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장*호 목사님께 드리는 2가지 선재적 제안

작성자
노재신
작성일
2021-03-24 19:38
조회
358
장*호 목사님의 글을 읽고 2가지 선재적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장*호 목사님은 감리회 정회원 목사님이 분명 맞으시지요?
그렇다면 감리회 정회원 목사는 '교리와 장정'을 존중하고 따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개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최소한 감리회 정회원 목사님이라면 상식적으로 지쳐져야 하는 기본 규칙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비록 서울남연회의 재판과 총회 재판위원회의 재판의 결과가 장*호 목사님의 생각과는 다른 판결이 나왔을지라도 그 재판의 결과에 대하여 일단은 존중하고 따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안 1.
연재위와 총재위원들의 판결이 '교리와 장정'에 정해진 규칙에 따라 신앙의 양심을 갖고 판결한 것이니 장*호 목사님을 개, 돼지로 취급하고 있음이 아니란 사실에 동의를 하시는지요?

더불어 로고스 교회의 분란을 의도적으로 일으키려는 목적이 아니라면 더 이상 로고스 교회가 재판의 판결을 두고 왈가왈부 하며 분란이 되거나 서로 다투는 일이 없도록 주변인들이 그에 대하연 침묵을 지켜 주어야 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감리회 정회원이신 목사님이 진정 로고스 교회의 분란을 통해 뭔가 기대하거나 이득을 얻고자 하는 것이 없음이 진심이시라면 더 이상 재판의 결과를 두고 로고스 교회 외부 사람인 저나 다른 목회자들이 간섭을 하려 하는 것은 분명 옳지 못한 일이며, 더 나아가 자칫 교회의 분란을 유도하는 아주 고약하고 못된 행위임을 인식하시고 계심이라 생각을 합니다.

제안 2.
앞으로 연재위와 총재위의 재판 결과를 두고 로고스 교회가 더 큰 상처와 아픔으로 고통 당하고 내분 되지 않도록 지켜 주는 것이 감리회 정회원 목사다움이라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제 의견에 동의를 하시는지요?

만약 위의 2가지 선재적 제안에 동의 해 주신다면 장*호 목사님께서 올리신 글의 제목과 같이 저도 피디 수첩의 내용을 무시하지 않고 그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목사님과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만약 앞의 2가지 선재적 제안에 대하여 끝까지 연재위와 총재위가 모든 감리회의 성도들을 개, 돼지로 보고 있음이냐고 고집을 부리신다면, 전 또 다시 장*호 목사님에 대하여 감리회 정회원 목사다움에 대한 글을 쓸 수 밖에 없음이라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제 의견에 대하여 장*호 목사님의 겸허한 의견을 먼저 듣고 싶습니다.

전체 14

  • 2021-03-24 20:01
    노재신 목사님!
    제가 얼마전 장운양 전도사님과 노재신 목사님 그리고 나,
    동일하게 존엄한 존재라고 생각한다고 쓴 글을 기억하십니까?

    전ㅇ구 목사도 존엄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전ㅇ구 목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눈물로 호소하는 수십여명의 여성도들도 전ㅇ구 목사와 동일하게 존엄한 존재입니다.
    수십여명의 여성들이 눈물로 호소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회적 약자들의 소리를 귀담아 듣는 삶이 감리교회 정회원 목사다운 삶 아님니까?
    성추행 피해 여성들도 동일하게 존엄한 존재로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전ㅇ구목사의 존엄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수십여명의 성추행 피해 여성들의 눈물어린 호소를 묵살함으로써 그 여성들의 존엄성을 해치는 언행은 하나님의 정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2021-03-24 20:18
      이영구 목사님,
      제가 드리는 제안은 정회원 목사로써 당연히 지켜야 할 규칙입니다.
      이러한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서 무슨 정의를 논하겠습니다.
      장정을 지키려 하지 않는 것 그 자체가 이미 불법이며 죄에 해당하는 것 입니다.
      죄를 바로 잡겠다고 죄를 행하는 것이 진정 옳은 일인가요?

      성추행을 당했다는 이들이 있다 하니 그들의 문제는 감리회의 헌법인 교리와 장정의 규정 안에서 논하자는 것입니다.
      저의 이런 주장이 황당한 주장이며 받아 들일 수 없음인가요?

