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기의 민낯

작성자
장병선
작성일
2021-01-22 07:35
조회
1062

‘그러다 디저요’- ‘죽어요’ 내가, 누가 ‘죽일 거예요’/은근한 협박, 공갈

‘형편이 어려우니 도와 주세요’/절대 안 되는 이유,
후에 도움을 준 이를 모함하기 위한 자료로 긴요하게 사용
일관성과 신의를 잃어버린 자, 설 자리가 없다.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잠언22장 1절)
.......
이런 자에게 사주하는 자, 화를 면치 못할 것이다.
훨씬 더한 협박과 위협도 견디어 냈으니
하려면 제대로 해 보라

전체 4

  • 2021-01-22 09:04
    민관기 목사님은 이 글에 대해 일절 대응을 하지 마세요.
    그리고 장병선 목사님, 잘 들으세요. 돈만 보냈으면 미덕으로 끝나는 일이지 않겠어요?.

    목사님은 가난한 적이 없으시죠? 또 남을 비판 아니 비난하며 사니까..머리를 별로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잘 나가는 사람들이 알아서 불러주고.. 인사하고.. 거기엔 당근 봉투 포함인가요? ㅎㅎ 참..

    이 일의 본질은요...
    가난한 사람을 깔본거에요. 돈이 없어서 식구들에게 늘 미안해하며 사는 목사를, 그 가족의 자존심을 짓밟은거에요..
    돈만 보내지 않고, 다른 무엇도 보냈으니, 문제겠지요.. 장병선 목사님은 왜 이렇게 눈치가 없으세요?!

  • 2021-01-22 09:15
    그 사람들도, 장목사님이 이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죠.. 이렇게 왜 이렇게 준법정신이 없으세요?
    제가 보기엔 신목사님의 잘못이 매우 커요. 버릇을 제대로 고쳐드렸어야 하는데...
    은퇴하는 마당에 남의 인생도 끝장내고, 자기 인생도 끝장 내기 일보 직전이네요.

    민목사님이 이 문자를 목사님에게만 보냈겠어요? 아마 아닐걸요ㅎㅎ..
    그리고, 목사님에게 돈을 보내달라고 보냈겠어요? ㅎㅎ 이런 것을 <조롱>이라고 하는거게요.
    <가난한 방식>으로 <조롱>을 하는데, 가난하지 않은 사람들은 당췌 알아듣지를 못하시네요ㅎㅎ

    ‘그러다 디저요’- ‘죽어요’ 내가, 누가 ‘죽일 거예요’- 이건 진심으로 한 말일거에요..

    그러니 내가 누구에게 전화를 해주었죠.. 장목사님에게 전화를 해서 글 내리게 하라고요. 맞나요? 틀리나요?
    그 사람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세요. 그리고 생각을 해보세요.

  • 2021-01-22 09:29
    A: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잠언22장 1절)
    B: 이런 자에게 사주하는 자, 화를 면치 못할 것이다.
    결국 이 말이 정답에요. 제가 시간을 좀 드릴테니, 얼른 전화해서 확인해보세요..

    제가 보기엔 목사님이, 목사님에게 (도움을 준 이)를 한방에 제대로 보내겠네요..

    일관성과 신의를 잃어버린 자, 설 자리가 없다.... 과연 누가 그럴까요?

  • 2021-01-22 10:41
    공소시효:
    협박죄 5년,
    명예훼손죄 5년.

    늙은 은퇴 목사도 명예훼손 죄를 꺼리낌없이 범하는 감리교회가 뭘 무서워 하겠습니까?(오ㅇㅇ목사 해당)
    칼로 협박('여포의 칼을 대령하라':나에게 한 말)을 하고는 농담이라고 합니다.(민ㅇㅇ목사 해당)
    법을 모르는 무지한 자의 변명을 판사가 용납할까요?

    훼초리, 몽둥이, 칼이 언제부터 감리교회에서 춤을 추기 시작했나요?
    내가 수십년전 제대한 군에서는 밤만되면 몽둥이가 춤을 추어서 이젠 그런 춤추기 싫어요.
    그런 춤추는 사람도 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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