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서드】성전봉헌(聖殿奉獻)

작성자
함창석
작성일
2021-04-18 06:42
조회
93
<성전봉헌식>

불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함창석

낙성식에서 솔로몬의 간절한 기도는 하늘에 상달되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그 응답의 표징을 실감 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늘의 불로 응답하셨다. 이것은 솔로몬의 기도에 대한 공식적인 응답이었다.

하나님, 주께서 기름 부어 택한 왕을 버리지 마시고 주의 종 다윗에게 베푸신 사랑을 기억하소서."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제단의 모든 제물을 태워 버렸고 성전에는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가득하였다. 그래서 제사장들은 그 영광의 광채 때문에 성전에 들어갈 수가 없었다.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불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성전에 가득한 것을 보고 넓적한 돌을 깐 바닥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며 감사를 드리고 이렇게 외쳤다. "여호와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그런 다음 왕과 모든 백성들은 여호와께 제사를 드려 성전 봉헌식을 거행하였는데 이 봉헌식에 솔로몬 왕이 드린 제물은 소 22,000마리와 양 120,000마리였다.
그때 제사장들은 직분대로 자기 위치에 서고 레위 사람들은 다윗이 여호와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기 위해 직접 만든 악기를 가지고 "여호와의 사랑은 영원하다!" 하고 찬송하였다.(대하7:1-6)

모세와 아론이 성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들을 축복하자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모든 백성에게 나타났다. 바로 그때 여호와 앞에서 불이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완전히 태워 버렸다. 그러자 백성들이 이 광경을 보고 모두 놀라 소리를 지르며 땅에 엎드렸다.(레9:23-24)

내가 가서 예물을 가져와 주 앞에 드릴 때까지 이곳을 떠나지 말고 기다리십시오." "좋다. 네가 돌아올 때까지 내가 이곳에 머물러 있겠다." 그래서 기드온은 집으로 가서 염소 새끼 한 마리를 잡고 밀가루 22리터로 누룩 넣지 않은 빵을 만들어 그 고기는 바구니에 담고 국물은 냄비에 담아 상수리나무 아래로 가지고 가서 그에게 드렸다. 그러자 하나님의 천사가 "그 고기와 빵은 바위 위에 놓고 국물을 그 위에 쏟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기드온은 그대로 하였다. 그때 여호와의 천사가 손에 든 지팡이 끝을 그 고기와 빵에 갖다 대자 바위에서 불이 나와 그 고기와 빵을 태워 버렸다.(삿6:18-21)

여호와께 단을 쌓아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기도하였다. 여호와께서는 하늘에서 불을 내려 제단의 제물을 태우고 그에게 응답하셨으며 천사에게 칼을 거두어 칼집에 꽂으라고 명령하셨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응답하시는 것을 보고 거기서 다시 제사를 드렸다.(대상:21:26-28)

여호와여, 나에게 응답하소서! 나에게 응답하시면 이 백성들이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들의 마음을 돌이키시는 분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때 갑자기 하늘에서 여호와의 불이 내려와 그 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도랑의 물을 핥아 버렸다. 그러자 모든 백성들은 이것을 보고 땅에 엎드려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하고 외쳤다. 그때 엘리야가 백성들에게 "바알의 예언자들을 잡아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시오" 하자 그들은 그 예언자들을 붙잡았다. 그래서 엘리야는 그들을 기손 시내로 끌고 가서 모조리 죽였다.(왕상18:37-40)

나는 또 다른 한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어린 양처럼 두 뿔을 가졌고 용처럼 말했습니다. 이 짐승은 첫 번째 짐승의 모든 권한을 그 앞에서 행사하고 또 땅에 사는 사람들을 강요하여 치명적인 상처를 입었다가 나은 그 첫 번째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였습니다. 그 짐승은 큰 기적들을 행했으며 심지어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하늘에서 불이 땅으로 내려오게까지 했습니다. 그 짐승은 첫 번째 짐승이 하던 기적을 그대로 행하여 땅에 사는 사람들을 속이고 부상을 당했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해 그들에게 우상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이 둘째 짐승은 능력을 받아 첫 번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말을 하게하고 그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다 죽이게 했습니다. 그 짐승은 신분이 높건 낮건 부자이건 가난한 사람이건 자유인이건 종이건 모조리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를 갖지 않은 사람은 아무것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했는데 이 표는 짐승의 이름 또는 그 이름을 상징하는 숫자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지혜가 필요합니다. 총명한 사람은 그 짐승의 숫자를 세어 보십시오. 그 숫자는 사람의 이름이며 666입니다.(계13:11-18)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어서 진리를 가르치고 잘못을 책망하여 바로잡게 하고 의로 훈련시키기에 유익한 책입니다. 이 책으로 하나님의 사람들은 온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을 하기 위한 완전한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딤후3:16-17) 주의 말씀의 맛이 얼마나 단지 내 입에 꿀보다 더 답니다. 주의 교훈으로 내가 지혜를 얻었으므로 내가 거짓된 행위를 다 미워합니다. 주의 말씀은 나를 안내하는 등불이며 내 길을 비춰 주는 빛입니다. 내가 이미 맹세했지만 주의 의로운 법을 지키기로 내가 다시 약속합니다. 내가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으니 여호와여, 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나를 다시 살려 주소서. 여호와여, 내 감사의 기도를 받으시고 나에게 주의 법을 가르치소서.(시119: 103-108)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차별이 없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모든 사람의 주님이 되셔서 자기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넘치는 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라는 성경 말씀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지도 않은 분을 어떻게 부르며 듣지도 못한 분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전하는 사람이 없이 어떻게 듣겠습니까? 또 보내심을 받지 않고 어떻게 전하겠습니까? 이것은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들의 발이 참으로 아름답구나!"라고 한 성경 말씀과 같습니다. 그러나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다 기쁜 소식을 받아들인 것은 아닙니다. 이사야는 "주님,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습니까?"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듣는 데서 생기고 듣는 것은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면 그들이 기쁜 소식을 듣지 못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에도 "그 전하는 소리가 온 세상에 퍼지고 그 전하는 말이 땅 끝까지 미쳤다"라고 하였습니다.(롬10: 12-18)

하나님께서 이적을 통하여 당신의 능력을 증명하시는데 모세, 기드온, 다윗 그리고 갈멜산에서 엘리야에게 불이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기적을 보여주셨다. 그러나 이적은 사단도 행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이적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믿음을 갖고 진리를 분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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