      존엄도 의 가운데 존엄이지 쥐 가운데 존엄은 그 자체가 죄에 해당할 뿐입니다.
      죄를 지은 사람에게 가하는 징계가 존엄의 제한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전 이영구 목사님에게 제안을 드린 것이 아닙니다.
      이점 양지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 2021-03-24 20:32
        수십명의 사람이 죽어가는데 규칙을 논하는 것이 감리교회 정회원 목사다운 삶입니까?

        • 2021-03-24 20:36
          그러면 이영구 목사님은 교리와 장정을 무시하고,
          로고스 교회를 뒤흔들고자 함이 정회원 목사다움 이라 생각을 하십니까?

          이영구 목사님은 교리와 장정을 무시하고 로고스 교회 뒤흔들어 얻고자 함이 무엇입니까?
          장정을 지키고 로고스 교회의 안정을 지키려 함이 수십명의 사람들을 죽이는 일이라도 된다 생각을 하시는 겁니까?
          그리고 제가 언제 피디 수첩을 무시한다고 했던가요? 아니지 않습니까?

          • 2021-03-24 20:41
            담임목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피해 여성들의 호소를 묵살하는 것이 진정으로 로ㅇ스교회가 안정되는 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2021-03-24 21:03
              이영구 목사님, 난독증이 생기셨나요? 제가 언제 묵살한다고 했습니까? 참 난감하네요.
              장광호 목사님게서 제가 피디수첩을 무시한다고 하셔서 유튜브로 피디 수첩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장광호 목사님이 올리신 녹취록도 읽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같이 나가기 위해선 감리회 정회원 목사로서 지킬 건 지키고 같이 나아가자 함인데 이것이 대체 이영구 목사님의 심기엔 뭐가 그리 불편하신 것입니까?

              이영구 목사님은 그 피해를 당했다는 여성들의 아우성 때문에 잠도 못 주무시나요?
              그것이 아니라면 이영구 목사님도 감리회 정회원 목사이시니 저희와 같이 피디 수첩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시지요?

  • 2021-03-24 21:12
    규칙을 지키는 일과
    성추행 피해 여성들을 지키는 일
    어느 것이 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람이 먼저 아님니까?
    그것이 감리교회 정회원 목사다운 생각이라고 여겨짐니다.
    소인의 육체가 피곤함에 쩔어 있음에도 열을 받았나 봅니다.
    내일을 위하여 그만하렴니다.
    제가 무슨 해결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제 소견을 말씀드릴 뿐이었습니다.

    • 2021-03-24 21:21
      제게는 둘 다 중요합니다.

      이영구 목사님은 장정은 중요하지도 않다 로고스교회가 어찌 되던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오직 성추행 피해자만 중요하다 하심인가요?

      이영구 목사님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다고
      제가 언제 성추행 피해자들이 중요하지 않다고 한 적이 있습니까?

  • 2021-03-24 21:27
    한사람을 위하여
    수십명의 희생을 강요하는 판결을 하나님의 정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끝.

    • 2021-03-25 07:33
      이영구 목사님은 장*호 목사님을 향하여 "감리교회 정회원 목사다운 장*호 목사님,"라 하셨네요.
      그러나 저는 아직도 저의 제안에 답변을 회피하고 계신 장*호 목사님을 감리회 정회원 목사답다 할 수가 없음 입니다.
      더블어 이영구 목사님도 감리회 정회원 목사답지 못하다 생각을 합니다.

      감리회 정회원 목사이니 장정을 지키며 이야기를 풀어 가자 했더니 그게 뭐 "한 사람을 위하여 수십명의 희생을 강요하는 판결"이라구요? 참 어처구니가 없음이네요.

      됐습니다. 제가 제안한 2가지의 선재적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이제 마음대로 하십시요. 저도 제 마음대로 하렵니다.
      제가 장*호 목사님께 드린 2가지 선재적 제안 취소입니다. 퉤!퉤!퉤!

