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감염의 팩트와 통계를 보라! 교회를 마녀사냥하는 진짜이유는?

작성자
김은혜
작성일
2020-06-30 12:37
조회
861

연일 언론은 교회가 감염의 중심인것처럼 보도한다. 왕성교회발 확진자가 늘어나자 소수언론을 제외하고는 모든 언론, 방송사가 '교회로부터' 감염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일부 기독교계통 방송포함)

이미 전 국민은 교회가 감염의 온상인것처럼 세뇌가 되었다. 주일날 교회앞을 지날 때 교회를 보고 욕을 하는 사람도 있다. 언론과 네티즌에 의해 교회는 난도질을 당하고 있다. 어제 광주의 광륵사 사찰에서 무려 12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한꺼번에 나왔지만 언론과 방송은 교회처럼 난도질 하지는 않는다. 그냥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더 많다. 2~3명의 확진자만 교회에서 나와도 방송국, 언론사, 지자체장까지 나서서 교회예배 제한,금지등을 들먹이며 언론을 도배하는것과는 사뭇 다르게 조용히 지나간다.

그러면, 정말 교회가 감염의 온상지인가를 팩트를 정확히 보며 살펴보자.

먼저 사회주의적 정책의 그림을 이해 할 필요가 있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적 사고의 관점에서 보면 교회의 영향력은 반드시 축소 되거나 없어져야 사회주의적 체제로 나아가거나 혹은 사회주의적 정책을 손쉽게 펼칠수 있는것이다.

동유럽이나 베트남이 공산화 될때의 사례를 보면 교회는 가장 제거해야 할 적으로 간주되었고 실제로 교회 지도자들은 100% 처형되었다.

특정 국가에서 기독교의 입에 자갈을 먹이기 위하여 작업하는 방식이 이미 알려져있다. 바로 국민들이 안심할수 있도록 인권 프레임을 가장하여 기독교를 압박하는 특정법을 통과시키는 것이다. 사전작업으로 우선 국민들로부터 교회의 위상을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것이다. 국민들로 하여금 교회를 비난하게 만들고, 교회를 극히 이기적인 집단으로 세뇌하는 전략은 이미 공산화 전략서를 통해 밝혀졌다.

놀라운 사실을 소개하면 미국 선교타임즈에 기고한 글이다.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 목회자와 해외 선교사들이 최근 미국 선교타임즈등에 기고한 리포트에서 한국 교회의 방역의 철저함을 언급하면서, 한국교회 방역은 전세계적으로 찾아볼수 없는 기적에 관한 수준이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특이한 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정부는 교회를 주 감염의 온상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내용도 함께 싣고 있다.

그들은 한국교회가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기적적인 방역을 하고 있는 이유를 통계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통계분석>

“6월 28일 기준, 코로나 확진자가 대한민국 전체 12,700여명이고, 교회 통해 감염된 사람은 190여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1.49%”이다. 교회에서 감염되었다고 예배시 감염을 의미하지 않는다. 예배보다는 예배와 무관한 식사및 마스크 미착용 소모임, 외부 방문자를 통한 감염등이 대부분이다.

좀더 자세히 분석해 보자.

2015년 인구주택 총 조사에서 개신교 인구는 967만명이지만 현재 절반이하인 45%가 예배를 드린다고 가정해 보자. 그렇다면 주일날 전체 예배 드리는 성도중 현재까지 나타난 교회확진자 190여명의 비율은 얼마인가? 극소수인 0.00475%이다.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불리는 제주도 발생률이 2.24%라고 한다. 거기에 비해 교회에서 감염되는 확률은 그야말로 극히 미미한 수준이다.

정통적이고 정상적인 교회인 경우 예배시 감염은 극히 소수라는것이 통계의 팩트이다.

크리스천투데이 기사에서 안희환목사는 “정확한 통계가 필요하다. 더 속상한 것은 언론과 정부, 네티즌만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 기독교인으로서 똑같이 교회를 공격하고 왜 예배를 드리느냐고 말하는 것”이라고 했다.

