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장광호 목사님의 답변에 대한 노재신 목사의 답변

작성자
노재신
작성일
2021-04-19 11:56
조회
291
1. "이 사태의 본질에서 벗어난 글을 쓴 적이 없음."이라 하셨지만 이 문제 외엔 관심이 없으니 이 문제 속에 갇혀 계심이네요.

2. "손흥민은 중국인인가?"라는 질문에 모두 무응답으로 말도 안되는 주장이라 일축하고 있음인데 목사님만은 끝까지 손홍민은 중국인이 아니라 하고 계심이며 손홍민과 손홍민의 가족과 대한축구협회와 대한민국이 나서서 이에 대하여 입증하라 하시네요. 굳이 그렇게 답(입증)을 해야 할 이유가 있음일까요? 이미 손홍민은 대한민국 국민임을 전세계 사람들이 다 알고 있음인데?

3. "음란마귀에 넘어간 이들 때문에 지금 이런 말도 안되는 사태가 10년 이상이나 지속되는 것 아닌가?"라 하셨는데 음란 마귀에 씌인 이들이 농담 삼아 던지 말이 진리인 것처럼 의심하고 궁금해 하고 찌라시(성추문)를 진실로 믿고 전하는 이들이 있으며 그 찌라시(성폭력)에 대하여 반응을 보이는 이들이 있음이니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10년 이상 지속되고 있음이기도 하구요.

10년 이상 이 문제를 두고 소란을 피울 것이라면 찌라시(성추문)에 상응하는 증거를 하나라도 내 놓고선 말을 해야지... 찌라시(성추문)를 모아 만들어낸 MBC PD 수첩의 내용을 맹신하니 이 참 답답할 뿐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MBC PD 수첩도 명확한 증거 하나 없이 추론과 찌라시의 내용들을 재연이랍시고 만들어 무엇이 진실이냐고 묻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한 방송인 것입니다.

성추문(찌라시)에 대한 진실을 찾아 낸 후에 방송을 만들어야지... 언제부터 찌라시만 붙잡고 방송을 만들어 내니 늘 상 공정성에 대한 비판과 악의적 편집(조작)에 대한 비난을 면치 못하는 MBC 대표 방송 프로이지 않습니까? 목사님도 그렇고 말입니다. 목사님이 증거를 찾아 제출하며 물러나라 해야지 니 스스로 증거 대고 물러나라 함이 온전한 정신이라 생각을 하시나요?

4. "진실 규명의 제 1책임은 전준구 목사님, 2책임은 로고스교회, 3책임은 서울남연회, 4책임은 기독교대한감리회."라 하셨는데 총재위가 이미 무죄라 하였고 서울남연회 연재위가 무죄라 하였고 로고스교회의 다수가 문제가 되지 않음이라 하고 있으며, 전*구 목사 또한 말도 안되는 주장에 놀아날 수 없어 일일히 대응하기 싫다고 이미 밝히고 있음인데.... 왜 목사님만 이리 난리이신가요? 왜 이미 재판을 통해 진실을 규명하였다 함인데... 목사님과 일부의 사람들은 아직도 재판이 공정하지 못했네... 돈을 먹었네... 빗나간 형제애를 보였네... 진정한 리더쉽이 없음이네 하며 그들이 이미 입증해준 사실들은 받아 들이려 하지 않으심인가요? MBC PD 수첩에 대한 맹신 때문이 아닌가요? 전 그렇게 보임인데요.

5. "왜 진실 규명의 책임을 나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인가?" 전*구 목사님과 로고스 교회는 10여년동안 각종 소송과 싸우며 무죄를 증명하였으며, 서울남연회의 심사위원회는 기각으로 무죄임을 입증해주었고, 총재위는 횡령에 대한 무죄를 입증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목사님과 몇몇 분들만 그 사실을 인정하려 하지 않고 지금까지도 전*구 목사의 유죄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 말하는 것이지 뒤집어 씌움이 아닌 것입니다.

그렇다면 10여년 동안 할 만큼 했는 데고 믿지 않는 목사님과 소수의 찌라시 추종자분들에게 유죄임을 입증하라 함이 진정 진실 규명에 대하여 뒤집어 씌우기라 여기시는가요?

