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위해선

작성자
노재신
작성일
2021-04-20 18:14
조회
727
"Speechless" Naomi Scott이 부릅니다. 클릭하고 시작합니다.


장*호 목사님은 감리회 본부(이* 감독회장)와 서울남연회(김*석 감독)와 서울남연회 부흥단과 로고스교회와 전*구 목사가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하여 연합하여 입증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장*호 목사의 주장에 따르면 "진실 규명의 제 1책임은 전*구 목사님, 2책임은 로고스교회, 3책임은 서울남연회, 4책임은 기독교대한감리회"라 하며, 이들이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전*구 목사와 담합을 하여 전*구 목사의 성추행 스캔들을 덮어 주려 함이며, 전*구 목사는 자신의 성추행 사건이 낱낱이 공개적으로 드러날 것이 두려워 감독직을 박차고 도망 간 것이라 왜곡과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주장을 아무런 거림낌 없이 공개적인 감게의 게시글을 통해 주장을 하고 있음 입니다.

이와 같은 주장은 엄연한 명예훼손이고 엄연한 모욕에 해당하는 주장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명예훼손과 모욕은 피해 당사자가 직접 고소해야 그 사건 범과의 진위 여부를 경찰이 수사 할 수 있는 바 감게에서 아무리 이렇다 저렇다 하여도 그것은 아무런 의미 없는 논쟁에 불과한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장*호 목사의 불필요한 주장으로 피로도를 줄이려 한다면 부득불 피해 당사자인 감리회와 서울남연회와 부흥단과 로고스교회와 전*구 목사님 중 누군가가 경찰서에 고소를 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지금 것 여러 차례에 걸쳐 피해 당사자가 없는 MBC PD수첩의 내용은 악의적인 편집을 통해 편파 조작된 방송이며, 이것은 의도적으로 감리회의 심사, 재판 기구의 무용론을 주장하여 심히 우려가 되는 상황이 되어 있음인 것은 분명해 보임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호 목사로 하여금 더 이상의 논쟁이나 로고스 교회를 뒤흔들려 하는 불손한 행위를 멈춰 달라고 요청을 하였지만, 오직 목회적 사명을 전*구 목사 아웃에 두고 있음으로 인해 그 누구의 설득이나 설명이 장*호 목사의 고집스런 사명감을 꺾지 못하고 있음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거듭된 저와의 논쟁을 통해 감게의 피로도와 혼란을 가중 시키고 있음인 바... 부득불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위해선 반드시 나서야 할 분은 오직 한 분 밖에 없음을 절감하며 다음과 같은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위해선 무엇보다 증인과 증거 자료가 필요합니다.
피해 증인에 대하여 MBC PD수첩엔 당사자로 보이는 2명과 2명의 재연 배우가 등장하는 바 이 4명의 피해 당사자라 불려지는 이들에 대한 조작이나 거짓임을 입증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가 있음 입니다.

이에 대한 입증은 철저히 증거를 중심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 증거라 할 수 있는 자료들은 지금 누구에게 있음일까요?

1. MBC PD수첩,

MBC PD수첩은 제보한 이들이 제출한 찌라시와 같은 증거들만이 있을 뿐입니다. 만약 MBC PD수첩이 전*구 목사의 성 스켄들에 대한 명확한 입증 자료가 있었음이라 한다면 MBC PD수첩은 전*구 목사를 향하여 진실이 무엇이냐 묻지 않았을 것입니다.

전*구 목사를 향하여 진실이 무엇이냐 묻는 것은 MBC PD수첩 측엔 결정적인 증거 자료가 없음이란 반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MBC PD수첩은 전*구 목사에 대한 성스켄들 의혹의 명확한 증거 자료를 갖고 있지 못한 것이 분명 합니다.

2. 감리회 본부(이* 감독회장),

본부는 MBC PD수첩이 방송에서 보여준 증거 자료들도 갖고 있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전*구 목사의 성스켄들에 대한 총재위의 재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감리회 본부는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 자료가 전무 합니다.

