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쟁점

작성자
장병선
작성일
2021-02-09 11:11
조회
768
향응을 베풀고, 금품을 제공하여 매표를 한 것이 사실이라고 공표를 하고, 필요하다면 법정증언도 하겠다는 이들이 증인으로 법정에서 증언을 한다면 직무정지 가처분은 틀림없이 인용이 될 것이다.
만약에 허위사실을 퍼뜨린 것이 된다면 그것은 개인을 떠나 공교회의 도덕성에 치명상을 입힌 것으로 그 책임을 단호히 물어야 한다. 내게는 진실을 말하고 있는 것으로 믿음이 간다.
아무개 장로가 자신의 징로회장 선거를 위하여 유권자들을 모은 식사 자리에 불쑥 나타나서 인사만 했다고, 마치 우연이었던 것 처럼 변명을 늘어 놓고 있는데,
강릉에서 목회하는 사람이 머나 먼 부산까지 내려가서 그 많은 식당중에 특정한 식당에서 유권자들을 만난 것이 전혀 계획에 없는 우연의 일치였다고 볼 수 있을까.

탄원을 올린 전직감독회장중 한 분에게 과연 ‘당신은 금품으로 부터 자유로운가’묻는다.

전체 17

  • 2021-02-09 11:25
    한자도 틀린 말이 없는 예리한 통찰력입니다.
    이런 댓글을 쓰면
    나보고 장병선 목사님과 한짝이라고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하고 소설을 써대는 존재도 있더군요.
    제가 장목사님과 통화를 한번이라도 했습니까?
    한번이라도 만나길 했습니까?
    진실을 추구하시는 장목사님이 옳타여겨 동의하는 마음으로 쓰는 글 아님니까?
    그리고 감독회장 선거에서 한쪽 편을 들어 탄원서까지 제출한 전직 감독회장이 누구입니까?
    전직 감독회장들은 감독회장 선거에서 중립을 지켜야하는건 상식 아님니까?
    판사에게 내가 괜히 미안해집니다.

  • 2021-02-09 11:34
    결정적 쟁점은 선거불복과 민주주의의 문제지요.
    선거결과 다수의 선택이 마음에 들지 않고, 다수가 틀렸다고 하더라도 선거결과는 따라야 하지요. 그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예비후보 3인의 정보와 돈을 주는 것이,
    마치 그 후보와는 관련 없는 것으로 처리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해서,
    정치공작이 정의와 공의로 뒤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공교회에 도덕적 치명상을 줄 것 같아서, 그들의 자정 능력을 믿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재판 결과를 기다리면 되는데,
    뭔가 게시판에서 하고 싶어하는 장목사님이 계시고,
    또 자신의 의견과 다른 이들은 전부 “개”로 몰아가는 이○구 목사 같은 사람도 있지요.

    장목사님께서 자성하지 않고 한 글자씩 쓰실 때마다,
    장목사님과 목사님이 좋아하는 후보에게는 해가 될 것이고, 그 기회도 줄어들 것입니다.

    • 2021-02-09 11:43
      전후 문장을 다 짤라낸다해도,
      내가 기르는 '앞마당의 강아지가 꼬리를 흔드네'라는 표현이 개취급입니까?
      소설을 쓰더라도 기본적인 사실은 깔고 써야지요.

      • 2021-02-09 11:48
        아도 그것이 가장 유한 표현이었나요? 다른 글들은? ㅎㅎ
        개의 눈에는 친근한 표현이고, 사람의 눈에는 개타령입니다.

      • 2021-02-09 11:50
        '나보고 장병선 목사님과 한짝이라고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하고 소설을 써대는 존재도 있더군요.'

        이것에 대하여 장병선 목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네요.
        "예수님을 제대로 따르려는 점에서 , 전화 한 통화 없었어도, 한 번도 만난 일이 없어도 우리는 동지입니다."

        장병선 목사님이 이영구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소설 써대는 존재인가 봅니다.

  • 2021-02-09 11:34
    예수님을 제대로 따르려는 점에서 , 전화 한 통화 없었어도, 한 번도 만난 일이 없어도 우리는
    동지입니다.

    • 2021-02-09 11:43
      우아 정신적 동지를 여기서 만나셨나 봅니다.
      혹 이념적인 동무는 아니시겠지요?
      아니면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트라우마 동지는 아니십니까?

      장병선 목사님!
      '예수님을 제대로 따르려는 점'이라 하셨는데 예수님을 제대로 따르려는 것이 진정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 생각을 하십니까?

      향응을 받고 그를 위해 글을 쓰는 것이 진정 예수님을 제대로 따르려는 행위인가요?

      • 2021-02-09 12:24
        소설가2.

        • 2021-02-09 12:27
          이목사님: '나보고 장병선 목사님과 한짝이라고 소설을 써대는 존재도 있더군요.'

          소설가 2, 장목사님: "전화 한 통화 없었어도, 한 번도 만난 일이 없어도 우리는 동지입니다."

  • 2021-02-09 11:38
    '향응을 베풀고. 금품을 제공하여 매표를 한 것이 사실이라고 공표를 하고 필요하다면 법정증언'은 직무정지 가처분의 쟁점이 아닙니다.
    선거무효확인이나 당선무효확인의 주요 쟁점 사안인 것입니다.
    직무정지 가처분의 쟁점도 아닌 것을 마치 주요 쟁점인 것처럼 호도함으로써 감게를 흙탕물로 만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장병선 목사님은 글에서 "나는 탄원을 올린 전직감독회장중 한 분에게 과연 ‘당신은 금품으로 부터 자유로운가 묻고 싶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장병선 목사님에게 묻고 싶습니다.
    1) 장병선 목사님은 차별금지법에 대한 지지자이십니까?

