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저는 전준구님을 목사라고 생각할수도 인정할 수도 없습니다.

작성자
장운양
작성일
2021-03-27 06:40
조회
537

제게 이런 메일이 왔습니다.

당신이 유투브영상을 깔면서 우리 전준구 목사님을 아예 대놓고서
비판을 했는데, 당신의 심리상태를 살펴보자면 당신은 우리 전준구
목사님을 목사라고 생각하지도 인정하지도 않는 것 같소~
...........................................................................................................................................

넵~ 저는 전준구님을 목사라고 생각해 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로고스 교회에 그분이 담임자로 오시는 것을 극구 끝까지 반대했던
몇 명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분들과 대부분 입장을 같이합니다

그리고 제가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그분을 무조건 지지하는 것이
예수님을 무조건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전준구님은 계속해서 버팅기셔야 합니다. 끝까지 버팅기셔서
이번에도 전준구님의 건재함을 기감대중 모두에게 인식시켜주셔야 합니다.

전준구님은 애시당초 미국에 있을 때부터 전적이 화려했던 분입니다
따라서 문제는 이 분 자신도 심각하지만, 이분 옆에서 밑에서 돕는 손길?
을 자행하고 나중에 쳐드시려는 분들께 있다고 봅니다.

최근에 제게 전해진 소식은 전준구님이 모든 것을 내려놓으시는
결단을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말을 신뢰할 수
없는 것이 그분의 뜻과는 상관없이 시퍼렇게 살아있는 먹이사슬은
독립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이지요 ............................

따라서 저는 전준구님을 기감의 목사라고 생각할수도 인정할 수도 없습니다.
굳이 예를 든다면 영화 [대부]의 마피아 조직에도 한참 미치지 못하는
시장잡배 [야아아아앙 아아아아아 치이이이이이 들의 얼굴마담]정도로 생각합니다

전체 1

  • 2021-03-27 09:03
    그림 올리기 너튜브 음악 올리기 등등의 모습으로 장운양 논객께서 저를 따라 흉내 내심에 감사를 드리며 글Love합니다.
    사진 올리기와 음악올리기는 따라 할 수 있어도 글 쓰는데 있어 기본은 지켜야 할 것인데....
    좀 품위(예의)를 지켜 가며 글을 쓰는 것은 아직 멀었다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내 글Love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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