6. "잘 아시는 선배 동문들에게 알아봐 주기 바람."이라 하셨는데 감게의 논객이시니 목사님의 카톡은 목사님의 전화번호를 저장했더니 뜬 것이고... 그래서 사적인 카톡을 통해 이야기를 하려 했던 것이니... 그것이 사생활 침해이고 그것이 성폭력과 같은 행위를 한 것이라 생각을 하신다면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전 스토커도 성폭력범도 좋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리 불려지길 원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는 목원 동문들에게 철저히 왕따를 당하고 있음이며 전*구 목사님을 통해서도 그 어떠한 사주나 장광호 목사님에 대하여 방어적인 글을 써달라 요청을 받은 적이 없으며, 오히려 그리 하지 말아 달라는 당부를 받은 적이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렇게 장광호 목사님과 논쟁 아닌 논쟁을 하고 있음에 대하여 전*구 목사님의 부탁을 무시한 것 같아 죄송할 뿐입니다. 그러나 시작을 했으니 끝은 맺어야 할 것 같아 주님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음일 뿐입니다.

7. "독도는 일본 땅이다?" 한 때는 그렇게 불렸던 적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광복을 맞아 이젠 당당히 독도는 한국땅이라 주장할 수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그러니 전*구 목사님의 일(감독호칭)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당당히 감독님이라 부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할 뿐입니다. 이런 논쟁은 그 날이 오면 사라질 것이고 그 날이 오지 않아도 당연히 사그라 들 것이니 그리 염려 하지 마십시요.

과거 김*도 목사님의 감독회장에 대한 칭호도 그리 정리 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김*도 목사님을 감독회장이라 기록함이 훨씬 감리회의 미래를 위해 좋을 것이라고 지금까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날이 왔으면 싶기도 합니다. 싫어하는 이들이 많겠지만 말입니다. 전*구 목사가 감독회장으로 당선이 되었을 때 그것을 바로 잡으려 했다면 전*구 목사도 최소한 감독회장이라 이름은 남겨 둘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8. "감독직을 스스로 사퇴한 것이 아니라 도망갔는데요."라 하심에 목사님은 일전엔 "스스로 박차버린 자리인데."라 하시더니 이젠 도망이라 하시네요. ㅎㅎㅎ 무엇이 목사님의 진심인가요? 전*구 목사님이 스스로 사퇴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박차고 도망간 것이길 바라는 것이겠지요? 목사님의 글 가운데 이리 인용하여 쓰셨더군요.

"당시 당당뉴스에 따르면 <전준구 감독은 19일 전명구 감독회장 앞으로 보낸 사퇴 성명을 통해 “저와 관련 된 문제로 감리교회 및 서울남연회가 혼란스럽고 무엇보다도 다툼과 시비가 계속될 경우 감리교회의 선교에 더 큰 지장이 초래될 것을 우려하여 서울남연회 감독직에서 물러날 것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고 말입니다. 이 당당의 기사에 전*구 목사님이 스스로 박차고 도망갔음이란 내용이 실려 있음인가요?

9. " 나의 열정이 전준구 목사님을 감독직에서 내려오게 할 정도로 강력한 것으로 평가해준다니 감사."라 하셨는데 전 장광호 목사님의 전*구 아웃에 대한 열정이 그리 되었다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그에 대하연 목사님 스스로 자부심을 갖아도 된다 생각을 합니다.

이완용이 나라를 팔아 먹고 나라를 구한 것이라 자부심을 갖았던 것처럼 말입니다. 어쩌면 조국의 광복이 없었다면 이완용은 매국노가 아니라 거짓같은 조선을 선민의 나라로 만든 성인이라 지금도 추앙을 받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그러니 그런 때가 오기 전까지 목사님의 그 자부심은 누리고 싶은 대로 누리십시요. 주님의 때가 되면 그 때엔 세상이 뒤바뀔지 모르니 말입니다.

10. "전준구 목사와 서울남연회가 제일 힘이 큰 승자가 아닐까?"라 하심인데 진짜 그럴까요? 제가 보기엔 장광호 목사님이 제일 큰 승자의 기쁨과 영광을 맛보고 계심은 아닌가요? 보십시요.
"신동수2021-04-19 10:09
장목사님 바른 길을 찾아 감리교회를 감리교회답게 하려는 진실함과 글의 인내와 젠틀함에 경의를 드립니다."라 용비어천가를 부르고 있지 않습니까?

