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연회인가?

작성자
권모세
작성일
2021-04-14 11:29
조회
1166
매년 열리는 연회가 올해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감리교 내에 여러 사건과 사고 들이 있었지만 중요한 사항들은 매번 연회를 통해 다루어지지 않고

암묵적으로 묵과 된 채 매해 연회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건과 사고는 있지만 그것에 대한 결과나 그 결과에 대한 후행 조치는 언제 다루어 지는 걸까요?

꾸정 물 위에 새물을 부어봤자 그것은 꾸정물일 뿐입니다. 새물을 담기위해는 모든 꾸정물을 깨끗
하게 닦아 내고 그위에 새물을 부어야 합니다.

지금 이 시기가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 됩니다. 수많은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교단 내부는 점점 섞어져 있는 귤로 점점더 상황이 악화 되고 있습니다.

침묵이 답일지 당당하게 외치는 것이 답일지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전체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21.06.18 168
공지사항 관리자 2021.03.19 777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41781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41339
11190 김경환 2021.05.22 472
이경남 2021.05.22 224
11189 엄재규 2021.05.22 258
11188 이주익 2021.05.22 432
11187 김길용 2021.05.21 1058
11186 김성기 2021.05.21 226
11185 함창석 2021.05.21 86
11184 유은식 2021.05.21 361
11183 최세창 2021.05.21 120
11182 장광호 2021.05.21 606
11181 오충환 2021.05.21 345
11180 박온순 2021.05.21 461
11179 유은식 2021.05.20 287
11178 김재탁 2021.05.20 418
11177 권모세 2021.05.20 491
11176 김근중 2021.05.20 1382
11175 함창석 2021.05.19 76
11174 김병태 2021.05.19 808
11173 신동수 2021.05.19 721
11172 장광호 2021.05.19 344
11171 박온순 2021.05.19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