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선 목사님 = 동학 학살과 감리교회

작성자
민관기
작성일
2021-01-21 17:41
조회
657
때는 1894년 동학 뭐? 명성성황후 시해, 을미의병, 청일전쟁이 복잡 다단하게 동시 진행.


동학란, 동학혁명, 동학농민혁명, 갑오농민혁명 갑오농민전쟁 갖가지 이름으로 불리지만
동학학살은 첨 들어보실듯.

진정 끔직한 사태.

녹두 전봉준은 말했다.
[내가 오판했다]
이건 무슨 말?
녹두가 자신의 혁명 전쟁을 끝내고 피체되어가며 한 말이다.

일반적으로 반봉건 반외세 혁명?
이러다가 반봉건은 빼고 반외세중 즉, 척양척왜중 척양은 빼고 척왜만.

복잡할수 있으니 정확히 이해 바람.
녹두는 전국 동학도에게 명하여 정보를 수집했다. 외세들에 대해.
들어 온 정보.

왜는 부산 등에 병원을 차려서 일본인만 돈 받도 치료.
미라는 양대인은 돈도 안 받고 조선인 치료.
명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됨, 하여, 척양척왜에서 척양 뺌.


헌데, 중요한건 왜가 녹두에게 작전을 걸었다는 것.
간첩을 투입하여 [썩은 니네 정부 갈라엎어]로 꼬셨다.
맞긴 맞지. 썩긴 썩었으니까.
녹두는 내외 정세 파악을 위해 동학도들에게 전통.
외세들의 정황을 알리라하니.
"왜는 조선인은 돈을 가지고 와도 치료도 안해 줘요. 근데, 양대인들은 조선인을 돈도 안받고 치료해 줍니다"


그런데,
미 선교사들의 감리교회라고 하여 조선 정부가 썩었다는거 몰라서 충군애국, 황제나 황태자 탄신 축하, 독립문 독립관 독립신문 등에 끌어들였을까?


하여, 녹두는 혁명에 실패했는데, 물경, 3만이 죽었다.
왜는 개털링 기관총으로 갈기는데 죽창으로 달려드니 모 어쩔 수가 없었다.
3만 죽으며 3명의 왜군을 죽였다.

이 대목에서 반성.
민족의 용감한 아비들을 이런 일에 소비시키지 말고, 위정척사 유림과 함께 개화시키고, 개화 감리교회와 연합전선.
동학, 유림, 감리교회를 비롯 개화파의 연합전선으로 전민족의 항쟁했으면 나라 국멸 안되었을 것.

아~ 안 그래요?
유은식 목사님.

질문 받음.
010 3082 7004의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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