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스교회 사태를 확대시킨 책임자(진범, 공범) 찾기(5)

작성자
장광호
작성일
2021-04-17 07:22
조회
733

로고스교회 사태를 확대시킨 책임자(진범, 공범) 찾기(5)

- 이어집니다 -

........

1.
(대전 ㄱ 감리교회 전 교인 증언)

“(전준구 목사)는 감리교단에서도 전국구 인사였고 <전국구 부흥회를 다니는 목사>였고요.....

(나레이션)

<전목사가 부흥행사에 초청을 받아 경기도에 머무를 당시에는 본인이 묵는 호텔에 불렀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그곳에서 원치 않는 성관계가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

최고의 부흥사가 부흥회 기간 중 만든 사건.

이것이 조작 보도라고 한다면, 분명히 감리교회를 망가뜨리려는 음모가 맞다.

전 목사님의 설교 내용대로라면 이 사태는 영적 대전쟁이 확실하다.

.....
(전준구 목사 설교 장면)

“붉은 용은요 교회 무너뜨리자는 거예요. 교회 무너뜨리자. 교회 시험 들게 하고 교회 아프게 하고 교회 흔들리게 하는 것 절대 성령님의 역사가 아니에요. 마귀한테 속은 거예요. 왜? 그게 마귀의 목적이야.”
......

그렇다면
집토끼만 있는 자기 교회 안에서만 할 것이 아니라
전 감리교회와 국민들에게
그리고 MBC PD 수첩에 대해 로고스교회, 서울남연회, 감리교회가 함께 대응하는 것이 상식 아닌가?


2.
그토록 열정적으로 인도한 수많은 부흥회들을 하나님은 받으셨을까?


교회 개척 초기 즈음 어느 교회에서 나온 성도들을 잠시 상담한 적이 있다.

‘그 교회 목사님이 가끔씩 밤에 여성도들을 불러 다리를 주무르게 한다’는 것이었다.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뒤늦게 알았는데 그분은 부흥단 소속 목사였다. 지금은 은퇴했지만.


누군가가 만든 악의적 소문이라 생각되지만, 부흥사들 사이에서 전수된다는 비밀은 더더욱 처참하다.

‘차리리 누구와는 하더라도 누구는 건들지 마라!’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부인해야 하지 않겠는가?


3.
부흥단은 자타가 공인하는 영적 전장의 최선봉이 아닌가?

그런 영성이라면
현재의 사태에 대해서도 제일 잘 알 것 아닌가?

왜 MBC와 과감하게 싸우지 못하는가?
왜 지금까지 침묵만 하고 있는가?

전직 부흥단장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할 것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흥단이 그런 일들에는 전혀 관심없고
남몰래 감독으로 복권시키는 일에만 혼신의 힘을 다하면 되겠는가?

부흥단에게 묻는다.

전목사님은 정말 <서울남연회 전직 감독>이 맞는가?

그렇다면
연회 홈페이지 역대감독란에 그분의 이름과 사진은 왜 없는가?

그럼에도 서울남연회 부흥단 공식공문에는 왜 <감독>으로 호칭되어 있는가?

스스로 박차버린 자리인데.

32회연회의 연회자료에서의  <목사>호칭이
부흥단 공문에서 <감독>으로 바뀐 이유는
무엇인가?

기관보고시에도 <전준구 감독>으로 보고했는가?

2019년 32대 부흥단장 취임식때에도 동일한 문제가 제기되지 않았는가?

계속되면 의도적이 아닌가?

그렇게 하면 단지 친목이나 다지는 사조직 수준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런데도 여름수련회에 나세남 프로젝트 참가 멤버들을 의무적으로 참석시킨다면?

연회 공식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려면 더더욱 공과사를 명확하게 해야할 것 아닌가?


이런 행위가 지속되는 한
서울남연회 부흥단이 전준구 목사의 전폭적인 지지 세력이란 비판을 어떻게 면할 수 있겠는가?

현재 부흥단의 인적 구성과 그 구성원들의 연회내 위상들을 감안할 때
이 사태를 확대시킨 책임자들 중 하나라는 비판 역시 어떻게 피해갈 것인가?

연회인준 기관이 의도적으로 계속 잘못하는데도 이를 바로잡지 않으면 그것은 누구의 책임이 될까?

부흥단원 전체의 입장이 아니라 일부 인원들의 개인에 대한 과잉충성에서 나온 해프닝으로 끝나야 맞지 않을까?

