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 장광호님의 글 삭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03 09:37
조회
901
당사자의 삭제요청에 따라 다음 게시물을 삭제합니다.

9536 돈을 받고 글을 쓴다고 하셨습니까? (3) 2020.06.03

전체 11

  • 2020-06-03 10:08
    제가 엘교회 여선교회 임원들한테 이 글을 보냈더니
    잽싸게 삭제 시켰네요?
    감게 관리자는 누구랑 직통 하시나요?
    제가 퍼 나른지 10분도 안되 삭제가 되다니..
    빠른 삭제만큼 회개도 빨리 좀 하지...
    거짓말만 하지 말고...

    앉아서 아멘하고 듣고 있는 사람들은
    몰라도...
    우리들은 거짓말을 알고 있습니다...

  • 2020-06-03 10:15
    방배동 로○○교회 전○○목사가 댓글 감시자를 고용했다고 하던데요~ 탕자가 회개는 않고 벼락맞을 짓만 골라하네요

  • 2020-06-03 10:22
    제가 읽어보니 장광호 목사님은 사실을 근거로 글을 올리십니다. 삭제요구가 있어도 사실확인이 우선이지요. 삭제이유를 밝혀주세요

  • 2020-06-03 10:27
    로○○교회의 전○○목사는 골든타임을 놓쳤습니다
    영적인 식물인간이 된것이지요 하나님을 욕보인 결과가 아니겠습니까?
    세상사람들 앞에서 벌거벗은 임금님이 되어 계속 수치와 조롱을 당하고 있으니... 이제 목사도 아니고 그저 동정의 대상일 뿐!

  • 2020-06-03 10:40
    아마도 여기서 삭제되는 글들은 인공지능을 가진 뭔가가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신속하고 이유는 한결같으니 말입니다

  • 2020-06-03 10:42
    진실을 말씀하시는 분들의 글을 왜 지우시나요?
    거짓말 하고,거짓 선지자 노릇을 하는 사람들을 왜 옹호하시나요?
    제가 나중에 그야말로 누구의 요청을 받고, 무슨 이유로 지우고 있는지 따지겠습니다,

  • 2020-06-03 11:03
    요즘 매스컴에 많이 오르고 있는 서울남연회 LGS교회 관계자가 이해 당사자인 전*구 목사의 명을 받아 게시판 관리자 목사님께
    전화를 넣어서 게시글을 삭제해달라고 요청 한거겠지요.

  • 2020-06-03 11:38
    당사자는 게시물에 특정된 개인을 말합니다.
    당사자의 삭제요청에 따라 장광호님의 댓글을 삭제합니다.

    • 2020-06-03 11:58
      특정된 당사자 개인들이 많습니다.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십시오.


      제 글 삭제를 요청한 당사자가 사과할 때까지
      억울함을 풀기위해 계속 삭제된 글을 올리며 호소하겠습니다.

      이 글마저 지우면 제 억울함은 외면하시고
      가해자의 가해사실은 숨겨주시는 것입니다.




      돈 받고 글을 쓴다고 하셨습니까?

      목사님은 돈을 주고 글을 쓰게 하시나 봅니다.

      글 삭제로 항의 차원에서 펜을 놓았던 제가 다시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전*구 목사가 로*스교회 교인들에게 저를 모함하는 일을 더 이상 하지 마시라고 권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

      최근 교회 남녀 주요 리더급들을 모아 놓고 해명한 사실을 알고 해석해본 결과

      <돈받고 글쓰는 사람들이 몇이 있다. 교회 예배를 방해하고 있는 이들 때문에 교회가 시끄러운 것 뿐이다.

      또 운동권 목사가 그러는 것인데 저는 더 나쁜 놈이다.

      교회를 나간 불만자들이 하는 짓이다.
      교회를 나간 사람은 상대하지 마라

      그냥 떠들도록 놔두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단톡방에 교인들 중 반대하는 글이 올라오면 더 이상 올라오지 못하도록 틀어막아라.