      이제 또 이*환 목사에 대한 판결이 나온다면 또 감신 출신 목사님들 가관이 아니겠습니다. 퀴어 신학자 불러다 쎄미나하고 동성애 지지자들 모아 난리 한판 제대로 치겠습니다.
      또 다시 이철 감독회장 물러나라 할 것 같군요. ㅎㅎㅎ
      뭐 그게 목적일테니... 자신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선 '교리와장정'은 개나 줘버리는 분들이신데 뭔들 못하실까? ㅎㅎㅎ

      • 2021-03-25 08:20
        너무 성급하시네요.
        감정적으로 글을 쓰지 말라고 충고를 드렸는데도요.

        • 2021-03-25 09:35
          목사님이 올리신 제 톡 때문에 제가 목사님에게 성폭력과 같은 폭력을 가한 것이라 말하는 분이 계시고
          이영구 목사님은 끝까지 정회원 목사이심에도 불구하고 '교리와 장정'을 무시하는 말씀을 하시니... 제가 감정적일 수 밖에 없음이 아니지 않습니까?

          장*호 목사님께서 사적인 톡을 공개적으로 올리시면서 감정적으로 대하는 분들이 생겨서 그런 것입니다.
          괘념치 마십시요. 전 목사님이 염려 하는 만큼 감정적이진 않으니 말입니다.

  • 2021-03-25 07:40
    노목사님의 제안에 대한 답변입니다.

    1.
    감리교회 정회원 목사라면
    당연히 교리와장정 그리고 교회행정/재판의 권위를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러나 교리와장정이 철지난 옷을 입은채 현재 감리교회를 철저히 무너뜨리고 있는 심각한 문제를 제대로 처리할 수 없다면, 처리하지 않으려고 그 책임자들이 폭탄 돌리기만 하고 있다면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정회원 목사가 할 일이 아닐까요?


    2.
    목사님은 재판위원들이 신앙적 양심에 따라 신실한 판결을 하였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 확신은 어디에서 온 것인지요?
    재판 판결문에 소수 의견이 2명이나 나왔습니다.
    이것은 상식적으로 문제가 심각한 판결이라는 것을 알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굳이 소수의견자들이 자신의 이름을 넣어달라고 했겠습니까?

    이 판결로부터 나는 책임이 없음을 알리려는 것 아닐까요?

    재판과정에서 보여준 일방적 편들기가 진짜로 사실이라면요?
    그래서 그런 결과가 나왔다면 그래도 무조건 잘했다 박수쳐야 합니까?

    성경 어디에 뇌물을 주어서 재판을 굽게 하라고 했습니까?
    성경 어디에 뇌물을 받고서 엉터리 판결을 하라고 했습니까?

    실제 감리교회 재판의 신뢰도가 얼마나 될까요?

    MBC PD 수첩에는 서울남연회 심사과정에 있었던 문제점들을 상세하게 취재하여 고발하고 있지요.
    그런 고질적 병폐가 고쳐진 것일까요? 아니면 더 깊어진 걸까요?

    정회원이 수긍을 하던 말든 일단 그 결정은 그 순간부터 효력을 발생하는 것이잖아요?

    그러니 목사님이 나에게 이를 수용해야만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선재적 요구는 조건이 될 수가 없습니다.

    2.
    감리교인, 재판위원을 내가 언제 dog, pig라고 했습니까?

    글의 맥락을 다시 읽어 보십시오.
    재판의 결과가 어느 누구도 정상적이지 않음을 강하게 비판한 것 아닌가요?
    목사님이 의도적으로 그 단어만을 문제삼아 꽈배기 꼬듯 꼬아서 뭔가가 있는 것처럼 엮은 것 아닙니까?

    감리교회 성도가 dog, pig가 아니니까 제대로 된 판결을 했어야 한다는 초강도의 비판 글이 아닙니까?

    목사님은 어떻게 한달전에 먼저 피고에게만 기각통보가 가고, 최종 선고결정문 마저도 피고에게 먼저 가서 경찰서에 제출하도록 만들고 원고에게는 뒤늦게 통보했다면 어찌 공정한 재판부라 인정하겠습니까?

    3.
    목사님은 내가 마치 로고스교회에 분란을 조장하는 자인 것처럼, 무슨 목적을 가지고 개입한 사람처럼 호도하는 반면,
    노목사님 자신에 대해선 로고스교회의 충실한 수호자의 입장을 견지하시는데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시각입니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로고스교회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더 키우고 있는 당사자는 전준구 목사님 자신입니다.

