 집안을 벌한 것처럼 예루살렘을 벌하고 그릇을 깨끗이 씻어 엎듯이 예루살렘을 깨끗이 쓸어버릴 것이다. 나는 또 살아남은 자들을 저버리고 그들을 원수들에게 넘겨주어 약탈을 당하게 할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이집트에서 나온 그들 조상의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내 앞에서 악을 행하여 나를 노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므낫세는 유다 백성들에게 우상을 섬기게 하여 여호와 앞에서 범죄하도록 한 그 죄 외에도 죄 없는 사람들을 수없이 죽여 예루살렘의 거리를 온통 피로 물들게 하였다. 그 밖에 므낫세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범한 죄는 유다 왕들의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다. 그는 죽어 웃사의 동산에 장사되었고 그의 아들 아몬이 왕위를 계승하였다.(왕하21:10-26)

웃시아는 52년간 선정을 베푼 것으로 기록되었다. 다만 산당을 헐지 않은 것은 여호와 보시기에 좋지 않았다. 그는 벌을 받고 죽었으며 아들이 왕위를 계승하였다. 그러나 므낫세는 55년간 악정을 베풀었기에 여호와 보시기에 심히 악하였다. 그의 악행은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의 벌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여러분은 그들의 우상을 불태워 버리고 그 우상에 입힌 금이나 은을 탐내지 말며 그런 것에 손도 대지 마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에게 덫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우상 숭배를 몹시 싫어하십니다. 여러분은 우상을 집 안에 들여놓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도 그들과 똑같은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상을 철저히 미워하고 멀리하십시오. 그것은 저주받은 것입니다."(신7:25-26)

그들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그분을 하나님으로서 영광스럽게 하지 않고 감사하지도 않으며 그들의 생각은 쓸모없고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은 어두워졌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지혜로운 체하지만 사실은 어리석어서 영원히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오히려 썩어 없어질 사람이나 새나 짐승이나 기어 다니는 동물 형상의 우상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이 마음의 정욕대로 추잡하게 살도록 내버려 두셨고 그들은 서로 몸을 더럽혔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된 것으로 바꾸었고 창조주 하나님보다는 그분이 만드신 것들을 더 경배하며 섬겼습니다. 그러나 길이길이 찬양을 받으실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아멘.(롬1:21-25)

이것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부끄러운 정욕대로 살게 버려두셨습니다. 그래서 여자들까지도 정상적인 성생활을 버리고 변태적인 짓을 즐기며 남자들도 그와 같이 여자들과의 정상적인 성생활을 버리고 자기들끼리 서로 정욕을 불태우면서 부끄러운 짓을 하여 그 잘못에 대한 마땅한 대가를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이 부패한 마음으로 악한 일을 하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그들은 온갖 부정, 추악, 욕심, 악한 생각, 시기, 살인, 다툼, 사기, 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수군거리며 서로 헐뜯고 하나님을 미워하고 건방지고 교만하며 자랑하고 악한 일을 꾸며내고 부모에게 불순종하고 미련하며 신의도 인정도 없고 무자비합니다. 이런 식으로 사는 사람은 죽음을 당한다는 하나님의 법을 알면서도 그들은 자기들만 이런 짓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는 사람들을 옳다고 두둔까지 하고 있습니다.(롬21:26-32)

일부러 겸손한 체하며 천사들을 숭배하는 사람들에게 속아서 여러분의 상을 빼앗기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그들은 자기들이 본 환상을 과장하며 헛된 생각으로 들떠 있습니다. 그들은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에게 붙어 있지 않습니다. 온 몸은 이 머리를 통해 각 마디와 힘줄로 서로 연결되어 영양 공급을 받아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자라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의 초보적 원리에 대해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면 어째서 세상에 속한 사람들처럼 "손대지 말라! 맛보지 말라! 만지지 말라!"는 율법적 규정에 복종합니까? 이런 것은 사람의 계명과 가르침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런 규정들은 제멋대로 만든 종교적 숭배나 거짓된 겸손이나 자기 몸을 괴롭히는 데는 지혜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육체의 정욕을 막는 데는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골2;18-23)

하나님의 자녀는 계속해서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그를 지켜 주시기 때문에 악한 마귀도 그를 건드리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온 세상은 마귀의 지배 아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심으로 참되신 하나님을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참되신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되신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이여, 온갖 우상으로부터 여러분 자신을 지키십시오.(요일5:18-21)

전체 1

  • 2021-05-13 07:09
    슬기로운 신부

    함창석

    주를 두려워하는 게 지혜의 첫걸음이요
    거룩하신 분을 아는 게 깨달음이다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고
    그의 명령에 순종하라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지혜와 깨달음을 가진 자들은 행복하다
    그게 은이나 금보다 더 가치 있기로
    보석보다 더 귀한 것이므로
    네가 갖고 싶어 하는 그 어떤 것도
    이것과 비교가 되지 않으니
    그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왼손에는 부귀가 있으니
    그 길은 즐거움과 평안의 길이로다
    아무 낙이 없다고
    말할 때가 되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신랑이 오시는 밤을 위하여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등과 기름을 마련하고 기다리라
    하나님 세계를 이루며 살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21.06.18 168
공지사항 관리자 2021.03.19 777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41781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41339
11349 이경남 2021.06.25 71
11348 함창석 2021.06.25 33
11347 함창석 2021.06.24 63
11346 이현석 2021.06.24 272
11345 김경환 2021.06.24 151
11344 김경환 2021.06.24 236
엄재규 2021.06.24 116
김재탁 2021.06.25 44
11343 장병선 2021.06.24 173
11342 현종서 2021.06.24 153
11341 장병선 2021.06.23 800
11340 김성기 2021.06.22 257
11339 장광호 2021.06.22 508
11338 김경환 2021.06.22 466
이경남 2021.06.22 199
11337 김경환 2021.06.22 386
이경남 2021.06.22 265
11336 최세창 2021.06.22 175
11335 함창석 2021.06.21 166
11334 윤금환 2021.06.21 452
11333 최세창 2021.06.21 67
11332 유은식 2021.06.21 496
11331 남기연 2021.06.20 776
11330 이경남 2021.06.20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