      10년 동안 전임목사가 늘 하던 짓의 연속이니 이 또한 버티다보면 지나가리라.

      나 개인은 백번 죽어도 좋지만 오직 교회를 지키는 것만이 나의 유일한 관심이다.

      난 장로들에게 무릎꿇고 사과한 적이 없다. 그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다.

      내부에 있는 것을 외부에 알려지게 한 장로들이 나쁜 자들이다.

      내가 장로들에게 무릎을 꿇을 사람인가?

      피디수첩 따위는 신경도 안쓴다.

      가짜로 조작된 정보를 누가 갖다줘서 방영한 것이라서 굳이 응대할 필요도 없다.

      감리교회 명예 따위에는 관심도 없다.>

      .....

      예수 코스프레.
      피해자 코스프레.
      순교자 코스프레.
      교회 지킴이 코스프레.
      순수복음주의자 코스프레
      같아 보입니다.


      지금까지 돈을 받고 글을 써 본 적도 없고,
      운동권하고는 아예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누누히 밝혔는데.

      왜 저의 글쓰기를 매수당한 자의 글처럼 왜곡하는 것인가요?

      평소 누군가에게는 돈 주고 글 써달라고 부탁하시는 가 봅니다.

      그렇게 하는 당사자가 아니면 상상할 수 없는 발상이거든요.

      저는 지금까지 발표되고 알려진 사실에다 현상분석과 해결하셔야할 방법까지 제시하는 글을 썼지만 전목사님은 저를 순전히 모함하신 것이 그 결정적 차이점입니다.

      모니터링하고 계신다 하셨으니..

      잘못 알고 있어서 재작년부터 제가 그런 글을 썼던 것이라면,

      이제라도 올바른 정보로 제공해 주면 확인해본 뒤 수긍이 갈 때,

      전*구 목사님께 정중히 사과하고 반성하며 입을 닫고 조용히 살겠습니다.

      그러면 굳이 지금과 같은 삭제 대행진의 감리교회 흑역사가 더 길어질 이유는 사라지겠지요?


      로*스교회 교인들께 예배 방해 운운하는 부분에 대한 제 입장을 밝힙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예배를 한 번도 방해한 적이 없습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려는 예배자라면 예배하러 가기 전에 먼저 사화하라는 말씀(마5:23-25)대로 권해드린 겁니다.

      그렇다면 제가 예배를 방해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신실한 예배를 위해 도운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여러분들의 목사님으로부터 또 다른 모함을 받은 것입니다.


      그 해명을 들으신 분들께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자작소설을 읊어주며 남녀 선교회원들을 속이고 있다는 제 평가입니다.

      따라서 이런 거짓말에 전혀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처음에는 넘겼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를 듣고 속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글을 쓸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속은 피해자가 되지만 제가 이 해명 글을 드린 시간 이후부터는 잘못된 상황을 알면서도 계속 가도록 돕는 특급 도우미가 되기에 선의의 피해자 로고*교회 성도들에게는 새로운 가해자로 자리매김될 수도 있다는 점을 인지하셔야 된다는 것 때문에.
      .....

      이왕 나온 김에 감리교회 구성원분들에게도 한 말씀 드려봅니다.


      MBC PD 수첩 방영후 4주째 접어든 시점에서 사과성명서나 반박성명서 하나 내지 못하는 감리교회와 지도부를 바라보며

      그 구성원들은 이제
      분통이 터지고 억울하기는 하겠지만 감리교회가 비상식적이고 비정상적인 집단임을 인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방영 4주째 접어들어도 그 동안 기껏 했다는 조치가 공식적으로는 성직자 윤리위원회 회부 하나 정도이지 않은가요?

      두 번째, 사과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 성명서를 아직도 내지 못하고 검토만 하고 있는 중.