    당사자는 단지 자신이 살기 위해서 감리교회가 어떻게 되든 말든, 로고스교회가 어떻게되든 말든 파행으로 끌고 가는 분 아닙니까?

    그런데도, 그 잘못에 대해 비판하고 바로잡는 자가 어찌 교회를 흔드는 자인지요?

    그를 위해 싸우고 있는 소수의 의로운 로고스교인들을 오히려 가해자로 매도하시는지요?

    그런데도 연재, 총재위 재판의 결과를 온전히 인정하지 않으면 마치 정회원의 품격이
    없는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메신저를 공격해서 메시지가 더이상 나오지 못하도록 하려는 불손한 의도로 비춰지지 않을까요?

    총재위의 권위는 얼마나 공정하고 제대로 된 재판 결과를 내놓느냐에만 달려 있습니다.

    이미 내려진 총재위의 결정은 내가 인정을 하든 말든 유효한 것이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재판과정 상에서 실재하는 일방적 피고 편들기에 대한 이의가 감독회장님께 제기되었는데, 그 이의가 타당한데도 그냥 묵인하고 넘어간다면 감독회장님의 재임기간 최대과오로 남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4.
    PD 수첩 문제와 관련하여 목사님이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둘이서 무엇을 논의하자는 제의 자체가 난센스입니다.

    목사님과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단지
    잘못된 일을 잘못되었다고 외치는 것뿐입니다.

    나머지는 실제 책임자들이 해야하는 것이고요.

    그들 모두 그 책임을 철저히 방기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감리교회는 처절하게 무너지고 있고요.

    이 총재위의 결과를 가지고
    MBC PD 수첩이 물은 질문에 대해 답해보십시오.

    그들이 단 1이라도 수용할 수 있을까요?

    반대로 이 결과를 가지고
    MBC PD 수첩과 싸워보십시오.
    얼마나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지?

    • 2021-03-25 10:07
      답변에 대한 제 답볍입니다.
      1. 옳습니다. 그러니 이젠 할만큼 하시지 않았습니까? 앞으로도 계속 연재위 총재위의 판결을 두고 장정을 무시한 정회원의 모습으로 글을 쓰실 것인가요? 목사님도 이제 인정하고 게시지 않습니까? "이미 내려진 총재위의 결정은 내가 인정을 하든 말든 유효한 것이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라구요.

      2. 저의 확신은 그분들의 신앙적인 양심을 믿을 뿐입니다. 만약 그 분들이 제 믿음을 져버리고 보기 좋게 엿 먹였다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그분들이 재판위원들이시고 그분들의 고유 권한이며 연회와 총회에서 그분들에게 재판위원으로 선정하였으니 말입니다.
      만약 그 분들이 재판을 신앙의 양심을 따라 행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연회와 총회 때 장*호 목사님이 보이신 열정으로 막아야지요. 절대 신앙적 양심을 판 사람을 재판위원으로 세울 수 없음이기 때문입니다. 이 또한 장정의 규정을 따라 행하는 것입니다.

      판결문 갖고 계시면 감게에 올리시지... 혼자 보시고선 소수 의견이 2명이라 하면 그건 뭔가요? 일반 목회자들은 판결문을 볼 수 없음이라 알고 있는데 목사님도 이미 특혜를 받고 있으심이네요. 특혜를 받고 있는 분이 특혜를 누리는 사람을 나무라는 것은 누워서 침뱉기 같습니다.

      그리고 소수 의견 2인의 의견이 다르다고 결과가 공정하지 못한 것이란 생각도 장*호 목사님의 편견이며 선입견입니다. 판결문은 언제나 만장일치로 판결나는 것이 아니니 말입니다. 재판위원들의 다수결의 원칙을 따르는 것이 민주주의의 정신이 아니던가요?

      3. 2가 두 번이라 자동적으로 3이라 하고 답변을 드립니다. 목사님은 재판부가 누군가 와의 담합과 뒷거래로 재판의 결과가 그렇게 나온 것이라 단정을 짓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받아 들일 수 없음이라고요. 그러니 그게 재판위원들을 개, 돼지로 여김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어쨌든 말로 그런 것이 아니니 좋습니다. 목사님이 재판위원들을 개, 돼지로 여기기 않는다 생각을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라도 재판위원들의 인격와 신앙적 양심을 존중해 주시길 바랍니다.