원하든 원하지 않든
돈과 권력 성문제에서 제일 자유롭지 못한 서울남연회의 영성을 최선봉에서 담당하는
부흥단에 성령의 새바람이 불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이어집니다 -

전체 2

  • 2021-04-17 11:04
    목사님은 이제 당신이 하신 말씀조차도 헷갈리시나 봅니다. 이중 글쓰기의 병폐가 나타남인 듯 합니다.
    자신이 무슨 말을 했음인지 헷갈리거나 기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은 글을 통해 이와 같이 주장하셨습니다.

    1. "전 감리교회와 국민들에게 그리고 MBC PD 수첩에 대해 로고스교회, 서울남연회, 감리교회가 함께 대응하는 것이 상식 아닌가?"
    그런데 왜 이 상식을 스스로 깨드리고 목사님이 나서신 것이죠? 왜 목사님이 정하신 상식을 스스로 깨트리면서 다른 이들을 비상식적인 사람들로 만들고 계심인가요?

    2. ‘그 교회 목사님이 가끔씩 밤에 여성도들을 불러 다리를 주무르게 한다’라 하셨는데 목사님이 만난 이들은 어째 하나같이 비상식적인 문제를 갖고 목사님을 만났을까요? 전 지금까지 이런 얘기는 처음 들어 보는 얘기 뿐이라 좀 당혹스럽군요. ㅎㅎㅎ 그런 말이 있더군요. 뭐는 뭐끼로 모인다고.... 목사님의 영적인 상태가 그러하니 그런 분들이 목사님의 주변에 모여드는 것이 아닐까요?

    ‘차리리 누구와는 하더라도 누구는 건들지 마라!’라 하심인데 어찌 부흥사들끼리 오가는 농담을 목사님이 알고 계심일까요? 누군가 목사님에게 그런 말로 누군가를 음해 해달라는 간접적인 요구를 하고 있음이 아니었을까요? 목사님이 계신 연회의 부흥단도 아닌 듯한데 목사님의 귀는 그 쪽으로 특화된 듯 합니다. 그것이 목회자로선 그리 좋아 보이진 않는군요. 자칫 음란 마귀가 목사님에게 있음이란 소리를 듣게 되진 않을까요? ㅎㅎ 그런데 누구와는 해도 되고 누구와는 안되는 지 저도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이런 음란마귀 같으니라고... 부흥사들의 비밀이라니 더 궁금한가 ㅎㅎㅎ

    3. "왜 MBC와 과감하게 싸우지 못하는가? 왜 지금까지 침묵만 하고 있는가? 전직 부흥단장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할 것 아닌가?" 이젠 하다 하다 목사님이 해결해야 할 폭탄을 부흥단에게 던짐인가요? MBC PD수첩에 대한 진실 규명은 부흥단에게 있음이 아니라 목사님에게 있음인 듯 한데... "서울남연회 책임이다. 감리회 본부 책임이다. 로고스 교회 책임이다. 전*구 목사 책임이다."라고 하시더니 이젠 서울남연회 부흥단 책임이라 하시니.... 그만 폭탄 나르기 하시지요. 그러다 감리회의 모든 목회자들에게 그 폭탄을 던지겠습니다. 자신이 감례해야 할 폭탄을 남에게 던지려 함은 테러입니다. 영적이고 정신적인 테러가 목사님이 감게를 통해 감리회에 가하고 있음인 것이죠.

    4. "남몰래 감독으로 복권시키는 일에만 혼신의 힘을 다하면 되겠는가?"라 하시니 이 또한 목사님 개인의 소설이 아닌가요? 그도 아니면 이중적인 표현인가요? 목사님의 진짜 의중이 무엇인가요? 그것이 궁금합니다.

    5. "전목사님은 정말 <서울남연회 전직 감독>이 맞는가?"라 하시는데 그것엔 시각의 차가 좀 있을 듯 합니다. 감독에 당선된 적이 있고 취임을 한 적도 분명 하니 감독은 감독인듯 합니다. 그러나 바로 내려 놓았으니 감독이 아니라 함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겠지요. 그래도 스스로 감독의 직을 내려 놓은 분이 지금까지 없었을 것이니... 기본 적인 예우는 지켜야 할 듯 합니다. 무조건 아니라 주장만 하지 말고 말이죠. 목사님은 절대 감독이 아니라 주장하시고 싶으신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서울남연회 본부나 부흥단에게 물어 보세요. 여기서 이런 추한 모습을 보이지 마시고 말입니다. 그런 것을 갖고 공개적인 게시판에 이렇게 글을 써도 되는 것일까요? 인터넷 기본 예의란 것이 분명 있음일텐데요.

