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호 목사님 글에 붙여

작성자
신동수
작성일
2021-03-24 07:56
조회
516
제가 현 로고스 교회 담임목사 문제가 시작된 2009-2011년 서울남연회 감리사였습니다. 그때 제가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소수의견은 무시되는 풍조라 결과를 얻어내지 못했지만 후에도 관심있게 지켜보았습니다. 장목사님 주장은 모두 사실입니다. 확실한 근거가 있습니다. 사실 확인을 객관적으로 해보시지요. 바로 답이 나옵니다.

전체 6

  • 2021-03-24 09:02
    산골에 사는 두 양반이
    남대문을 두고 말싸움을 하면
    남대문 구경도 못한 양반이
    구경하고 온 양반을 우겨 이깁니다...

    • 2021-03-24 09:10
      산골에 사는 두 양반이
      남대문을 두고 말싸움을 하면
      남대문 구경도 못한 양반이
      구경하고 온 양반을 우겨 이깁니다...
      온갖 찌라시와 소문에 소문 그리고 추측과 추론만이 가득한 뇌피셜이 있으니깐....

  • 2021-03-24 09:06
    이미 내게는 로고스교회나 감리교회 따위에는 관심없다. 오로지 내 사는 것만이 목적이다.(장*호)

  • 2021-03-24 09:20
    신동수 목사님, 2009-2011년 서울남연회 감리사셨다구요?
    그러면 신동수 목사님은 교리와 장정에 아주 눈이 밝으시겠습니다.

    감리사 시절 서울남연회 재판위원들은 늘 정치적 판단으로 모든 일들을 결정하시던가요?
    감리사 시절 서울남연회 재판위원들은 늘 누군가로부터 뒷돈을 받고 모든 일들을 판단하시던가요?
    감리사 시절 서울남연회 재판위원들은 늘 특정 동문들을 끼고 모든 재판의 결과를 결정하시던가요?

    총재위는 어떻습니까? 늘 정치적 판단으로 모든 일들을 결정하시던가요?
    총재위는 어떻습니까? 늘 누군가로부터 뒷돈을 받고 모든 일들을 판단하시던가요?
    총재위는 어떻습니까? 늘 특정 동문들을 끼고 모든 재판의 결과를 결정하시던가요?

    어디 확실한 근거가 있습니까? 어디 그 증거란 놈 좀 보여 주시지요.

    2009-2011년 서울남연회 감리사였다는 분이 증거가 명확한데도 연재위와 총재위가 전*구 목사를 위해 굽은 판결을 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근데 말입니다. '서울남연회 감리사'는 뭔가요? 서울남연회라는 지방회가 존재하는 것입니까?
    그도 아니면 서울남연회는 감독이 치리하지 않고 감리사가 치리하는가요?

    혹 2009-2011년 서울남연회 감리사 를 하셨다 하시곤 감독과 감리사도 구별하지 못하시는 것 아닌가요?
    감독과 감리사도 구별하지 못하는 분의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는 주장을 어떻게 받아 들일 수 있을까요?

    아~~하! 장*호 목사님은 근거없는 소문과 찌라시에 자신의 목회적 사명을 거셨더군요.
    2009-2011년 서울남연회 감리사를 지내셨다는 신동수 목사님도 그러하신가 봅니다. ㅎㅎㅎ

  • 2021-03-24 11:30
    그냥 읽어보고 말려다가 주제넘게 한글 적습니다.
    노재신 목사님은 장광호 목사님이 뭐가 그리도 못 마땅하신 건가요?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말투도 좀 그렇습니다.
    제3자인 제가 읽기에도 민망한 말투인데 당사자는 어떨지 생각은 하시고 이렇게 글을 쓰시는 건가요.
    그리고 서울남연회의 일인데 호남특별연회에 계신 목사님께서 왜 이렇게 집요할 정도로 간섭을 하시는 거지요.
    잘 이해가 안 가는군요.

    • 2021-03-24 12:52
      권사님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제가 글을 쓰는데 있어 우선 순위라 할 수 있고 중심이라 생각하고 글을 쓰는 것이 있습니다.

      그 첫째가 감리회의 교리와 장정입니다. 물론 이 교리와 장정이 성경말씀을 거스르지 않는다는 전재 조건이 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그 둘째가 감리회, 즉 교회입니다. 교리와 장정에 의해 치리되는 것이 감리회의 교회가 든든히 세워져 갈 수 있는 길이라 생각을 합니다.
      셋째는 억울함을 당한 이들을 위해 글을 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자신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권사님께선 제가 글 쓰는 것에 대하여 아직은 이해하지 못하시겠지만 언젠가 그 진실이 드러날 때가 오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일이 진척이 될지도 말 입니다. 단지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제가 걸어가야 하는 길을 담대한 믿음으로 걷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장*호 목사님은 첫째, 장*호 목사님은 교리와 장정의 규정에 의해 정해진 연재위와 총재위의 재판 결과에 대하여 순응을 하지 않고 교리와 장정의 권위를 무시하고 있음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장*호 목사님은 로고스 교회를 또 다시 분란시키고 있었음이기에 그리 글을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번째 이유는 아직 갈 길이 멀어 그 끝이 보이진 않지만 주님이 보여 주실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는 행동이 권사님께 이해를 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차라리 장*호 목사님이 보이신 지금 까지의 행동에 대하여 권사님의 이해를 구하는 것이 훨씬 쉬운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권사님께서도 제 글 가운데 뭔가 이치에 맞지 않거나 뭔가 석연치 않은 내용이 보이시거든 댓글로 의견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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