      판결 결과가 양측에 동시에 전달이 되지 못한 것이 있다니 그것은 재판부에게 물어 보십시요. 왜 그랬는지... 괜히 목사님의 설을 사실화 시키지 마시고 말입니다. 이런 설이 마로 헛소문이 되는 것입니다.

      4.감게에서 로고스 교회를 분란케 하는 언행을 하고 계신 분들은 장*호 목사님을 비롯한 이*구, 신*수 목사님을 비롯한 몇몇 성도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감게를 통해 한 마디도 하지 않는 전*구 목사가 감게를 통해 로고스 교회를 분란케 한다구요? 참 어처구니 없는 주장이군요.

      저도 답답합니다. 왜 전*구 목사님은 그리도 답변을 하지 않으시는 지 말입니다. 아마도 제가 미루어 짐작컨데 전*구 목사님이 나서면 더욱 시끄러워 지고 로고스 교회엔 결코 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답답하고 억울해도 참고 계심이라 생각을 합니다. 설마 글 몰라서 감게에 들어오지 않고 있으며, 글 쓸 줄 몰라 감게에 글을 쓰지 않으시겠습니까? ㅎㅎㅎ

      재판의 결과가 장*호 목사님의 의견과 다르다고 감독회장이 책임을 져야 한다구요? 이거 이미 예상된 레파토리네요. 전*구 목사를 뒤흔들어 동문인 이철 감독회장을 끌어 내리려는 졸렬한 속셈이 아니지 않습니까? 감리회는 정확히 지켜지진 않더라고 장정으로 삼권 분립을 원칙으로 삼고 있는 교단입니다. 그런데 재판의 결과에 대해 감독회장이 책임을 져야 한다구요? ㅎㅎㅎ 아주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목사님의 주장이십니다. ㅎㅎㅎ

      5. 피디수첩에 대하여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음이라구요? 그런데 왜 저 보고 피디수첩을 무시하지 말라고 하심인가요?
      엠비시 피디수첩은 건드릴 수 없는 영역이고, 전*구 목사와 로고스 교회와 감독회장은 마구 흔들어도 아무 말도 못하는 허수아비 들이라 여기심인가요?

      참 감리회 정회원 목사님 다운 생각이십니다. 엠비시 피디수첩은 무서워 건드릴 수 없고 감독회장은 종이 호랑이니 마구잡이로 흔들어 보자는 건가요? ㅎㅎㅎ 마구 흔드십시요. 그게 진실로 정의감에 불타는 감리회 정회원 목사다움이라 생각을 하신다면 말입니다.

      p.s 결국 제 제안은 무시된 것이라 생각을 하겠습니다. 같은 감리회 정회원 목사이니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방법에서 함께 일을 추진해 나가자고 제안한 제 자신이 바보인가 봅니다.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이야기하자 하시고선 오직 고집과 아집에 쩔어 무조건 무시하고 우기기식의 주장을 하시니... 알겠습니다. 제 나름대로 혼자 일을 추진해 보렵니다. 이것이 제 글Love입니다.

      노래 한 곡이나 듣고 가시지요. "쩔어" 세계적 팝 스타의 반열에 오른 방탄소년단이 부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21.03.19 583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41469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41095
10995 민돈원 2021.04.14 755
10994 권모세 2021.04.14 1159
10993 유선근 2021.04.14 257
10992 최세창 2021.04.13 132
10991 장광호 2021.04.13 913
10990 김성기 2021.04.12 386
10989 최신석 2021.04.12 338
10988
사람 (2)
이경남 2021.04.11 433
10987 강원필 2021.04.10 661
10986 김성기 2021.04.09 373
10985 최세창 2021.04.09 152
10984 최범순 2021.04.09 1262
10983 김연기 2021.04.09 268
10982 장광호 2021.04.09 838
10981 장광호 2021.04.08 943
10980 민경덕 2021.04.08 203
10979 장광호 2021.04.07 1197
10978 김재탁 2021.04.07 543
10977 이주익 2021.04.07 663
10976 백영찬 2021.04.07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