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목사의 민낯

작성자
장운양
작성일
2021-01-22 18:29
조회
527
0. 그가 군목을 그만 두게된 이유에 관한 고찰

1. 고 고수철 감독과의 관계시작과 그 종국에 대한 고찰

1-1. 수원지방 법원의 재판이 끝난 후 보인 해괴하고 무례한 태도에 관한 고찰

2. 강릉중앙감리교회 전 s 목사와의 관계에 관한 고찰

3. 호선의 전 W목사와의 관계에 관한 고찰

4. 그동안 감게에서 삭제한 글에 대한 고찰

*&*일단 글의 맥락을 이렇게 잡고 하나씩 작성하작성하고자 합니다. 읽은 분들의 자유로운 코멘트를 기다립니다.

특집 : 전명구 목사와의 관계에 관한 고찰

전체 3

  • 2021-01-2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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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u 감게의 글만보고서 판단하시는 장병선 목사님의 치명적 한계에 대해서 몇 가지 드리는 후학의 글

    작성자박운양작성일2012-06-22 00:00조회1190
    참을 것은 참고, 덮어줄 것은 덮어주자.
    ....................................................................

    아마, 이글이 장병선 목사님의 감신총장선거에 대한 저의 글에 대한 핵심 메세지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스멀스멀 고여오는 것은 왜일까요?

    한번 이 <참을 것은 참고, 덮어줄 것은 덮어주자> 왜 이 메세지를 장병선 목사님은 자신에게
    적용하는 것에 그토록 인색하신지요? 왜? 불필요한 마찰로 본인의 논지력을 스스로 함몰시키시고
    안용원목사님에게 분노의 임계점이상의 극단적인 반응을 초래하시는 것인지요?

    저로선, 권면하신 글은 귀하게 받지만, 장병선 목사님 스스로 감게에서의 지난 5년의 포지셔닝이
    어느 위치로 좌정되고 있는 지를 성찰해 주셨으면 하는 후학의 바램이 있습니다.





    장병선 (2012-06-18 07:55:15 / 218.159.250.127)
    이런글을 감게판에서 읽게 되는 현실이 서글프다.

    1. 저간의 사정을 알 수 없는 나로서 뭐라 말하기 그렇다만, 거룩한 선지동산에 옷깃을 여미며 두려운 마음으로 올라오는 신학생들을 위해서 존경할 만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
    저간의 사정을 알수 없어도 입장을 피력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저간의 사정의 맥락의 동선을 어느정도는 톱아보고 따져보고 언로의 방향의 대안적 지평을 리드하려고 하는 입장에 대해서는 장병선 목사님이 어떻게 보시는 지 조금 난감합니다. 일전에 노재신목사와 함께 얽혀들어서 계속해서 제가 댓글과 덧글을 며칠동안 반복했을 때의 심정도 다르지 않습니다. ㅠㅠ

    2. 제자는 옛말에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 했다.
    ..................................
    이 말은 이제 유효하지 않습니다. 스승에도 미치지 못한 대충 선생의 위치에 있는 이들이 돈에 의식과 능력과 모든것을 투항한 실존에서 스스의 그림자~ 당치도 않습니다.

    3. 존경하는 마음이 없이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없다.
    ...............................
    감신을 비롯한 작금의 그 어느 신학대학교도 존경하는 스승의 그림자의 동선을 염두하는 이들은 정말 가뭄에 콩싹 보듯합니다. 내가 이리 등록금을 부담해서, 저런 강의하고 저런 작태를 일삼는 교수의 수천만원 적지 않은 교수들은 일억이 넘는 연봉을 채워줘야 하는가? 그런 이야기들이 실제적인 현실입니다.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현실입니다. 한번 감신 목원을 포월한 박봉배 그분의 동선을 보십시요. ㅠㅠ

    4. 특정인을 낙선시키기 위하여, 에큐메니 정신을 실천하고자 하는 연합교회의 대표목사인 것을 이중국적자로서 감독이 된 이사가 문제 삼았다니 아이로니다.
    .........................................................
    감정의 역린현상을 미국과 유럽의 사회학자들은 대한민국 사회학계의 감정의 사회학이라는 쟝르가 펼쳐진 것은 제대로 이해 못합니다. 그러나 <독립교단>이라는 네 글자는 무지막지한 역린이였습니다. 용의 비늘을 꺼꾸로 틀어 버릴 정도의 파급력이였습니다.

