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

작성자
김윤심
작성일
2020-07-13 17:40
조회
897
참새가예배시간에 짹짹입니다
합덕교회장로유보와권사25명을재임명하지않은잘라내려는자들이있읍니다 누가하나님자녀를 자를수있나요
짹짹짹
이엄청난 사건에 중재하려는 대한민국감리교단의목사님은없나요
죽어가는한영혼을살리려는주님의마음을
가진주의종은없나요(27명의영혼이피끓은기도로울부짖고있읍니다.)
담임목사님은 단한번도회개합시다서로이해합시다주안에서하나됩시다는설교를하지않읍니다
돈도안떼먹은장로님인데
등기비용과개발부담금등재정부장께서각공공기관으로입금한것을떼먹었다며 해명할기회를주지않고
8400만원이라고하더는3700만원이라고하더니1200만원이라고하더니2200만원이라고하더니없다는"교회법"과"사회법"으로
""혐의없음""받았는데도지금은돈문제가아닌담임목사로부임받은첫부임지에서당회로인한유무효를법으로만하는담임목사는교회다운교회를만든다며기획위원회결의를무시한체 2분장로님의파송유보와
25명권사재임명을안하고찢으며편가르기설교를하며부모님의인맥과감신이라는학연을통해
이곳에서목회를계속하시려는지싸움만하고있읍니다
교회가두쪽다기쁜신앙생활이아닌싸움미움하나님의자녀를마귀취급하며사탄예수이름으로명한다물러가라고하며기도하는""지금은싸움중""인교회일뿐입니다
감리교목사님들합덕교회를 살리는건회개하고사랑하라는진정한설교자가필요합니다
짹짹짹다음주도참새가대신짖어줄까요

전체 18

  • 2020-07-13 23:11
    사랑하는 권사님... 미안해요 우리 장로들이 제대로 역할을 못해서 권사님을 비롯한 성도님들의 심령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었습니다.

    전임 목사님이 급하게 임지를 바꿔 가시면서 그 교회에서 은퇴하시는 목사님의 아들을 대신 담임목사로 받은 것이 감리교 교회법의 '목회세습방지법'을 교묘하게 피한 고급기술인지를 그때는 우리도 몰랐습니다. 담임사역지로 처음으로 부임하신다는 노OO목사를 보며 우리는 얼마나 환영하며 기대를 했었나요!! ... 그런데 그는 우리의 기대뿐 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대와 준엄한 목회자로서의 사명을 걷어차고 본인이 부임하기 3년 전의 일을 들춰내어 교회를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권사님 누굴 탓하겠습니까. 장로들이 못나서 그런 것을... 그저 나를 믿고 받아달라는 전임 목사님의 말씀만 믿고 이력서도 안 받고 그래도 똑똑하다(?)는 학생들이 간다는 K신대 출신이라는 사실 하나만 믿고 목사님을 받은 것이 이처럼 고통스러운 막장드라마의 시작이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극심한 분규 가운데에서도 "이러시면 안됩니다. 우리 서로 용서하고 사랑해요..."라고 일관된 모습으로 간절히 권유하시던 권사님까지 자기편이 아니라고 판단한 노OO 목사는 결국 목을 치는 (권사 재임명 제외) 상황에 권사님이 겪으셨을 실망과 고통을 생각하면 교회의 장로로서 그저 미안하고 미안할 뿐입니다. 우리교회는 100년이 넘는 역사 속에 이단에 빠졌던 이를 한 차례 제명했던 때를 제외하고는 집사나 권사를 재임명에서 탈락시켰던 적이 한 번도 없었기에 그 아픔과 파장은 더 컸을 것입니다. 그것도 집사 2명, 권사 25명을 말입니다.
    노OO 목사 그는 누구길래 무슨 명분으로 부임하고서 채 2년 만에 은혜롭고 아름다운 합덕교회를 무슨 권세로 이렇게 갈갈이 찢어놓았는지... 하나님께 묻고 싶습니다.

    감리교회 성도 여러분 목사님 받을 때 섣부르게 하지 마세요 절대로 떠나가는 목사님이 들이미는 목사 반드시 검증하세요. 사람 속을 어떻게 아느냐고요? 우선 법을 어기면서 밀고 들어오는 이는 절대 받으시면 안됩니다. 은퇴하는 아버지 목사 찬스를 써서 변칙적인 목회세습을 한 이가 무슨 공정을 말하며 하나님의 정의를 말합니까. 이는 분명히 동료 목회자들이 공평하게 함께 가져야 할 기회를 도둑질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전직 법무부 장관 조O의 딸이 다른 어떤 한 사람의 의사가 될 길을 가로챈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권사님 너무 슬퍼하거나 실망하지 마세요. 우리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시퍼렇게 살아계셔서 불꽃같은 눈으로 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계십니다. 그리고 아직 한국 감리교회에는 살아있는 신앙양심들이 있습니다. K신대 출신 목사님들이 담합한 이번 총회행정재판의 판결에 동의할 수 없다며 서명을 거부하신 재판위원 장로님도 계시쟎아요. 우리 조금만 참고 더 힘내요 우리 더 기도해요. 불의가 물러가고 권사님 말씀처럼 서로 사랑하고 회복할 수 있는 그 날이 속히 오기를요...

