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50분에 일어나

작성자
이충섭
작성일
2020-10-29 06:58
조회
732
오늘 새벽 3시 50분에 일어나
승리교회로 갔습니다.

오늘은
감리교회 제 34회 총회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가 하였습니다.

감리교회가
행정, 선거, 소송이 있는 감리교회에서
선교하는 감리교회, 교회를 세워가는 감리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였습니다.

이번에 취임하는 감독회장님과
감독님을 위해 저절로 기도가 되었습니다.

제발 감리교회의 희망이 되는 감독회장님, 감독님이 되도록
뜨겁게 기도하였습니다.

교단이 뭐 중요하나 하겠지만
내가 자라나고 내가 가야할 감리교회를 생각하고
하나님께서 원하는
선교적, 교육적, 치유적, 구제적 역할이 있는
감리교회가 되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감독회장님,
감독님

끝날 때
정말 잘하셨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이 소리가 나도록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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