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 이영구 님^^ 참 고맙습니다. 선물전합니다

작성자
장운양
작성일
2021-02-07 23:20
조회
642
1. 님의 (또끼니^^) 스타일의 댓글로 기감홈피 감리교소식란이 맛깔스러워졌음을 인정하기에 고맙습니다.
2. 하루 종일 수시로 댓글을 다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그 노고에 깊은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3. 엄청난 전투력으로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조롱의 언사로 화려한 래토릭을 뽐내 주셔서 귀감이 되심 감사
4. 따라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전과 다름없이 변함없는 글을 쓰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5. 이 곡은 저의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그 소식을 접한 서강대 2년 선배였던 고 신해철 가수가 제게 군대로 보내준 테입에 담겨있던 곡입니다. 제가 힘들고 지칠 때 큰 위로가 되고 가스펠송과 다름없이 가사가 참 복음적입니다. 이 곡이 이영구 님에게도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빕니다. 샬롬 _()_

추신) 제가 관리자에게 전화를 하거나 팩스를 보내는 째째한 짓을 버릴 의향은 없습니다. 다만 이영구님이 좀 릴렉스-하실 타이밍이 아닌가? 싶어서 언급한 것입니다. 혹시 이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다면 안심하셔도 됩니다. ㅋㅋㅋ 그리고 반말로 거칠게 쓰신 댓글들은 수정하시거나 삭제하시면 어떠실런지요?



전체 6

  • 2021-02-08 03:25
    한가지 물어봅시다.
    가해자가 먼저 글을 고치는 것이 맞습니까?
    아니면 피해자가 먼저 글을 고치는게 맞습니까?
    가해자가 자신이 쓴 글들은 그냥 놔두고 피해자인 내게 글을 삭제하거나 수정하라고하면?
    그럼 난 뭐요?
    내가 호구요?

    그리고
    내가 수정할게 뭐가 있소?
    같은 성직의 길을 가는 동료인데,
    나이도 목회경력도 짧은 동료 목회자에게 삼강오륜에 근거하여 쓴 글 아니오?
    뭘 고치라는 것이오?

  • 2021-02-08 08:56
    이영구님 답신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 글은 그렇다 쳐도 앞으로는 균형감각을 잘 유지하시면서 써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많은 시간을 드려서 애쓰시면서 올리시는 글들이 오해의 빌미를 주지 않도록 염두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댓글로 답신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 2021-02-08 09:20
    네.
    알겠습니다.

  • 2021-02-08 10:13
    이영구 목사님은 연배에 비해서 아직도 젊은 패기가 넘치시는지 자주 발끈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 목사님이 하신 말씀 가운데 "같은 성직의 길을 가는 동료인데,"라는 말씀이 진심이시라면 장운양 전도사님에 대한 무조건 적인 무시나 조소적인 댓글이나 조롱적인 표현의 댓글을 다시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장운양 전도사님과 제가 모르는 갈등과 다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장운양 전도사님께서도 이목사님에 대하여 자주 댓글을 통해 이목사님의 심기를 건드리는 글을 쓰고 계심인데...
    삼강오륜은 아니더라도 연장자에 대한 무례로 비춰질 수 있음이며 이것은 자칫 위아래도 없는 못된 행동대장(최전방 소총수)처럼 비춰질 수 있다 생각을 합니다.

    과거 저와도 그런 관계로 많은 논쟁을 하였던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과거 감게에는 두 분의 다혈질적인 행동파가 계셨지요.
    한 분은 철원의 자칭 호랑이라 하시는 최 목사님이시고 또 한 분은 성이 다른 감신 대학원생의 박전도사님이 있었습니다.
    이제 과거 보다 많이 평안에 이르신 것 같으신데... 웃어른을 공경하라고는 감히 말씀을 드리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과거 박전도사님처럼 행하시면 되겠습니까?

    이상 주제 넘는 참견이었습니다. 두 분다 주님 안에서 평강과 화평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21-02-08 10:42
    노재신 목사님,
    타의에 의하여 휴직에 이르게 되셨다니,
    마음이 많이 아픔니다.
    그런 못된 모 감리사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선무당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일을 만났을때는 더욱 힘써 대장부가 되라 했던가요?

    • 2021-02-08 11:43
      이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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