  • 2020-07-14 00:22
    나쁜 사람들이로군요.
    근데 참새는 노래하는 겁니다.

    • 2020-07-14 12:44
      예배시간에교회안에참새를보고아브라함의제단을생각하기도합니다
      짹짹우는참새는권사들을자르는것이아프고슬픈듯하였읍니다
      노래하는참새로글을주신분의마음이즐거우셔서참새소리를노래로생각이드셨다고생각합니다
      주안에서마음이평안하셔서부럽습니다
      합덕교회를위해기도부탁드립니다

      • 2020-07-14 16:09
        아~ 거기 참새는 그렇군요.
        일반 참새는 노래해요.
        기도합니다.

  • 2020-07-14 09:45
    나쁜 사람들이라면서... 참새가 노래를 한다고요?
    지금 이 권사님은 갈갈이 찢긴 상처를 호소하고 있는데,
    목사님이시란 분이 조롱을 하고 있네요

    민망합니다 온갖일에
    관여해서 목사라는 분이
    기감을 망치고 계시는 것이

    • 2020-07-14 15:37
      같은 생각입니다. 저런 사람이 감리회 목회자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 2020-07-14 16:12
        한승원 내가 목회자로구나라는걸 어덯게 알앗나? 뒤조사라도 한건가?
        그 대의 상상이 그대를 망칠 수 잇다는걸 잊지말길.

        근데 나 목회자야???

        • 2020-07-14 17:03
          당신이 목회자인지 아닌지 알고싶지도 않은데, 당신이 시간이 남아 게시판이나 기웃거리며 개소리 하는 사람인건 확실히 알것 같습니다.
          마음아픈사람들 건들지 마시고 조용히 기도나 하세요.

          • 2020-07-14 17:40
            궁금하지 않으면 떠들진 마세요.

          • 2020-07-14 17:42
            관리자님 : 사람을 짐승에 비유한 한승원 회원을 경고하며 퇴출할것을 요청합니다.

          • 2020-07-14 17:44
            시간이 남아 게시판이나 기웃거리는은 김길용 회원과 같은 소리군.

            • 2020-07-14 19:03
              처음에는 당신같은 정신없는 목사님들이 올리는글을 그냥 지나치려 했으나 많은 성도들의 마음을 힘들게 하는 짓을 두고보면 안될것 같아 바쁘지만 시간을 쪼개서 들어와서 이렇게 댓글을 달고 있으니 쫌 정신좀 차리고 모든이들이 감동받을 글들만 쫌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2020-07-14 19:18
                정신없다는 증거를 대지 않으면 그 책임을져야 할것이오.
                한승원 회원.

    • 2020-07-14 16:10
      박형원 회원은 본인을 희롱하는거요.

  • 2020-07-14 21:17
    유튜브에서
    합덕교회 검색

  • 2020-07-14 21:54
    싸우지마시고 비방하지마시고
    주님이내가너를우리를사랑하신다고하시며너희는서로사랑하라고하십니다
    글을올린 김윤심은 합덕교회를위해서기도를부탁드리고있으니 다시부탁드립니다
    기도해주세요^^

  • 2020-07-14 22:09
    네 죄송합니다. 요즘 세상도 교회를 힘들게 하는데 교회 리더들이 이렇게 엇박자를 내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합덕교회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거저 버려두지 않으실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성도들이 모두 먼저 회개하고 돌아설때 올바른 지도자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합덕교회가 하루빨리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 2020-07-14 23:0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먼저잘못을회개하고전혀기도에힘쓰겠읍니다
    합덕교회가니느웨처럼회개운동이시작되고
    은혜로운교회로바로세워질것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20.07.09 3772
공지사항 관리자 2020.05.20 1916
공지사항 관리자 2020.04.24 2577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39223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38946
9969 유삼봉 2020.08.09 51
9968 현진광 2020.08.09 383
9967 임성모 2020.08.08 581
9966 김동우 2020.08.08 362
9965 이경남 2020.08.08 374
9964 박영규 2020.08.08 947
9963 함창석 2020.08.08 79
9962 신동수 2020.08.08 228
9961 신동수 2020.08.08 782
9960 최세창 2020.08.08 36
9959 최세창 2020.08.08 34
9958 백승학 2020.08.08 285
9957 장광호 2020.08.08 573
9956 이현석 2020.08.08 449
9955 박상희 2020.08.08 518
9954 김길용 2020.08.07 341
9953 김종복 2020.08.07 594
9952 박영규 2020.08.07 145
9951 김길용 2020.08.06 1226
9950 이주익 2020.08.05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