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만의 김대중 죽이기와 기감의 이동환 죽이기의 공통점과 다른점

작성자
장운양
작성일
2021-03-27 07:21
조회
168
1. 겉으로 보면 비슷한 명분으로 비슷한 방식으로 연대하면서 죽이기에 나서고 있는 듯 싶다
2. 그러나 내부적으로 들여다 보면 일단 태극기 세력과 잇닿아 있는 장로세력들과 목사세력으로 갈라진다
3. 물론 장로세력이 이동환 죽이기에 앞장서는 것과 목사세력이 앞장서는 목적은 엄연히 다르다
4. 이들의 뒷배가 누군지 우리는 뻔히 알고 있다.
5. 이들에게 재정지원을 하고 있는 교회들은 어디인가?
6. 이들은 수시로 작전회의를 하고 있고 필자가 지켜보는 틈을 타서 다시 감리교소식에 견공배설물쌓기를하고있다
7. 이동환목사 죽이기의 명분을 틀어쥐기 이전에 지난 14년 교단파행사태에서 이들이 어느 지점에 있었는지부터 살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철저하게 김대중 죽이기와 같은 모양태로 가버리고 만다
8.알고 보면 이들에겐 신앙적 신학적 논리도 부재하다
9. 무조건 혐오감을 조장하는 사진과 자극적인 글들을 써서 자신의 입장이 타당하다고 넉살을 떨뿐이다
10. 이렇게 보면 정확하다. 이들이 원하는 대로 이동환 목사 죽이기가 성공했다고 치자~ 그럼 이후의 기감의 정치세력들은 어떠한 이합집산을 보일 것인가?
11. 작금의 현실에서 이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이가 있다.
12. 바로 은평 뉴타운 교회 심영식 목사다. 그는 문캠프의 열성분자였다. 지금은 청와대를 습격해서 성공하고 있다. 그는 안에 진입했다. 문통과 독대는 못했지만, 그리고 이후에는 계속해서 유투버들이 달라붙고 있다.
13. 어쩌면 그들은 심영식 목사보다 못하다. 한 개인이 그런 이슈파이팅을 해낸것은 그를 찬성하고 반대하고를 떠나서 쉽지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
14. 그들은 그와 비교하면 잔챙이들일 뿐이다.
15. 그들 속에서 헌신과 자기희생을 볼 수 있는가?
16. 그저 그들은 카멜레온과 앵무새 사이를 반복해서 여기까지 오고 찬란하게 이동환 죽이기를 실현하고 있을 뿐이다.
17. 나는 그들이 불쌍타~ 그리고 이제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다.
18. 목요일 본부교회에서 매우 중요한 자리가 있었다. 참여한 몇몇 인사들과는 악수도 나누고 인사도 했다. 말로만 듣던 그들에 대한 평가와 직접 만나본 느낌은 많이 달랐다.
19. 이동환 죽이기에 나선 세력들을 이제 분석하고 분해하는 글을 싣고자 한다. 어디까지나 실명비판이고 육하원칙 팩트에 의한 비판이다.
20.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이동환죽이기에 열성분자로 나설 정도의 결기와 열정을 당신들의 섬기는 교회의 목회와 직분에 쏟아 보라고 말이다. 그러면 당신들의 교회는 새롭게 거듭날 것이다.
21. 당신들 자신도 당신들을 잘 알고 있고 서로 그렇게 말하고 있듯이 당신들은 그저 기감의 떨거지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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