지난주 언론에 보도된 왕성교회의 경우도 수련회와 '찬양팀'을 통한 감염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언론은 교회에 확진자가 터졌을때마다 대부분 예배감염, 성가대찬양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리고 심지어 찬양을 부르지 말라고 지침을 준다.

지난주 왕성교회의 경우에도 언론은 예배와 성가대 찬양이 감염이라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는데, 예배감염은 질본에서도 증명되지 않고 조사중이라고 말했고, 모든 언론이 기사를 써낸것처럼 성가대는 더더욱 아니다. 뒤늦게 일부 언론들만 성가대 감염은 없었다고 확인했다. (왕성교회 홈페이지 참조) 그런데도 관련된 없는 성가대 찬양을 들먹이며 찬양을 하지 말아야 된다고 방송에서 집중분석으로 충고한다.

1박 2일 청년MT 와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찬양팀(전체 찬양팀원 41명) 연습이후 함께 모여 식사,담소등을 한것이 원인이다.

그럼에도 언론은 계속해서 모든 원인이 예배로 몰아가며, 온갖 비난을 쏟아 내고 있다. 그 방법이 매우 치졸하고 선동적이다. 천주교와 불교는 예배라는 단어를 쓰지 않기에 예배금지는 기독교에만 해당되는 선동적인 공격이다.

다른 집단감염지와도 비교해 보자.

리치웨이 방문 판매자 관련 확진자가 무려 210명이다. 다단계 실제 활동중인 판매자 몇만명중 210명 확진이다. (가입한 뒤 활동을 하지 않거나 여러회사에 중복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전체 비율 대비로 따지면 교회는 비교 자체가 안된다.

구로콜센타 확진자 156명이다. 콜센타직원을 12만명중 156명이다. 전체비율로 퍼센트를 내보아도, 교회는 비교자체를 할수 없는 정도로 소수다.

전체인원대비 이태원 클럽은 139명, 천안운동시설등은 150여명, 쿠팡등 물류센타, 병원 및 요양원은 무려 350명이 넘는다. 예를 들어 경기도의 사망자 10명 중 8명은 의료기관·요양원 집단감염이기도 하다

그리고 사이비 종교 집단 신천지 집단감염이 5천50여명이다.

400만명이 주일에 동시에 예배를 드리는데, 5만교회중 확진자가 나올 확률은은 0.00475% 이다. 그야말로 거의 없는 수준이다. 그것도 예배외의 소모임등 감염요소를 다 포함한 수치이다.


< 2020.3월 자료 >
그럼에도 일부 정부기관과 언론은 교회 확진자만 나오면 거품을 물고 교회폐쇄, 예배금지등 운운한다. '교회로부터 확산'이라는 기사제목을 쏟내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조차 교회를 고위험군으로 검토중이라고 하고, 코로나 확진자가 많았던 2개월전에는 연일 대통령, 총리, 자자체장 할것없이 연일 교회를 타겟으로 거듭 경고하였다.

미국선교사들의 기고문이 정확하다.

수백만명이 일요일에 동시에 5만여 교회가 예배를 드린다. 그럼에도 교회만큼 방역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곳은 없고, 확진자가 극소수인 한국교회는 세계적으로 기적같은 모범수준이라는 것이다.

교회가 더 이상 위축되지 말고 당당해야 한다. 방역을 철저히 지키면서 단호하게 예배를 드리자.

그렇게 언론을 시끄럽게 했던 왕성교회도 지난주 예배 인원 1715명을 전수조사했는데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9천여명의 수원시 중앙침례교회와 관련해서도 교인 2명이 확진자지만 예배감염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을 잘 하였고 질본 입장에서도 성도들의 코로나검사도 필요 없어서 하지 않았다.