그러므로 장*호 목사가 감리회 본부를 향하여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하라 함은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적으로 주장만 하고 보는 장*호 목사만의 추론적 사고에 의한 오해와 왜곡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3. 서울남연회(김*석 감독),

전*구 목사의 성스켄들에 대한 심사위원회의 조사가 이뤄졌던 곳이 서울남연회 심사위원회이니 분명 양측(피해자와 피의자)을 통하여 제출된 증거 자료들이 존재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서울남연회의 공적인 재산이라 볼 수 없습니다.

서울남연회에 제출된 증거 자료들은 철저히 심사 만을 위해 사용되어야만 하는 개인 정보이자 사생활에 대한 자료들이 됩니다. 만약 서울남연회가 이러한 증거 자료들을 서울남연회의 공적 재산으로 보고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위해 양측으로부터 제출된 증거 자료들을 사용 할 시 심각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것은 진실 규명이라는 미명 하에 피해자와 피의자에 대한 사생활이 적나라하게 공개되고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문제를 야기되게 됨으로써 서울남연회가 피해자 피의자를 향한 또 다른 범과를 자행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울남연회가 아무리 제출된 증거 자료들을 통해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하고 싶어도 서울남연회는 그리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호 목사는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무조건 서울남연회를 향하여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하라고 외쳐 됩니다. 진실을 규명하려 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전*구 목사에 의해 매수되어 그런 것이며, 빗나간 형제애와 진정한 교회의 리더쉽이 사라져서라고 우기고 보는 것이며 모두가 한 통속으로 담합을 한 결과라는 비이성적인 주장을 하고 있음인 것 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장*호 목사의 주장은 참으로 비합리적이며 비논리적인 어처구니 없는 주장에 불과한 것 입니다.

4. 서울남연회 부흥단,

장*호 목사가 최근 주장하는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위해 나서야 할 단체로 지목되어 있음을 봅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왜 서울남연회은 수개월동안 전*구 목사에 대하여 전*구 감독으로 기록하고 있음인 기에 대한 황당하고도 무개념적으로 과장된 추론적 주장에 불과한 것입니다.

물론 감독의 직위를 내려 놓았으니 바로 감독의 직위를 삭제하는 것이 올바른 표기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면에선 전*구 목사에 대한 서울남연회 부흥단의 신임이 두터움이라 할 수도 있음이라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서울남연회 불필요한 표기로 인해 장*호 목사는 서울남연회 부흥단은 전*구 목사를 감독으로 새롭게 추대하기 위한 꼼수를 부리고 있음이라는 주장의 빌미를 제공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서울남연회가 전*구 목사의 성추행에 대하여 조직적으로 덮어주고 있음이란 오해를 사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서울남연회의 부흥단은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할만 한 증거 자료를 갖고 있지 못합니다. 만약 서울남연회 부흥단에 속한 그 누군가가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할 수 있는 실력이 있음이며, 그에 대하여 모든 증거 자료들을 위임을 받게 된다면 서울남연회 부흥단이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도 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사정은 그렇지 못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니 장*호 목사의 어처구니 없는 주장에도 한 마디의 반론도 내세우지 못하고 뭇매를 맞고 있음인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5. 로고스 교회,

전*구 목사의 성스켄들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피해 당사자가 바로 로고스 교회라 생각을 합니다. 로고스 교회는 전*구 목사를 담임 목사로 신뢰하고 따르는 것밖에 행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로고스 교회는 반 전*구 목사의 세력들과 장*호 목사에 의해 아주 파렴치한 교회로 낙인이 찍힌 상황입니다.

