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물결은 해체하는 것이 낫다

작성자
이현석
작성일
2021-02-25 09:06
조회
1500
1. 선거전에는 ‘새물결은.. 동성애 지지를 논의한 바가 없습니다’(0720)라며 표를 구걸하였는 바, <동성애를 지지하고 지지하지 않는다>는 논리 자체가 반지성적이다.
또, 재판중이었던 이동○목사에 대한 동료의식은 눈꼽만큼도 없다.
그리고, 선거 패배 이후, ‘이동환 목사에 대한 경기연회 재판은 불공정하였다.’(1019)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그 성명서의 시작은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되었다’이다.
도대체 무엇을 우려했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2. 가난한 목사를 깔보고, 촉이 권력을 향하여 움직인다.

3. 사회적 약자를 돌본다는데, 자신들이 돌보겠다는 사회적 약자가 누구인지 모르겠다.

성소수자는 아닌 것 같고, 이동○목사도 아닌 것 같고, 가난한 목사도 아닌 것 같고, 표되고 돈되는 사회적 약자 말인가?!
가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이동○목사를 <금전적으로> 확실히 도와야 할 것이다. 째째하게 말고..

4. 새로운 길은?! “내로남불”은 이미 널리 알려진 길이다.

낡은 관념과 낡은 가치를 버리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기를 버린다.

전체 1

  • 2021-02-25 10:48
    감리회에 '새물결'이라는 조직은 없는 것같은데......
    한 두명이 자기소신내지 의견을 개진하는 것으로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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