교회는 최선을 다하여 방역을 하고 있다. 확진자가 생기면 교회가 얼마나 공격을 당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조심조심 하면서 더더욱 철저히 예배를 준비한다.

교회는 방역에 최선을 다하되 절대 위축 되지 말고, 예배를 지켜야 한다.

교회에 대한 빌라도 법정의 선동을 멈추어야 한다.

감리교 바른소리
http://www.kmcvoice.com

전체 13

  • 2020-06-30 14:17
    그러니까 집권 여당이 빨갱이 무리라 말하고 싶은 거지?
    내 보기에 하나님은 코로나를 보내시어 반기독교적인 교회들을 걸러내고 있는 중이라 보는데...,

  • 2020-06-30 14:25
    [담임목사 : 오늘 이 모임 하면서 얼마나 구청하고 동사무소에서 스트레스를 주는지 계속 와서 사진 찍고, 싸우고. 하나님이 승리하신 건 믿으시기 바랍니다.]
    ......
    이 와중에 예배드리면 하나님이 승리하시는 건가,
    이 상황에 하나님은 국가, 구청, 동사무소 직원들과 박 터지게 싸우는 교회를 응원하실까,

    • 2020-06-30 15:14
      올바른 지적을 하면 항상 삐닥하게 받아치시는것 같은데, 좀 자제좀 하시고 좋은뜻으로 받아들이세요.
      교회를 향한 정부의 시선이 부드럽지 않다는건 당연한 사실인데 그걸 부인하시는건가?
      이 정부가 반 기독교 정서를 갖고 있지만 여기 게시판에 기웃거리는 지도자들은 그런 사실들을 인식하고 기도하자는 뜻에서 올리는 말로 곱게 받아들여주시는것이 옳은태도가 아닐까 합니다..

  • 2020-06-30 16:09
    이유없이 반기독교정서를 갖게 되었을까,
    세상을 구원해야할 교회가 세상의 암적인 존재로 전락한 것이니 당연하지.

    • 2020-06-30 17:44
      다른글을 보니 목사님이신것 같은데 마치 교회가 핍박받는것이 당연하고 그 원인에 목사님은 빠져있다는 투로 말씀하시는군요.
      저는 평신도이지만 목사님같은 마음을 갖고계신 분들때문에 오늘날 교회가 제대로 서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투를 바꾸시고, 혹시 교회에 성도들앞에서도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목사님은 회개부터 하셔야 할분같습니다.
      많은 교회가 부패했지만 그래도 아직도 본질을 잃지않고 기도하는 분들이 계시고 그런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걸 믿고있는 평신도들도 많이 있습니다.

  • 2020-06-30 18:08
    제가 글을 안쓰려 했는데,
    사실 기사의 기승전결 맥이 조금 많이 안맞습니다. 그리고, 미국쪽 출처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다음번엔 더 좋은 기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교회가 감염의 중심인 것처럼 보도 한다. :
    언론을 비판하는 기사인가요?

    2) 교회가 감염의 온상인 것처럼 세뇌가 되었다. :
    누가 어떻게 했다는 것이 생략되어 있으니, 이것도 언론이 그렇게 했다는 것으로 이해해야죠..

    3) 사회주의적 정책 - 특정 국가의 공산주의 전략이 그렇다고 주장합니다.

    4) 미국 선교타임즈의 기고한 글 :
    누가 기고한 글인지 빠져 있습니다. 기사 후반에 미국선교사들이 그렇게 썼다고 합니다.
    어쨌든 요지는,
    “한국교회의 방역은 전세계적으로 찾아볼 수 없는 기적” 이고,
    “한국정부는 교회를 주 감염의 온상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 2020-06-30 21:12
    교인 9000명 수원 중앙침례 3명 확진..수도권 교회발 감염 확산(종합)

    왕성 27명·주영광 18명..닷새간 교회 관련 48명
    .....
    교회가 곳곳에서 코로나19확산의 진원지가 되고 있다. 코로나가 발현한 교회들의 특징,

    1. 대형교회로 현 정부에 비판적이며
    대통령이름을 개이름 부르듯 하는 교회
    2.광적인 기도회나 신비주의적 치유목회를 하는 극성스러운 교회
    3.나라가 공산화 되어간다고 설레발 치는 교회

    • 2020-06-30 22:45
      목사님 댓글쓰시는 걸 보고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다시 몇자 적습니다.
      당신같은 목사들이 감리교회 품위를 떨어뜨리고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상기시켜드리며
      목사님의 주장에 평신도의 생각을 전합니다.

