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께.
현재 ‘감리회소식’이 ‘자유게시판’처럼 사용되고 있습니다.
정치적 입장표명이나 감리회정책과 관계되지 않은 내용 등
‘감리회소식’과 거리가 먼 내용의 글은 ‘자유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감리교회는 NCCK를 탈퇴해야 한다

작성자
임성모
작성일
2020-10-19 20:24
조회
117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인권센터'가 이동환목사 재판에 대해 시비를 걸었다. 이목사를 "지지"한다며 재판 결과를 "규탄"하고 감리교회 교리 장정을 "개정"하라고까지 요구하고 있다.

NCCK는 건너가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있다. 동성애 지지, 재판 결과에 대한 힐난, 그리고 감리교회 교리 장정을 개정하라는 요구가 그것이다.

NCCK는 사랑 타령을 하고, 존 웨슬리를 들먹였다. 그러나 동성애자를 사랑하는 것과 동성애를 축복하고 지지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성경은 사랑과 더불어 말씀 순종과 거룩을 말한다. 웨슬리는 감리교 운동을 통해 성경적 성결이 확산되기를 소망했다. 가는 곳마다 회개를 촉구했다.
NCCK는 기독교적 사랑과 웨슬리를 엉뚱하게 적용하고 있다.

이제 NCCK의 경전은 성경이 아니다. 그들의 만트라는 무차별적 사랑이다. '혐오 광풍'을 비판한다며, 감리교회를 혐오하는 광기와 자기 모순을 보이고 있다.

감리교회는 이참에 반기독교화되어가는 NCCK와 단호히 관계를 끊어야 한다. 당연히 1억 3천만원 연회비도 거부해야 한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전체 7

  • 2020-10-19 20:50

    남한의 종교계에 침투하여 남한사회를 분열시키려는 세력의 불장난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에서 기독교인들을 가장 가혹하게 다루듯,
    남한 종교계에 침투한 세력도 가장 뛰어난 사상적 전투력을 가졌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교적 진보적인 감리교회가 그들이 침투하기에 적합한 대상일 수 있습니다.


  • 2020-10-19 21:27

    말도 안되는 소리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2020-10-19 23:28

    NCCK가 기독교 단체인가?
    변질되고 부패하여 썩어서-
    그 더러운 냄새가 온 땅에 진동한다.


  • 2020-10-20 08:57

    많은 평신도들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 2020-10-20 11:00

    그녕 지나가다 하품 만 하고 갑니다. 쯔쯔쯔


    • 2020-10-20 19:02

      하품은 어떻게 해야 즈즈즈할 수 잇나요?
      무척 궁금해요.


  • 2020-10-23 05:50

    현재 강리교가 Ncck에 가입한 것은 일부 명예욕이 들끓는 분들이 회장 감투 쓰고 목에 힘주고 청와대 가서 밥 먹겠다고 가입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그런 짓 원치 않으실 것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66581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64698
13809 송신일 2024.04.18 35
13808 민관기 2024.04.18 64
13807 원형수 2024.04.17 64
13806 박연훈 2024.04.15 75
13805 김병태 2024.04.15 243
13804 함창석 2024.04.15 61
13803 송신일 2024.04.14 123
13802 최세창 2024.04.13 78
13801 홍일기 2024.04.12 143
13800 홍일기 2024.04.12 133
13799 함창석 2024.04.10 93
13798 미주자치연회 2024.04.09 269
13797 홍일기 2024.04.08 128
13796 원형수 2024.04.08 151
13795 이승현 2024.04.08 201
13794 함창석 2024.04.08 76
13793 홍일기 2024.04.07 138
13792 송신일 2024.04.06 146
13791 홍일기 2024.04.05 140
13790 선교국 2024.04.02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