    5. 박운양님은 그간 김홍기 총장에 대하여 수많은 글로 비판을 하더니, 임기말에 \\'화해를 했느니\"하는 글을 올렸는데, 내 보기에 가당찮다. 개인대 개인의 화해로 끝날일이라면, 공교회의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도 말았어야 한다.
    .........................................................
    바로 이 지점이 장병선 목사님과 박운양 필자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봅니다. 저는 싸울때는 무지막지하게 싸웁니다. 그 싸움은 저의 신앙양심으로 회피할 수 없기에 그렇습니다. 그런 싸움들 후에 저는 저 자신에게 무지막지한 후유증을 스스로 끌어 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싸움을 회피하지 않습니다. 저당하게 논지 올리다가 불리하니 새벽 시간에 삭제하는 글쓰기 저는 신뢰하지 않습니다. 삭제할 글을 왜? 감게에 올리냐는 것이지요 ㅠㅠ

    진정성을 담지한 치열한 싸움은 그 다음에 서로의 사심없이 달려든 싸움이라는 것을 인지하면서, 제대로 된 화해로 갑니다. 그러나 장병선 목사님은 불필요한 싸움을 자처하시면서 에네르기를 낭비하신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여서 지켜보는 이들이 수도없이 권면했지만, 그 감정의 앙금의 검뎅을 극복하지 못하셨다고 저는 봅니다.

    결국은 화해할 것을 그토록 무참하게 대립되게 싸우는 글은 왜 쓰는가? 화해도 단계가 있습니다. 갑자기 싸우다가 갑자기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화해합니다. 박수쳐 주세요~ 세상에 이런 개차반의 생쑈를 누가 인정할 까요?

    장병선 목사님은 감지하지 못하는 실은 그 아픔을 겪은 당사자가 아닌 이상 김홍기 총장님 부부와 저의 실존의 공통분모와 서로 치열하게 싸우지만, 뒤끝없이 화해할 수 있는 지평의 상생적 지평을 아직 장병선 목사님이 체험하시지 못했기에, 이런 글을 쓰셨다고 저는 봅니다.


    6. 총장을 흔들어 버리면 교육자로서의 지도력을 어떻게 발휘하겠는가,

    ............................................................................................................
    총장당선자와 취임식을 마친 총장은 다른 신분입니다.
    어쩌면, 임시감독회장과 실질적인 교리와 장정이 임기를 보장하는 감독회장의 역할과 권한이 다른 것처럼 말이지요. 저는 총장 취임식 전까지, 4년 후 감신 총장선거가 또 이처럼 서로의 중지를 모아서 귀하게 규약을 정하고, 서로 상생하는 경쟁을 통해서 마타도어의 추잡한 행태를 자행하지 않으며, 총장을 세워보자는 근본취지가 감신 제 13대 총장선거에서 자행되었습니다. 총장당선자는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그 수없이 구부능선처럼 놓여져 있는 불구덩이에서 검증이 칠십여일 남아 있습니다. 만일에 심판이 휘슬을 불어서 반칙이라고 패널티 킥을 규정하고, 심판 스스로 패널티 킥을 넣어서 득점했다는 상황이 비유적으로 작금의 감신총장선거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 지점이 널려 있습니다. 지도자는 검증되지 않으면, 썩은 지도력으로 공동체를 함몰시키는 위치로 스스로 쳐 몰아가게 되고, 그 주위에서 아부하는 이들도 같은 실존입니다. ㅠㅠ

    7. 비판의 요소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
    장병선 목사님의 그동안의 목회여정 감게에서 공적인 언표행위의 자행과 반응에 그대로 반사투영해 보실 것을 권면합니다.