    6. "스스로 박차버린 자리인데."라고 하셨는데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다고 목사님의 그 열정이 전*구 목사로 하여금 감독직을 내려 놓게 한 것이 아닌가요? 서울남연회는 감독으로 추대했는데 목사님이 MBC PD 수첩만을 진리로 믿고 감게에 그 길 시간 타도 전*구를 외침으로 그리 된 것으로 알고 있음인데요... 진짜 스스로 박차버린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그런데 목사님은 왜 이런 글을 쓰셨던가요?

    "전목사님의 용단에 의한 감독 사퇴는 결국 감리교회의 분란을 방지하기 위한 희생제물이자 헌신"이라 하심은 장 목사님 특유의 이중 글쓰기이며 이죽거림의 표현이었던가요?

    7. "서울남연회 부흥단이 전*구 목사의 전폭적인 지지 세력이란 비판을 어떻게 면할 수 있겠는가?" 라 하셨는데 이 주장 또한 목사님만의 주장이 아닌가요? 제가 보기엔 감게에 그런 주장을 하신 분은 오직 장목사님 뿐이라 생각을 합니다. 아니면 제가 못 본 글들이 또 있었음인까요? 그런면에서 참 독선적이십니다. 남들이 하지 않는 말들을 감리회 정회원이신 목사님은 참 잘도 하시니 말입니다.

    8. "연회인준 기관이 의도적으로 계속 잘못하는데도 이를 바로잡지 않으면 그것은 누구의 책임이 될까?"라 하셨는데 아마도 목사님이 그 책임을 통감하고 이번에 그 문제를 바로 잡으려 하심인 듯 하네요. 목사님이 속한 연회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가 봅니다. 남의 연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하여 시시콜콜이 나서서 수정하고 바로 잡으려 하시니 말입니다. 혹 서울남연회가 그리 부러우신가요? 그것이 아니라면 참 도가 지나쳐도 너무 지나치시다 생각을 합니다.

    9. 저 보고 서울남연회에 오면 어떻겠냐고 하신 글의 내용은 삭제하셨나 보네요. ㅎㅎㅎ 왜 삭제를 하셨을까요? 제가 서울남연회에 가기라도 할까봐 겁이 나셨나요? ㅎㅎㅎ 전 아직 이곳에서 할 일이 남아 있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혹 가더라도 여기 문제부터 해결하고 갈 것이니 말입니다. ㅎㅎㅎ(이 내용은 다른 댓글에 있던 내용이네요. 그 댓글에 대한 답으로 정정해서 읽어 주십시요.)

    10. "원하든 원하지 않든 돈과 권력 성문제에서 제일 자유롭지 못한 서울남연회의 영성을 최선봉에서 담당하는 부흥단"이라 표현을 하셨는데 이건 참 조심스러운 표현이며 자칫 서울남연회 부흥단에 속한 분들로 인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하거나 아니면 전화로 목사님에게 이런 막말을 감게를 통해 할 수 있느냐고 호통침을 들으실 수도 있음이라 생각을 합니다.

    11. 이상과 같이 저는 목사님의 글에 대한 답을 성심껏 했습니다. 마음에 들진 않을지라도 말입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제 질문에 대한 답을 여전히 회피만 하고 계심인 것을 알고 계시지요? 그리고 톡은 왜 차단을 하셨나요? 그리 당당하신 분이 뭐가 그리 캥기는 것이 있다고.... 목사님의 당당함을 보고 싶습니다. 목사님의 그 사명감도 보고 싶고 그 사명감에 대하연 이미 제가 리스팩하고 싶다고 말씀을 그린 바가 있습니다. 다만 그 결과는 목사님이 온전히 감당하셔야 할 몫이라고도 말씀을 드렸구요.

    12. 이제 제 질문들에 대한 목사님의 답글을 기다리겠습니다. 샬롬

    • 2021-04-17 12:36
      이미 다 밝힌 내용이라 굳이 답글을 달 필요가 없으나
      굳이 달라고 하니 월요일 올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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