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어기는자 죽음을 면치 못하리라

작성자
이영구
작성일
2020-10-17 20:10
조회
489
중국의 왕이 법을 선포하면서 한 말입니다.
'누구든지 이 법을 어기는자는 죽음을 면치 못하리라.'
그런데 그 왕의 아들이 최초로 그 법을 어긴 자가 되었습니다.
신하들이 어찌할 바를 몰라할 때,
왕이 명했습니다
사형 !
그 나라의 백성들이 그 법을 어기겠습니까?

그런데
감리교회,
어떻습니까?
감독회장 당선자부터 지방회경계법, 도자기 돌리기 등으로 선거법을 위반했습니다.
덮고 넘어간들,
누가 그의 말을 따를까요?
혹,
개뼈다귀 던져주면 따를지는 모를 일이지요.

감리교회가 위기라구요?
삼성 이재용이 구속 위기에 처할때마다 말하는 그 위기와 뭐가 다른가요?
진짜 어려움에 처한 미자립교회 목사들은 위기라는 말조차도 사치스럽게 들림니다.
진짜 어려운 목사들은 그런 말조차도 할 처지가 못된다 이 말입니다.

명품 도자기를 돌리고 식사를 하면서 매표행위를 한 당선자를 덮고가자함은 힘없는 목사들은 따라야 마땅한 말입니까?

어떤 조직이나 단체는 개인과 달라 덮고 말고할 사안이 아니기에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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