    2) 진정 장정에 동성애에 대한 혐오와 차별이 존재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3) 무엇보다 목사로써 성경 말씀도 동성애를 반대하거나 혐오와 차별을 하고 있음이라 생각하십니까?

    4) 장병선 목사님은 성적 자기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성인으로써의 생물학전 동성애를 적극 지지하십니까?

    5) 장병선 목사님은 동성애적 성적 정체성을 갖고 계심인가요?

  • 2021-02-09 12:05
    동지라..
    제가 느끼는 이 선거불복의 배후엔, <질투>와 <서울 감신 출신의 잘못된 우정>이 있고,
    감리교회 파행의 뿌리엔, <서울 감신의 뿌리 깊은 우월의식>이 있지요..

    • 2021-02-09 12:14
      소설 도배질 또 시작?
      학교얘기로 도배질을해서 편가르기를 왜 하는데?
      그 학교 얘기해서 감리교회에 유익이 뭐가 있다고 그리 도배질할때마다 학교 이야기를 밥먹듯 하시는가?
      피해의식을 가장한 부정한 정권 탈취의 목적은 아닌가요?
      우월의식도 피해의식도 개인에게든 조직에게든 유익할 것이 뭐가 있을까요?

      우리가 부르는 찬송 있잖소?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나 그 찬송 혼자있을때도 가끔 부름니다요.

  • 2021-02-09 12:57
    ㅎㅎ 소설은 아니고, 소문에요.
    목원의 누구목사님은 이철목사님을 질투한다고, 동문내에 소문이 파다하구요..
    후보였던 박목과 김목은 서울 감신, 사이가 나쁘다는군요..
    새물결 ㅇ목사와 소송당사자 ㅈ목사는 서울감신, 아주 가까운 사이라더군요.
    새물결 내의 목원과 협성이, <서울 감신의 비류한 짓>을 아나요? 모를껄요?!
    보니까, 감거협도 <서울감신>판이죠?

    이영구 목사님, 틀린게 있으면, 팩트 체크를 해주세요.

    ps. 이영구 목사, 답글 보고, 자기 글 고치기 또 시작,
    까이면 바꾸고, 까이면 바꾸고.. 선거 지면 우기고, 우기고.. 훌륭해요.

    • 2021-02-09 13:14
      나 업무중 핸폰으로 읽고 쓰는 사람이오
      컴퓨터앞에 않아 전세계를 휘집고 다니는 사람이 그렇케 나를 쓰고 고친 것도 없는것 같은데 그리도 타박하시는가?
      그거 우월의식 아닌가?
      우기긴 뭘 우기는가?
      나는 내가 쓴 글 수정할 권한도 없는 것인가?
      감리교회를 위하는 마음에 논쟁을 하는 것이면 그 논쟁으로 그쳐야하는거 아닌가?
      이러니까 소설이지?

      내가 이야기 했잖소.
      노재신 목사님이 말씀하신 높으신 '그분들'과 장운양 전도사님과 나 모두 동일하게 존엄한 존재라 생각한다고...
      그냥 누구말대로 '농담이야'가 아님니다요.
      나 농담을 즐기기엔 시간이 허락하질 않는 하찮은 존재입니다요.

      • 2021-02-09 13:25
        어?! 목사님이 늘, 제 글에 댓글을 달아요. 제가 다는 것이 아니라요 ㅡ.ㅡ

  • 2021-02-09 16:29
    "아무개 장로가 자신의 징로회장 선거를 위하여 유권자들 모인 식사 자리에 나타나서 인사만 했다고, 마치 우연이었던 것 처럼 변명을 늘어 놓고 있는데, 강릉에서 목회하는 사람이 머나 먼 부산까지 내려가서 그 많은 식당중에 특정한 식당에서 유권자들을 만난 것이 전혀 계획에 없는 우연의 일치였다고 볼 수 있을까."

    그럼 묻겠습니다.
    저는 이철 감독회장님과 같은 연회 옆 지방에 있는 동문입니다.
    그런데 지난 선거에서 향응은 커녕 이철 목사님의 얼굴 한번 보지를 못했습니다.
    당연히 전화 한 통 받지 못했습니다.
    오죽했으면 이 양반이 동문을 우습게 아는가 보다 하고 오해까지 했겠습니다.

    그러다 보니 위의 내용을 읽는 가운데 의문이 생깁니다.
    이 분이 바보인가?
    가까운데 있는 동문 목사들에게는 전화 한통 돌리지 않고 비싼 기름(차량유류비) 넣어가며, 금쪽 같은 시간 써가며, 피곤함도 무릅쓰고 그 먼 데까지 달려가니 말입니다.
    어느 글에 보니 삼남연회의 목회자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고 꼽는 것을 보았는데, 하나 같이 목원 동문 목회자들이더군요. 그렇다면 이 양반이 같은 동문이라고 믿거니 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 먼 곳에 있는 이들은 찾아갔고, 가까이에 있는 표는 관리하지 않은걸까?

    혹시 목사님은 아세요?

  • 2021-02-1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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