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C? 미주 교인분들은 스스로 코가 넉자인데...

작성자
장운양
작성일
2021-03-27 07:24
조회
143
물론 의견개진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작금의 UMC의 현실이 초래되는 과정에서
님들은 무슨 역할을 하시고서

이런 의견을 개진하시고들 계신지 솔직히
좀 한심한 느낌입니다. 나를 뒤돌아 보기
보다는 남 가리키고 손가락질 하기는
쉽지요

명분으로 스스로의 치부를 감추기는
더쉽지요. 황목사님이 이 글을 올리신
의도는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저는 적절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UMC 자체는 기업 브랜드로 비교하자면
일본의 쏘니나 도시바처럼 망해가기
직전의 브랜드일 뿐입니다. ㅠㅠ

전체 2

  • 2021-03-27 09:30
    코가 넉자인 것은 거짓말쟁이 피노키오입니다. 여기에 피노키오 그림을 넣어 주었다면 아주 좋았을 것인데...
    아직 그런게 부족하십니다. 그래도 이게 내 글 Love요.

  • 2021-03-27 22:40
    장운양 전도사님의 부족함이 없는 글 동감 공감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21.03.19 594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41475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41102
11042 선교국 2021.04.20 206
11041 오재영 2021.04.20 478
11040 관리자 2021.04.20 351
11039 구본일 2021.04.20 1438
11038 함창석 2021.04.20 65
11037 김재탁 2021.04.19 1165
11036 민돈원 2021.04.19 918
11035 박은영 2021.04.19 290
11034 황인근 2021.04.19 925
11033 신동근 2021.04.19 1064
11032 한만경 2021.04.19 257
11031 김성기 2021.04.19 102
11030 장광호 2021.04.19 627
노재신 2021.04.19 262
11029 민관기 2021.04.19 289
11028 이경남 2021.04.18 1340
11027 최세창 2021.04.18 231
11026 함창석 2021.04.18 87
11025 백영찬 2021.04.17 1158
11024 한만경 2021.04.17 367
11023 최범순 2021.04.17 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