38명의 여성을 농락한 목사를 무조건적으로 신뢰하는 광신자들의 모임으로 치부 되고 있으며,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이며 비논리적인 교인들의 집합체로 욕을 먹고 있음이며, 더 나아가 38명의 여성을 농락한 파렴치한 목사를 무조건적으로 비호하고 보호하는 범죄 집단처럼 정죄를 받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로고스 교회는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누구보다 간절히 원하고 있음일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괜한 오해를 사게 되거나 또는 더 큰 구설수와 논란의 중심에 설 수도 있음으로 인해 장*호 목사를 비롯한 반 전*구 세력들에 의한 모진 비방과 모욕과 정죄함을 감례 하고 있음이라 생각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에 대하연 로고스 교회도 그 어떠한 증거 자료 등을 갖고 있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즉 아무리 간절하게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능력과 증거 자료를 갖고 있지 못함이며, 있다 하여도 어설프게 대처 하다간 오히려 역풍을 크게 당할 수도 있음이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입장일 것입니다.

사실이 이러할 진데 로고스 교회를 향하여 전*구 목사를 비호만 하지 말고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하라 요구하는 장*호 목사는 자신이 로고스 교회를 억울하게 만들고 있는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의를 위해 헌신을 하고 있음이며, 진실을 향한 정의의 사도처럼 행동하니 참으로 어처구니 없어 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아마도 로고스 교회의 입장에서 본다면 장*호 목사는 교회를 허물려는 사탄의 앞잡이처럼 보여질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6. 전*구 목사,

10여년 동안의 이러저러한 소송을 통해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 장본인이 전*구 목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의해 가장 큰 아픔과 상처를 당하고 있음이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서울남연회로부터 단독 감독으로 추대 되었으나 여론의 악화로 인해 스스로 감독직을 내려 놓은 그 마음은 이루 헤아리지 못할 것입니다.

전*구 목사의 경우 동역자라 할 수 있는 이들로 부터 무고에 해당하는 많은 소문과 찌라시들이 만들어져 감리회 전체로 전파되었을 것 입니다. 특별히 목원 동문들이 가장 그러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언제나 목회 현장에 가장 큰 적이 있다면 동문이고 더 나아가 동기가 가장 큰 적이 되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10여년 간의 이러저러한 소송을 통해 전*구 목사는 동문이나 동료 목회자들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 누구도 전*구 목사의 진심을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아무리 친한 동역자라 하여도 전*구 목사의 속내를 솔직하고 완전하게 털어 놓지 못하고 살아가는 상황일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38명의 여성을 농락하였다는 타이틀은 전*구 목사 부부 사이를 멍들게 하였을 것이고, 가족들을 힘겹게 하였을 것이며, 2020.05.12.자 MBC PD수첩의 방영(제2141회 목사님, 진실을 묻습니다.)은 국내에선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는 상황에 까지 다다르게 했을 것입니다. 그러니 전*구 목사에게 있어서 가장 고마운 이들이 가족이지만 가장 미안한 이들이 또한 가족들이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구 목사에게선 놓지 말아야 할 것이 있고 지켜야 할 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로고스교회 담임 목사직일 것입니다. 이를 위해선 감독의 직위도 헌신짝처럼 버릴 수 있는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목사들에게 있어서 감독은 평생의 꿈이자 소원일텐데 말입니다. 그것도 서울남연회가 단독으로 추대하여 당선된 영광스런 감독직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장*호 목사는 서울남연회에 고소를 당하게 되자 자신의 성추행 사실이 낱낱이 공개적으로 드러날 것이 두려워 감독직을 바로 차고 도망갔다 하니... 참으로 괘씸하고 참으로 못 마땅할 것입니다. 저는 못되서 그런지 전*구 목사가 친한 동료들과의 사적인 자리에선 장*호 목사를 목사로 호칭하지도 않고 욕설을 퍼부울 것이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을 것 같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MBC PD수첩에 대한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위한 모든 증거 자료는 전*구 목사에게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못하냐고요? 그것이 바로 전*구 목사의 딜레마입니다. 충분한 자료가 있지만 자칫 섣부르게 대응을 했다간 역풍을 당할 수도 있으며, 또 다른 소송의 빌미를 제공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며, 더 나아가 그로인해 로고스 교회의 담임 목사직도 잃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일전에 제가 어느 분께 댓글을 달았던 것과 같이 변호사에게 찾아가 물어 보십시요. 변호사는 분명 "로고스 교회의 담임 목사직을 유지하고 싶으신가요? 그러면 모든 것을 인정하고 움크리고 또 움크리십시요. 그리고 철히 법적으로만 대응을 하십시요. 그래야만 로고스 교회의 담임 목사직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법자문을 해 주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전*구 목사는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할 수 없음인 것입니다.