어디에 전*구 목사님이 최고의 승자로 기쁨을 누리고 있음이란 내용의 글이 실리고 있음인가요? 저도 그런 용비어천가를 부르고 있지 않음인데... 과연 서울남연회 부흥단원들이 그런 용비어천가를 부르고 있음일런지요? 어디 그 증거 자료 좀 보여주시지요. 증거라고는 엉뚱한 추론과 찌라시 밖에 없으신 장광호 목사님!

11. "전준구 목사는 엄밀히 말하면 연회 심사에 소환되기 바로 직전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어서 작전상 후퇴였을 뿐."이라 하시는 데 이것은 이미 과거(첫 소송시)에 서울남연회에서 결정이 있었던 것이므로 목사님의 개인적인 소설이며 추론일 뿐 그 어떠한 증거도 없음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허위사실 유포 입니다.

12.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라고 주장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하는가?"이라 하심인데 우리 대한민국이 광복을 얻지 못했다면 지금도 그리 배우겠지요. 일본에선 패전이 되었음에도 지금도 그리 가르친다 하더군요. 아직 로고스 교회의 광복의 때가 오지 않음으로 장광호 목사님이 이완용관 같이 영웅이 되어 있음이지만 광복이 오면 그 때는 매국노란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13. "내가 보는 관점이 독특하게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은 인정."이라 하시니 "내가 노목사 걱정할 일도 아닌데 내가 왜 하겠는가?"에 대한 목사님의 이중적 태도도 인정합니다. 더불어 삭제한 것이 아니란 사실도 인정합니다. 다른 댓글이라 달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거론하시니 그에 대하연 저도 패스입니다.

14. 부흥단과 돈과 권력 성문제에 대하여 "참 조심스러운 표현인 것만은 인정."이라 하심인데도 무슨 이유로 이런 공개적인 감게의 글로 마치 사실인냥 호들갑을 떨며 글을 쓰심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 인정하시는 내용이라면 절제하고 참으심이 감리회 정회원 목사 다움이 아닐까요?

15. "연회내 큰 교회들은 대부분 세습이 완성되었고, 또한 이런저런 모양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그 중 한 분을 감독으로 최고 득표율로 선출한 서울남연회원들은 자유롭지 못하다고 평가하는 것임. 부와 권력의 대물림 이 지속되는 한 그 비판에서 자유스럽지 못한 것이 맞지 않는가?"라 하심은 현 서울남연회 감독이신 김정석 목사님을 염두해 두고 말씀하심인가요?

전*구 목사님의 성추문의 일과 김정석 감독님의 일이 서로 연결이 되어 있음이라.... 그 나물에 그 밥이고, 결국 도토리 키재기일 뿐, 그 놈이 그놈인 것이라, 물타기하고 싸잡아 도매금에 넘기려 하심인가요? 헐 이거야 너무 나가심이네요. 이젠 서울남연회 김정석 감독에 대한 퇴진 운동도 하시겠네요. ㅎㅎㅎ 그런데 그건 쉽지 않을 텐데요.

김정석 감독은 목원이 아니라 감신이라서요. ㅎㅎㅎ '세습을 통해 부와 권력의 대물림을 완성하여 권력을 휘어잡은 이런 사람이 감독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감신 출신 목회자가 정녕 없음인가요?' 네, 아마 없을거예요. 목사님만 아니라면. ㅋㅋㅋㅋ 목원과 협성 출신엔 있을라나... 없을 듯 싶네요. ㅎㅎㅎ

16. "새 빨간 거짓말입니다. 여러 부운 ∼"
ㅎㅎㅎ 정말 빨간 색안경을 끼어 바라보시며 천상천하유아독존식의 추론적 거짓만을 주장하는 분이 누구일까요?

17. "답변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답할 가치가 없어서 안 하는 것뿐."이라 하심인데 이렇게 장문의 답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가치 없는 일에 애쓰셨네요. 핑게 대느라...

18. "앞에서는 이말, 뒤에서는 저 말 하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임."이라 하셨는데 왜 목사님은 감게에 이중 글쓰기를 하심인 지 잘 모르겠습니다.