      세번째로, 공대위와 서울남연회 감독과의 면담이었고, 고발하게 되면 받아주기는 하겠지만 반드시 서울남연회 목사를 끼워넣어라. 대단한 선심 쓰듯 하지만 느끼는 감정은 무언의 압력처럼 보입니다.

      네번째로, 지도부의 각성을 촉구하며 먼저 대국민, 감리교회성도 대상 사과문이라도 먼저 내달라는 목소리들에 대해 오히려 화를 내며 입 막으려 한 지도자와 그 참모들,그리고 일부 기관장들은 그 책임들을 다 회피하며 방관하는 게 전부였지요?

      아울러 다섯번째로 전*구 목사는 외부에 대한 대응조치는 전무한 채 오직 내부에서 터져나오는 반발을 막기위해 내부단속에 나섰는데 한국기독교와 감리교회의 명예에는 전혀 관심따위는 없는 것 같습니다.

      서울남연회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할 테면 해봐라라고 하는 전목사처럼 똑같이 계속 법적인 자료만 가지고 와야만 치리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까?

      감독은 법을 집행하는 행정수반이지 사법부 수장은 아니잖아요?

      이런 전*구 목사의 처신에 대해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어떤 입장을 가지고 계신 것인가요?

      감독직무대행은 전*구 목사가 끼친 감리교회 명예훼손에 대해 그 책임을 물으시든지 아니면 MBC에 대해 끼친 명예 훼손 두가지 중 어느 하나에 대해 조치를 하셔야 되는 건 아닌가요?

      골든 타임이 지나가도 아무도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에 다시 이런 질문을 다시 던질 수밖에 없는 제가 감리교회를 망치는 목소리인지, 비정상인지를 판단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잘못되었으니 자중하라고 하시면 조용하게 물러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감리교회 구성원들에게도 또 다시 물어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지금 사태가 지난번 감독직 사퇴 때보다도 덜 위중한 상태일까요?

      불과 1년전에는 수많은 분들이, 지방과 단체에서 일어나 그 부당성을 지적했는데 이번에는 왜 이렇게도 조용한 것일까요?

      특정 출신들이 수장인 단체나 조직에서는 여기에 대해 전혀 말도 못 꺼내게 한다는 소문이 사실인가요?

      아직도 <특정 출신 목회자 죽이기>라는 실체도 없는 악의적 프레임에 갇혀 있다면 제발 새로운 눈으로 이 사태를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그런 시각에 사로잡혀 있는 한 자신을 위해서나, 감리교회를 위해서나, 이 사태의 당사자를 위해서나, 또한 평생 함께 해야할 모교를 위해서도 전혀 도움이 안 됩니다.

      또 다른 출신은 오해를 받을까봐 눈치보며 또 몸조심 하시느라 언급도 못하고 전전긍긍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감독선거와 감독회장 선거 때문에 절대로 만지면 안되는 시한폭탄이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피디수첩 내용이 옳다고 인정하기에 부끄러워서 가만히 있는 것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피디수첩의 부당성에 대해서라도 따져야 될 것이 아닌가요?


      이 위중한 사태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멍하게 있는 우리라면 지금 우리의 신앙이 정말 정상적인지 아닌 지를 심각하게 점검해야 할 때는 아닐까요?

      시대적, 사회적 요구에 즉각적으로 전혀 반응할 수조차 없게 만든 조직 문화의 폐쇄성과, 지도자들의 무능과 무책임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이 시점에서 감리교회는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LGS 내부에서 공의를 외치며 간절하게 외치는 도움의 손길을 언제까지나 외면만 하고 있을 것인가요?

  • 2020-06-03 12:00
    관리자님
    게시물에 특정된 그 개인은
    돈 받고 글쓴다고 버젓이 교회 남여선교회
    임원들 모아 놓고 거짓말을 하는데...
    사실 확인도 안하고 막 지우나요?
    확인이나 하고 지우세요
    최소한 관리자면요

  • 2020-06-03 22:53
    지우는 게 특기네요.
    최소한 어른으로는 남아줘야지 이게 무슨...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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