    8. 참을 것은 참고, 덮어줄 것은 덮어주자.
    ..................................................
    신기식 목사님과 안용원목사님에게 해당사항 없으신지요? 참을 것은 참고, 덮어줄 것은 덮어주자
    한번 심사숙고해 주시지요

    9. 교단의 이미지와 신학교육을 위하여 더 나은 방법으로 바른길을 찾아갈 수 없는가 고민해 보자.
    ................................................
    총장당선자와 총장의 법적인 신분은 엄격하게 다릅니다. 몇년전 경상도의 10만명이 넘는 총동문회원으로 구성된 어느 종합대학교의 총동문회 선거에서 총동문회장 당선자가 총동문회선거를 담당한 몇몇이들과 답합적 관계가 실질적인 증거로 제출되어서, 총동문회장 당선자 신분은 상실되었고, 결국 집행유예를 받았지만, 두달동안 감옥에 갇혀있던 사례가 있습니다.

    감신 총장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총장당선자의 구부능성의 검증이 앞에 놓여져 있습니다. 장병선 목사님이 파악하지 못하신 구구절절한 감신총장선거의 사연들은 앞으로 파지하시게 될 거라고 봅니다.

    10. 쉽게 화해로 끝날 사안이라면 비판도 삼가하자.
    .........................................................................
    저는 김홍기 총장님을 비롯해서, 감신의 그 어느 보직교수던 교직원이던 쉽게 화해로 끝날 사안으로 싸운 적 없습니다. 서로 최선을 다한 진정성으로 싸웠기에, 화해할 수 있었던 겁니다.

    제가 처음에는 김국도 목사 이분에 대한 평가때문에 대전진영의 7월 첫주 건축마무리 입당예배를 앞두고 계신 정말 존경하는 기감교단의 드문 오민평 목사님 정일왕 목사님 안용원 목사님 무지막지하게 대립되었고, 감정적 부담이 무지막지하게 컷지만, 순순한 진정성으로 싸웠기에 저는 이분들을 기감사태를 보는 눈과 일련의 과정들에 대한 해석은 다르지만, 서로 기분좋게 일상을 나누며 식사할 수 있고, 이분들의 소소한 목회적 감동의 사례들이 저에게는 귀하게 다가옵니다.


    ...........................................
    장병선 목사님은 감게의 올빼미라고 어느 분이 칭하시더군요. 저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저는 결코 최근 약간 대립각을 키웠지만 한만경목사님과의 관계도 그렇고, 일전에 대립했던 몇몇 목사님들과 그렇고 저는 이해관계없이 당당하게 싸우고, 뒤돌아 보면서 제가 잘못했다 싶으면 용기를 내서 사과를 드렸습니다.

    장병선 목사님이 감게의 글만으로 파악할 수 없는 김홍기 총장님과 저만의 소리없이 새벽에 차고차곡 쌓이는 흰눈같은 사연이 있습니다. 그러니, 김홍기 총장님이 총장에 취임하시고서 자신의 백주년기념과 교수 연구실의 책들을 모두 저에게 제공해 주신 것이지요. 부인이신 권희순교수님과의 사연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장병선 목사님이 감게 글만으로 파악하시지 못하는 지평들이 더 엄청날 수 있다는 관점에서 보실 수 있는 눈은 기대할 수 없는 것인지요.

    계속해서 장병선 목사님의 시야가 시나브로 계속 좁혀지고 있다는 느낌은 서글픔입니다. ㅠㅠ

  • 2021-01-22 19:00
    위글은 이 고찰의 워밍업에 해당하는 글입니다. 기감의 현실과 감신의 현실을 이중적으로 보는 위선의 작태가 명백히 드러나는 글입니다. 자 이제 2012년 감신 총장선거 국면으로 떠보십시다. 그리고 감리교 홈피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으니 감리교 소식뿐만 아니라 다른 메뉴에도 들려서 관리자 조목사님도 격려해 주시고 다양한 유용한 정보들을 확인하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서두에 올려둔 점을 헤아리셨으면 합니다.

  • 2021-01-22 19:08
    이 글 이후로는 j목사라고 글빛깔을 흐리지 않고 정확하게 장병선 목사라고 지칭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이 글은 삭제기준에 해당되지 않았기에 감리교 소식에 업로드되었고 보다 선명하게 고찰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실명비판이 적절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 점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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