19. "내가 다 옳은 것은 아닐 것이고 실수로 드러날 수 있음도 인정하지만"이라 하셨는데 목사님은 실수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누군가를 죽이려 달려들고 있음이 아닌가요? 목사님의 글쓰기로 10여년 동안 황당한 고소일로 내흉을 치뤘음에도 불구하고 로고스 교회를 잘 추스리고 있음이며, 전*구 목사님과 사모님 사이도 잘 유지되고 있었음일 것이며, 자녀들도 아버지에 대하여 그렇게 알고 믿고 아버지로 인정하고 존경하려 함이었을텐데....
목사님의 그 얄팍한 사명(정의)감 때문에 로고스 교회가 흔들리고 있음이며, 한 가정이 파괴될 수도 있음인데.... 이게 실수라고요? 사람이 죽어야만 죄가 죄고 사람이 죽지 않으면 그냥 실수라 할 수 있음인가요? 대체 목사님의 실수에 대한 정의는 무엇입니까?

저를 남원교회에서 부당하게 면직을 시키고 내어 쫓으며 제 경제 사정을 다 조사한 후 이 정도 하면 지가 무릎꿇고 내게 사죄하러 찾아와 도와달라 하겠지 하는 이들보다 더 나쁜 행위라 생각을 합니다.

목사님은 지금 실수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격을 살해하고 있음이며, 한 부부를 파탄에 이르게 하고 있음이며, 한 가정을 파괴 시키려 하고 있으며 한 교회를 무너트리지 못해 안달인 행위를 정의(사명)라는 미명 하에 아무 거리낌 없이 행하고 있음인 것입니다.

설사 목사님의 주장이 맞다 하여도 목사님에게 부부 사이를 갈라지게 할 권세가 있음인가요? 설사 목사님의 주장이 옳다 하여도 한 가정을 파괴시킬 권한이 목사님에게 있음인가 말입니다. 목사님은 대체 어떤 분입니까? 가정 파괴범? 아니면 부부 이혼 전문가? 그도 아니면 인격 살인자? 또 그도 아니면 교회를 무너트리려는 자? 대체 목사님은 누구신건가요?

목사란 그렇게 행하고도 실수라 마무리하면 다 되는 직임인가요? 목사가 진정 그런 것이라면 개나 줘 버리세요. 개도 그런 직임은 싫어 하겠네요.

20. "이 싸움의 승자는 전*구 목사님과 노재신 목사님이 될 것"
아~~하! 목사님이 걱정하는 것이 이것이었군요. ㅎㅎㅎ 전*구 목사와 제가 승자가 될까봐서..... 총재위의 판결도 무시하고 연재위의 판결도 무시하고 감독들은 죄다 돈으로 힘으로 패거리 의식으로 해먹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어찌 서울남연회는 지금도 교회 세습을 완성하고 대물림을 통해 부와 권력을 휘어잡은 이가 어찌 서울남연회원들의 대다수의 득표로 당선이 되어 감독을 할 수 있음일까? 이러한 주장은 한 개인만이 아닌 서울남연회 전체를 모욕하는 추론입니다.

목사님,
혹 운동권 출신이거나 혹 사회주의 사상을 주입 받거나 혹 공산주의 혁명을 추구하거나 혹 계급 투쟁론을 신봉하거나 혹 피해의식에 쩔어 있는 분은 아니신가요? 만약 김정석 감독님이 돈과 패거리 의식으로 감독직에 당선이 된 것이라 확신을 하신다면 소송을 하세요. 이렇게 공개적인 글로 뒷담화 하지 마시고요. 공개적인 글은 뒷담화가 아니라 괜찮다고요? 아니죠. 이건 더 무서운 행위이죠.

나랏님에 대해서 사석에선 욕을 할 수도 있지만 대놓곤 못하는 겁니다. 그것은 용서를 받지 못하거든요. 목사님의 공개적인 글들은 용서받지 못할 일을 정의라는 미영 하에 행하고 있음이며 실수라는 말로 자신의 잘 못을 덮으려 함이지 않습니까?

21.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참 젠틀하시네요. 공개적으로 교권의 사람들을 조롱하고 비웃고 비난하고 비판을 해 놓고선 공개적인 글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음이라 하시며 젠틀 맨트 하나 날려 주심이 참으로 대단하다 생각을 합니다.

이 분의 댓글을 또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자화자찬, 자아도취에 심취하시라고 말입니다.

신동수2021-04-19 10:09
장목사님 바른 길을 찾아 감리교회를 감리교회답게 하려는 진실함과 글의 인내와 젠틀함에 경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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