      1. 정부가 하나님뜻에 반하는 일들을 할때 교회가 먼저 정부 정책을 비판할수 있어야 하며.
      2. 이 나라가 오늘이 있기까지 당신이 말하는 그런 광적인 기도가 있었기 때문이며 지금 그런 기도가 부족하기 때문에 교회가 타락하고 나라가 이모양이 된것이며
      3. 이 나라가 친중, 종북주의로 치우친것은 일개 개인의 의견이 아닐진대, 나라가 공산화 되고있는것을 깨닫지 못하는 당신의 역사관이 의심스럽습니다.

      감리회게시판에 목사님으로서의 자질을 보이지 못하실것 같으면 댓글같은거 달지 마시고, 기도하시고 더욱 수련에 매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같은 평신도들이 당신같은 목사님들을 보며 무슨생각을 할지 한번쯤 배려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수원중앙침례교회 예배를통한 확진자는 없다는 기사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020-07-01 10:25
        이 나라가 친중,종북주의에 치우쳐 있고 공산화 되어 가고 있다는 한심한 역사관의 근거는 도데체 뭐요~~??

        우리나라와의 무역에 있어서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노력과 여러방면의 시도는

        당연한 것 아니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안보와 미래를 담보해 주는 평화를 위한 북한과의 관계개선 또한 당연한 거 아니요~~??

        우리나라의 발전과 평화를위한 당연한 정책을 합리적인 근거도 없이 친중 종북이라 주장하며 비판을 하면

        안되지요.



        냉전시대의 사고에 매몰되어 우물안 개구리의 세계관을 가지고 모든 것을 판단하고 용감하게 주장하는

        수구 보수들의 행태야말로 이 나라의 발전과 평화에 가장 큰 걸림돌이란 생각은 안해보셨소~~??

        • 2020-07-01 14:13
          ㅋㅋㅋㅋㅋㅋ 여기 대단한분들 많이 계시네요.
          감리회 게시판 이용하시는분들 대부분 이런 성향이신가 보네요.
          뭐라 말을 할수가 없지만 안타까운 마음으로 물러가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2020-06-30 22:24
    근데 교회가 마녀엿어?

  • 2020-07-01 14:48
    근데 마녀야~ 너 일루 좀 와보거라.

  • 2020-07-01 14:50
    넌 안 되겟다.
    가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20.07.09 1353
공지사항 관리자 2020.05.20 1660
공지사항 관리자 2020.04.24 2318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38964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38722
9807 임재학 2020.07.13 298
9806 박형권 2020.07.13 281
9805 함창석 2020.07.13 63
민관기 2020.07.13 46
9804 김은혜 2020.07.13 243
9803
참새 (2)
김윤심 2020.07.13 214
9802 김미령 2020.07.13 503
9801 최세창 2020.07.13 196
9800 오재영 2020.07.13 1013
9799 장병선 2020.07.13 489
9798 원방현 2020.07.12 285
9797 송충섭 2020.07.12 850
9796 송충섭 2020.07.12 787
9795 박형권 2020.07.12 1116
9794 장광호 2020.07.11 819
9793 신상균 2020.07.11 557
9792 이현석 2020.07.11 720
9791 김은혜 2020.07.11 900
9790 박영규 2020.07.11 66
9789 문희인 2020.07.11 933
9788 김용식 2020.07.11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