7. 제가 바라보는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위한 현실적 문제,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장*호 목사는 전*구 목사가 스스로 캥기는 것이 있으니 나서지 않음이고, 자신의 성추행이 공개적으로 드러나 입증이 될 것이 두려우니 숨기만 하고 감독직도 차버리고 고망간 것이라 야비하게 욕을 보이고, 놀리며, 비아냥 거리여 오해와 왜곡을 만들고 있음인 것입니다.

왜 전*구 목사는 장*호 목사를 명예훼손과 모욕으로 고소를 하지 못하느냐? 그 또한 변호사가 전*구 목사에게 자문을 해 주었을 것입니다. "목사님, 명예훼손과 모욕으로 승소해봐야 얼마 벌금 때리면 끝입니다. 장*호 목사의 경우 초범일 것이니, 또 형량이 감량이 되겠지요. 장*호 목사를 고소하는 즉시 잘못하면 로고스 교회의 담임 목사직에서 내려와야 할지도 모릅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명예훼손과 모욕으로 장*호 목사를 고소하시겠어요?"

전*구 목사는 딜레마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가자니 로고스 교회의 담임 목사 직을 잃게 될지 모르고, 계속 뒤로만 도망 가자니 전*구 목사에 대한 음해적인 소문과 찌라시는 그칠 것 같지 않고, 옆을 바라보니 전*구 목사의 모든 것을 내어 맡길 믿을 만한 실력자가 감리회 안에 없음이며, 위를 바라보니 하나님은 그에 대하연 무응답을 하시고...마치 니가 알아서 하라는 듯 하나님은 무심하신 것 같고....

모세의 지팡이가 필요한 듯 한데 모세의 지팡이는 없으며, 골리앗이라도 있다면 나가 담대히 싸우겠는데 전*구 목사 앞에선 골리앗은 허상(거짓)이니... 그 앞에 나갈 수도 없고.... 엘리야의 불을 기다리자니 감리회 안엔 온통 자신의 자리를 호심탐탐 노리는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만 득실거리는 것만 같고... 불이라도 내렸으면 좋으련만 엘리야의 영성이 전*구 목사에겐 없으므로 이것이 문제요. 예수님처럼 이 성전을 헐라 내가 다시 지으리라 말하고 싶지만 감히 예수님을 흉내 낼 순 없고.... 세례 요한처럼 회개하라 부르짓자니 세례 요한은 광야의 선지자이니 당신의 영성이 또 아닐 뿐아니라 자칫 목숨(담임목사직)을 잃을 수도 있음이니... 그럴 수도 없고, 사도 바울처럼 자비량 선교사가 되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선교활동을 하자니 그 또한 아니니... 참으로 답답할 뿐일 것입니다.

과연 전*구 목사의 영성(믿음)은 어느 선진들의 영성(믿음)과 같다는 말입니까?
(성경에 능통하신 분들이 전*구 목사의 영성(믿음)에 맞는 믿음의 인물을 댓글로 조언을 해주십시요.)

이것이 제가 바라보고 있는 MBC PD수첩의 편파 조작 방송에 대한 진실 입증을 위한 현실의 당면 문제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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