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과 축복/11월29일주/강림절제1주/강단보라.

작성자
박영규
작성일
2020-11-28 16:21
조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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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과 축복
성경-로마서 4장16절-25절

아브라함의 믿음과 순종과 축복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아브라함의 이름의 의미는 열국이 아버지, 많은 국민의 아버지라는 뜻입니다. 아브라함은 셈의 10대손이며 데라의 아들입니다. 처음 이름은 아브람입니다. 갈대아 우르에서 출생했습니다.

사래(사라)와 결혼했습니다. 하란을 떠날 때 75세,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 86세, 100세에 이삭을 낳고 175세까지 장수했습니다(창25:7) 아버지 데라는 우상을 섬겼습니다(수24:2) 갈대아 우르에서 하란으로 이주를 하여 살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창12:4-6)

아브라함은 가는 곳마다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습니다(창12장) 세겜과 벧엘 그리고 헤브론에 여호와 하나님을 위해서 제단을 쌓았으며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기근으로 이집트로 내려간 게 실수였습니다. 아내 사래가 이집트 왕 바로에게 겁탈을 당할 뻔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막아주셨습니다. 조카 롯에게 기름진 땅을 양보했습니다(창13장) 가나안 연합군을 318명 사병으로 쳐부수고 조카 롯과 부녀들을 구출했습니다(창14장) 살렘 왕 멜기세덱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께 십일조를 바쳤습니다(창14장)

하갈을 첩으로 삼고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창16장)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이름을 바꿔주셨습니다(창17장) 하나님의 사자를 대접했습니다(창18장) 아브라함의 간구로 하나님께서 조카 롯과 두 딸을 소돔 고모라 심판에서 구원해주셨습니다(창19장)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여러 번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창12:7, 14:17-17, 창17:2-8) 그랄 왕 아비멜렉에게 사라를 누이라고 속였습니다(창20장)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 쫓았습니다(창21장) 하나님께서 이삭을 바치라고 아브라함을 시험하셨는데 순종해서 하나님께서 큰 복과 별과 같은 자손의 복과 메시야를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보내 주실 것을 언약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창22장)

사라가 127세에 세상을 떠나자 슬퍼하며 애통해 하다가 가나안 땅 헷 족속의 소유지 마므레(헤브론) 막벨라 밭 굴에 장사를 지냈습니다. 헷 족속이 막벨라 밭을 아브라함에게 주었습니다(창23장)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의 아내를 구하기 위해 아브라함의 모든 소유를 맡은 신임하는 늙은 종을 아브라함의 고향 메소포타미아로 보내며 하나님께서 네 앞서 하나님의 사자를 보내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창24:7)

아브라함이 175세에 세상을 떠나 막벨라 굴에 장사를 지냈습니다(창25장)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벗이었습니다(사41:8) 아브라함의 기도로 아비멜렉이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여 살게 되었고
아비멜렉과 아내가 고침 받고 임신하게 하셨습니다(창20:7-17)

아브라함은 믿음의 사람입니다(창15:6,롬4:3,갈3:6-9절,약2:21-24) 선지자였습니다(창20:7)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부유했습니다(창13:2, 24:35) 예수님의 조상입니다(마1:1) 하나님께서 정한 제물을 바쳐 북으로는 유프라테스 강 남으로는 이집트의 강까지 영토를 너와 네 자손들에게 주신다고 축복을 하셨습니다(창15:18) 역대하 9:26절을 보면 솔로몬 왕 때 언약대로 영토를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입니다(롬4:16)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름을 창대케 하시고(창12:2)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시며(창12:2)

아브라함을 축복하는 자를 축복 하시며(창12:3) 자손을 축복하시며(창13:16) 방패가 되시며(창15:1) 큰 상급이 되시며(창15장1) 자손을 별과 같이 많게 하시며(창15:5, 창22:17)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겠다고 축복을 하셨습니다(창17:7-8)

아브라함이 나의 때 (메시야의 때) 볼 것을 즐거워 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요8:56)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했지만 순종을 하였습니다(창12:1-4, 히11:8, 롬4:18-25)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습니다(히11:10) 예수님께서 낙원(천국)을 아브라함의 품으로 비유하셨습니다(눅16:22-23)

이집트에서 400년 넘게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모세를 보내셔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방 시키셨습니다(출2:24)

본문 성경으로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브라함은 바라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습니다. 100세가 되었어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않고 믿음이 견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의로 여기심은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며 예수님을 죽음에서 부활시키신 하나님을 믿는 자니라. 예수님은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부활하셨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은사 카리스마입니다.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 순종하는 믿음 하나님의 언약을 받는 믿음을 통해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벗이 되시고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서울제자교회 담임 목사 박 영 규
*한국위안부소녀 기념교회 설립추진목사
*추진위원(서부연회 총무 배성기 목사,
국회의원 김민석 집사)

전체 2

  • 2020-11-28 22:31
    아멘.

    • 2020-11-29 04:55
      엄장로님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잠3:16-18절 축복을 받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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