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박사와 p박사의 이혼에 관한 후학의 몇 가지 쓸쓸한 단상들

작성자
장운양
작성일
2021-02-23 12:24
조회
613
0.1970년대의 감신 커플들

7.1980년대 졸업정원제 이후의 감신 커플들

6.1990년대 감신 학내 투쟁전선에서의 동지적 결혼

9.2000년대 이후로 감신내 혼인 급감의 이유들

2.공동체 내에서의 결혼이 그토록 중요한 이유들

3.그리고 이혼에 관한 어설픈 혐오들


1.그리고 왼손잡이에 대한 편견들의 해소 99번 투수
4.그리고 성소수자들에 대한 편견과 혐오에 대한 고찰

2.그럼 우리는 이 부부의 결혼을 어떤 시선에서 볼 수 있을까?

8.이혼하기 전에는 치고받고 욕설이 난무하고 상처가 쌓여서 그렇게 되는가?

Nein~

5.아니면 돈이 없어서 이혼이하는 경우보다 돈이 많아져서 이혼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어 간다는 의견에 대한 적용


7.서운함이 미움으로 미움이 증오로 증오가 혐오로 혐오가 적대적 공존관계를 형성하는 메커니즘에 대하여

0.나이가 낮든 많든 싫어서 이혼한다 해도 자식들과 손주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7.왜 미국에는 여교수와 게이들이 가까운 사이로 지내는 경우가 많은가?

6.그 게이들은 양성애자인 경우도 다반사인데....

9.이후 이런 함수관계가 초래한 몇 가지 현실 특히 UMC 의 파행사태들과의 관련성(여성담임목회자의 경우) ㅠㅠ

2.사유미 같이 결혼은 하지 않아도 아이는 낳고 싶다 ?

3.다시 회귀하는 부성확인의 불가능에 대한 진화생물학의 통찰

1.낳은 부모는 정해지지만 기르는 부모는 다를 수 있다. !!!!!

4.결론으로 정리하자면 미 대선에서 트럼프와 경쟁하다가 낙선된 힐러리가 한 말이 결론인데

2.기르는 부모는 한 명일 수 없다. 그 온 마을의 아낙이 그 아이의 또 다른 부모다.

8."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그 아이를 낳은 엄마뿐만이 아니라 그 아이가 잘 성장할 수 있는 마을이 반드시 필요하다"


....................................
글의 아웃라인입니다. 오늘 내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참고로 p교수는 윤리 조직신학을 가르쳤고 G교수는 페미니즘과 동양의 대화에 주목해 왔고 감신에서 모진 시련을 겪었으며 현재 중앙일보에 전면컬럼을 기재하고 있는 분입니다.

일단 일갈하자면 천재적 학자 커플들이 이혼에 이른과정이 너무 드라마틱한 듯 싶습니다. ㅠㅜㅠ

결론은 사람이 그 길을 계획할찌라도 그 길을 인도하시는 이는 야훼(여호와)시니라는 잠언의 말씀이 깊이있게 다가옵니다. ^^ 이것이 과정신학의 성서적 전제이기도 하지요. - 박일준 교수님 통찰 인용

전체 4

  • 2021-02-23 16:19
    힐러리 말은 멋지군요.. 아이가 잘 성장할수 있는 마을이 필요하다..
    그렇죠. 아이는 함께 끼우는 것이죠.

  • 2021-02-24 04:18
    G박사를 겪은 이들은 거이 대부분 내게 이런 말을 해왔다. "그이는 사람들을 서운하게 하는 특이한 달란트가 있어. 그것도 아주 잔인할 정도로 서운하게 하지. 그리고 이후엔 나 몰라라하는 스타일이야. 그러니 알고 보면 제 잘난 맛에 사는 건데, 알고 보면 불쌍한 캐릭터 아닐까? 나는 이런 말을 그녀가 미국으로 떠난 후 너무나 많이 들었다. 그래서 결국 그녀의 실명을 건 홈페이지도 일방적으로 폐지시켰다. 나는 이 모든 성격적 특이성은 그녀의 아버지가 의사였고 완고한 문자주의자였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것을 그녀는 평생 아직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나의 MBTI분석의 결론이다. 그녀의 이 오만은 한신대를 거쳐서 감신에 오고나서도 하늘을 찔렀다. 어설프게 니체를 인용한 글을 감신학보에 싣고서는 표독스럽게 처신했으면 신년인사를 드리러 부부 동반으로 어른 교수님 댁에 방문해서는 전혀 음식을 준비하는데에 협조하지 않고 꼬짱꼬장하게 서있어서 냉기가 스쳤다. 전 이대 신교수님의 회고에 의하면 따귀를 갈겨 버리고 싶을 정도로 얄미웠다고 하셨다. 나는 적지 않게 독특한 멘탈은 인정하겠지만, 그녀는 문자주의를 비난하고 비판하면서 그 문자주의의 적 역문자주의자의 포로가 되어 버린 것이 아닌가? 싶다. 하인리히 법칙과 역하인리히 법칙이 가능하듯이 말이다. 그녀의 둘째 아들은 내 모교 성이냐시오 야학의 후배 교사이기도 하다. 나는 그녀를 알만큼 알고 치열하게 할만큼 그녀를 도왔으나 그년은 여전히 표독스럽고 자아도취에서 빠져나오고 있지 못하다. 그녀의 이마는 아주 빈약하다. 관상가들은 이런 특이한 인상을 이렇게 푼다. 벤뎅이 속알 딱지라고 말이다. 불쌍타~ G스팟? G 박사 ㅠㅠ

  • 2021-02-24 04:33

  • 2021-02-24 10:04
    동네양육은 동네태교도 있단 말이니
    국민양육과 국민태교도 있을 것이니
    우리가 닮고자하는 도는 주의 도이며 그 도의 정수는 태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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